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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R https://gigglehd.com/gg/4031838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조회 수 927 댓글 43

원래 CD만 간간히 사 모으면서 대충 이어폰 끼면서 음악을 듣는 그런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생각하면 요즘 CDP를 가지고 있는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되겠나 싶기도 하지만요.

 

그런데 '야 이 노래는 이걸로 들으면 좋다더라'하면서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음향 장비에 간단히 입문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산 게 기글에서 구매한 NW-A35와 오테 im70이었죠. im70이 그렇게 좋더라! 하는 리뷰를 여러 개 보고 덥썩 구매했습니다.

 

보통 그렇게 구매한 제품이 잘 안 맞아서 돈 버렸다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으니 후회하는데, 가장 비싼 것은 홈플러스에서 구매한 9,900원 짜리 소니 오픈형 이어폰이었으니 나쁠 것이 무엇이 있겠어요. 와 음질 좋다! 이러면서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그게 시작이었습니다. 또 여러 가지 청음해 본다고 청음샵을 가고... 사실 청음샵을 간 것은 좋은 일이긴 했습니다. 케이블 매칭이 거의 의미가 없는 것임을 매니저께 들었고, 고가 이어폰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족할 만한 소리가 중요하며, 남들 말이 이래도 자신이 다르게 느끼면 다른 것이라고요. 이어폰 헤드폰 관련 지식 말고도 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사실 얄포를 착용해 본 후 사면 안 될 물건이라는 것을 깨달은 게 가장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렇게 청음샵에서 여러 가지를 배워도 거기에는 제가 원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거의 다 슈어, 소니, 오테 제품이었는데 슈어는 가수 목소리가 또렷한데 뭔가 답답하고, 소니는 좋긴 한데 가격이 너무 비싸고, 오테 제품은 좋기는 한데 왠지 부족했어요.

 

그렇게 해서 파이널 f시리즈라는 지뢰도 밟아 보고, 신렬 박사님의 역작(?)인 디락도 소리는 괜찮았지만 이압으로 바로 팔아치우고, 펜더, 인에어... 여러 개 사고 팔아 보았습니다. 뭐 답은 역시 '하이엔드로 최대한 오랫동안 존버하자'였습니다. 하지만 돈이 없는 급식이죠. 그것도 현재진행형입니다.

 

bsk를 갔을 때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거기서 0.1님도 만나서 e888도 들어보고, 오디오 테크니카의 변태스러움도 새삼 확인해보고, 좋은 이어폰이랑 좋은 헤드폰 여럿 들어보았습니다. 그렇지만 10분동안 스피커를 청음한 기억이 가장 또렷하게 남았네요. 이래서 스피커 스피커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블프 때 아마존에서 jbl 306p를 살까 고민했죠. 결과는 돈이 없어서 실패.

 

말이 길었습니다. 어쩌구저쩌구 길게 경험을 풀었지만 결국 말하고 싶은 것은 하이엔드를 사고 싶은데, 돈이 없다는 것입니다. 149달러짜리 오디지 사인을 시키고도 자금이 없어서 헤드폰을 눈물을 머금고 내치는 어린 놈이 하이엔드는 무슨... 음향 기기에서 중급기 이상은 너무 높습니다.

 

그런데도 자꾸 이 정도면 비빌 만 한데?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이번에 가격 빼고는 잘 뽑힌 ier-m7,9 중에서 m7이 미개봉 54만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정품 등록으로 사은품도 받는다면 거기에서 더 떨어지죠. 저랑은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m9도 정가 170짜리가 미개봉 97에 나돌더군요.

 

자꾸 자신을 되돌아봐야하는데 2달만 존버하면.. 이러면서 헛된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플레뉴m2로 자신을 타협해야하는데, 리시버는 사인 올 때까지도 거지여서 중국제 9,900짜리 오픈형 이어폰을 쓰고 있습니다. 참 훌륭한 밸런스에요.

 

이제는 말하고자 하는 결론도 그리 중요하지 않게 되었네요. 그냥 넋두리가 되었습니다. 모르겠다 m7 가격이나 더 떨어져라ㅏㅏㅏㅏㅏ!

 

 

 

 



  • profile
    유카 2018.12.20 00:43
    ER4... 괜히 Ear Rape 라고 하는 게 아니져...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01:25
    딜....ㄷ......
    소리는 좋은데 귀가 너무 아팠네요 ㅠ
  • profile
    title: 착한쿤달리니 2018.12.20 00:57
    DAC 를 받았어요.
    화이트 노이즈로부터의 해방.. 최고..!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01:25
    부러워요 ㅠㅠ
    플m2가 dac기능이 있지만 모조는 써보고 싶네요 흑흑
  • profile
    올드컴매니아      구 Unitas / More Pills? More Pain. 2018.12.20 00:59
    빛 보증은 하더라도 오디오는 하지 말라... 는 명언이 괜히 있는 게 아니에요...

    저는 nw a45에 쿼드비트 꽂아서 듣는데 이 정도는 밸런스가 얼추 잘 맞아요.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01:27
    그냥 둘 다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허허
    a35랑 a45랑 소리가 같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음형 콤비의 조합은 무엇이든 옳아요!
  • profile
    title: 컴맹쮸쀼쮸쀼 2018.12.20 01:07
    쿼드비트3로 존버라던가…
    저는 최근에 유명한 클립형 헤드셋인 KOSS KSC75가 할인을 하길래 하나 주문했는데, 실제로 들어보니 고음이 살짝 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착용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점이나 착용감이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어서 뭔가 손이 잘 안 가네요.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01:28
    저도 ksc75와 파츠를 동시에 샀는데 맘에 안 들어서 방출한 기억이 나네요 ㅋㅅㅋ
    쿼빗은 확실히 좋은데 대편성도 그렇고 음 분리도도 아쉽.. 잘 만든 이어폰은 확실하지만 저가형이어서 어느 하나가 특출나지를 못해요 ㅠ
  • profile
    세라프 2018.12.20 02:52
    저는 겨울에 무조건 MDR-1000X 입니다. 이 보다 따뜻한 귀마개가 없거든요. 봄부터 가을까지 쓸 리시버가 변변치 않네요.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16:11
    저도 겨울에 따뜻하게 온이어로 지내자!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버이어 패드를 가진 온이어가 그걸 방해했습니다. 어쩌죠 하하
  • profile
    title: 고양이부천맨      Life is not a game 2018.12.20 02:56
    뭐든지 젊었을 때 해야 재미도 있고, 감동도 커요.
    나이 먹으니 그렇게 재미있던 것들이 거의 전부 90%이상의 재미를 못 느끼게 되네요.
    운동, 취미, 음악 등등... 전부다요.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16:14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만, 지금 재미와 감동을 느끼려면 급식으로서는 좀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하는 곳까지 왔네요.
    일단 욕심을 비워야겠습니다.
  • profile
    title: 하와와선라이즈      세상, 그 유쾌한 전장 2018.12.20 07:59
    전 그냥 디락플 mk2에 댐퍼튜닝한게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남는 돈으로 여행이나 가려고요.

    +사인 결국 구하신 건가요? 파신다면 연락 부탁드려요.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16:16
    아마존에서 리퍼비쉬로 풀렸습니다. 지금도 남아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으실 것 같아요!
    그리고 디플에 댐퍼를 어떻게 튜닝하셨나 궁급합니다. 이압은 해결하셨나요. 저는 머리까지 너무 아퍼서 결국에는 넘겼는데.. ㅠ
  • profile
    title: 하와와선라이즈      세상, 그 유쾌한 전장 2018.12.20 17:47
    영디비 리뷰 게시판에 nalsse 님 글 보시면 됩니다.
  • profile
    conix 2018.12.20 08:56
    원모어 트리플 드라이버 잘쓰고 있어요. 꽉찬 저음이 맘에 드네요...

    기회가 되면 가성비 KDZ사 이어폰도 써보고 싶네요..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17:03
    음. KZ를 말하시는거면 거의 대부분이 돈 버리는 겁니다. 그리 추천은 안 하고싶네요. 그나마 호평을 받는 as10도 유닛 크기가 워낙 커서 저는 정착용이 불가능했어요.
  • profile
    title: 공돌이에이징마스터 2018.12.20 09:07
    케이블 매칭이 거의 의미가 없는 것임을 매니저께 들었고, 고가 이어폰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족할 만한 소리가 중요하며, 남들 말이 이래도 자신이 다르게 느끼면 다른 것이라고요.
    참매니저!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17:06
    참매니저시죠. 와서도 딱히 듣든 말든 신경을 안 쓰시더라구요 ㅋㅅㅋ
    그리고 하이레조 음원이 딱히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창 24bit 192khz에 환상을 가지던 때였네요.
  • profile
    title: 공돌이에이징마스터 2018.12.21 02:16
    저도 소비자 입장에서 무손실이 뭔 의미인가 싶네요 ㅎ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1 02:48
    솔직히 하이레스 음원은 더럽게 비싸기만 하니까여 ㅋㅅㅋ
    레코딩 잘 된 음원은 320kbp/s, 아니 256으로 들어도 레퍼런스급 아니면 구별이 힘들죠. 그냥 자금 사정 맞춰서 하는 것이 현명한 것 같아요 ㅎ
  • ?
    HAKIM 2018.12.20 09:21
    결국은 취향의 문제입니다. 나중에 소리에 대한 취향만 확고해지면 저렴한 음향기기+eq셋팅으로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음감생활을 즐길 수 있지요. 그건 어느 영역이나 비슷하긴 합니다 :)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17:13
    그렇긴 하죠. 돈을 투자하면 투자할수록 어느 영역이나 효율이 떨어지는 것은 확실한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저는 딱히 투자도 많이 하지는 않았네요 ㅇㅅㅇ..
    적당히 만족하는 법을 길러야 겠어요. 그리고 eq쓰는 것을 싫어하는 편이어서요 ㅋㅅㅋ
  • profile
    title: 공돌이에이징마스터 2018.12.21 02:18
    가성비는 어느 카테고리든 로그 곡선인거 같아요.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1 02:46
    그 말이 가장 정확하죠.
  • profile
    HexaCore 2018.12.20 11:49
    아앗... e40이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18:01
    아.. 팔아도 자금이 부족합니다 ㅠ
  • profile
    0.1      글 못쓰는 문과 / 딜을 넣읍시다 딜 / 2020 Summer&Winter학기 교환학생 2018.12.20 12:27
    전 이어폰은 20만원 밑이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중입...니다만, LS200의 늪에서 겨우 빠져나왔져
    하이엔드 욕심도 계속 가다가 언젠가는 멈출거에요. 저도 고삼때 그랬던적이 있어서(...)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18:02
    언젠가는 현자타임이 오겠지만.. 결국 플레뉴m2를 지르고 말아서 어떻게 될 지 봐야겠어여 ㅠ
  • profile
    title: 용사님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12.20 13:51
    같은 돈이면 스피커가 훨 낫다는 말에 따라 살고 있습니다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18:03
    룸 튜닝이 안 되고, 방음도 문제여서 반 포기했습니다 ㅠ
  • profile
    슈베아츠      와! 내가 흑우다! 2018.12.20 20:12
    보컬... 포낙... k702...

    포낙 5년째 사용중입니다. 중고 나올경우 서브용으로 사재기중...

    비이싼거도 써보긴했는데, 전 이 가격대가 가장 좋다고 봅니다. 이 이상은 너무 효율이...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23:57
    포낙 전설이죠. 저도 들어보고 싶네요 허허
    케칠이는 고음이 좋고 맑다는데 재즈와 록을 자주 들어서 아쉬운 기억이 나네요.
    생각해보니 k702로 야동보다가 가족한테 들킨 사람 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ㅋㅅㅋ
  • profile
    슈베아츠      와! 내가 흑우다! 2018.12.21 00:43
    포낙... 여분 두개 있는데 나중에 빌려드릴까요 ㅋㅋㅋ
    근데 막상 들으면 너무 밍밍해서 실망할수도...
    얄포보다 밍밍합니다 어.. 한 0.8 ls200?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1 02:45
    얄포랑 디락 둘 다 들어봤는데 얼마나 밍밍한 지 궁금하네요 ㅋㅅㅋ
    근데 0.8 ls200이면 재밌는 소리일 것 같아요 ㅋㅋ
    포낙 한 번 빌려주시면 청음기 쓰겠습니당... ㅎㅅㅎ
  • profile
    세르넬리아 2018.12.20 20:15
    지금 겨울엔 포칼리슨와이어리스, 여름엔 소니 WI-1000X 사용중인데 출퇴근하면서 들어도 나름 괜찮더라구요 밖에서 써도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0 23:59
    wf-1000x는 음질이 좋다는데 wi도 좋은가 궁금하네요.
    포칼... 생각해보니 클리어도 들어보고 싶어요 ㅠ
  • profile
    세르넬리아 2018.12.21 14:05
    wf가 코드리스 모델이엇죠?
    wi는 제가 쓰기에는 아주 좋네요.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1 16:34
    소니 와이어리스가 품질이 좋네요 ㅇㅅㅇ
  • profile
    갑충 2018.12.21 03:55
    저처럼 미친척하고 K1000을 사시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1 07:44
    이제는 매물도 없잖아요 ㅋㅅㅋ
  • profile
    갑충 2018.12.21 07:53
    이베이에 잠복하시면 !
  • profile
    ChrisR      고전 인디, CD 수집가 혹은 문찐 문과 2018.12.21 15:57
    이베이는 안정성 별로로 알고 있어서 불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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