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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이과새벽안개냄새 https://gigglehd.com/gg/7038032
2020.02.10 ~ 2021.08.20 | 국가공인 공노비입니다.
조회 수 804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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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한참 쓰다보니 다시 씽크패드가 끌리네요.

 

솔직히 맥북 잘 만들었고 무엇보다 macOS가 네이티브로 돌아가는 거 하나로 끝이긴 한데.. Rufus나 GMHDDSCAN같은 Geek한 툴들은윈도우에서만 돌아가는데다가 또 맥북은 스토리지나 메모리 확장이 안 되면서 업그레이드 비용은 또 엄청 비싸서..

 

씽크패드가 참 키보드도 좋고 스토리지, 메모리도 아주 저렴하게 왕창 확장할 수 있고 I/O 인터페이스도 좋고 한데..

 

또 이거 사면 다시 맥북의 폰트 렌더링, 캡스락으로 한영전환하기, 빌드퀄리티 뭐 이런게 그리워지겠죠.

 

전역하면 둘 중 하나는 사야 할 텐데 이등병 시절인 지금, 벌써부터 둘 중 뭘 살지 고민이군요 ㅎㅎ



  • profile
    Retribute      안녕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https://blog.naver.com/wsts5336     2020.04.10 09:26
    답은 HP Z북입니다.
  • profile
    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20.04.10 09:28
    앗 금요일 오전...?!


    답은 '둘 다'입니다
  • profile
    title: 이과새벽안개냄새      2020.02.10 ~ 2021.08.20 | 국가공인 공노비입니다. 2020.04.10 09:32
    휴무일입니다 ㅎㅎ

    전 돈도 돈이지만서도 용도가 같은 물건을 2개 이상 사는걸 안 좋아합니다. 하나로 통합하는게 좋아요.
  • profile
    무명인사 2020.04.10 09:44
    레티나 디스플레이 떄문에.....ㅠ
  • profile
    무명인사 2020.04.10 09:56
    맥-데스크탑 조합이 편한것 갔아요.
    뭐 굳이 맥이 아니어도 씽크패드,xps등 좋은 노트북 많죠.
  • profile
    title: 폭8knock      가챠는 나쁜문명!!!!! 2020.04.10 09:51
    사과농장을 운영중이시면 맥북 아니라면 씽패를!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20.04.10 09:51
    이럴때는 2대 모두 보유하시는 방법이 결국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 ?
    루나프레야 2020.04.10 10:05
    제가 다 해보니 맥이 굳이 필요없음 맥북은 사치더라구요.... 내돈.. 이뻐서 샀는데 후회하고 팔았습니다. 저한텐 좀 더 geek한게 맞는거같아요
  • profile
    title: 이과새벽안개냄새      2020.02.10 ~ 2021.08.20 | 국가공인 공노비입니다. 2020.04.10 10:07
    저는 맥북 쓸 때 만족도가 엄청났던지라.. ㅠㅠ 하지만 또 씽크패드도 아주 만족스러웠구요.
  • profile
    검사      흑우 2020.04.10 10:24
    맥이 던져놔도 알아서 되는 게 많아서 노트북만이라도 쓰는데 요즘은 윈도우보다 신경쓸 게 많아져서 피곤하네요. 데탑에서는 어도비 쓰는데 게임도 커스텀도 안 되는 맥을 쓸 이유가 없고...
    그리고 기기가 많아져봐야 관리하기가 귀찮아서 노트북을 두대씩 쓰라는 건 별로죠.
  • profile
    title: 이과새벽안개냄새      2020.02.10 ~ 2021.08.20 | 국가공인 공노비입니다. 2020.04.10 10:25
    윈도우에 비해 우월한 HiDPI와 폰트렌더링, 미려한 UI가 있읍니다.
  • profile
    검사      흑우 2020.04.10 10:26
    윈도도 Mactype을 사용하시고 윈도우 시스템 폰트 바꾸시면 꽤 예뻐집니다. 그리고 요즘은 꽤 DPI 변경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늘어서 저는 크게 불편하지 않네요.
  • ?
    포인트 팡팡! 2020.04.10 10:26
    검사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title: 이과새벽안개냄새      2020.02.10 ~ 2021.08.20 | 국가공인 공노비입니다. 2020.04.10 10:36
    저도 윈도우 쓸때는 Mactype 쓰는데 걔는 서드파티 프로그램이라 품질이나 호환성이나 좀 많이 딸리더군요.
  • profile
    검사      흑우 2020.04.10 20:18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맥타입이랑 병용하는 방식으로 아예 시스템 파일에서 굴림&굴림체 폰트 자체를 다른 폰트로 바꿔치기하면 적용되는 범위가 늘긴 했습니다.
  • profile
    하스웰      Twitter: @guswogjs499 / AMD 2700X / ThinkPad T490 / Pixel 3 / BlackBerr... 2020.04.10 11:14
    요즘 씽크패드는 생각보다 확장성이 그렇게 좋지는 않지 말입니다. X 라인은 RAM 납땜으로 간지 옛날이고..
  • profile
    title: 이과새벽안개냄새      2020.02.10 ~ 2021.08.20 | 국가공인 공노비입니다. 2020.04.10 11:17
    그래도 T490은 램슬롯 하나는 아직 남겨두었더군요..
  • profile
    하스웰      Twitter: @guswogjs499 / AMD 2700X / ThinkPad T490 / Pixel 3 / BlackBerr... 2020.04.10 11:19
    그래서 T490을 쓰고 있습니다 (?)

    앞으로 어떻게되려나... 걱정되네요,
  • profile
    title: 이과새벽안개냄새      2020.02.10 ~ 2021.08.20 | 국가공인 공노비입니다. 2020.04.10 11:23
    T시리즈 표준 or P 모델이 SSD랑 램슬롯이 온보드 되는 날이 제가 씽크패드 손절하는 날이 될 겁니다.
  • profile
    title: 명사수슈베아츠      이 흑우는 한국말도 합니다! 2020.04.10 15:13
    그래도 아직 익스트림은 램슬롯 두개 m.2 슬롯도 두개더라고요...
  • profile
    낄낄 2020.04.10 11:23
    그거 아주 간단한 해결책이 있습니다.

    둘 다 사는 겁니다.
  • profile
    title: 이과새벽안개냄새      2020.02.10 ~ 2021.08.20 | 국가공인 공노비입니다. 2020.04.10 11:25
    제가 둘 다 사고도 남을 정도로 돈이 썩어난다 하더라도 그건 해답이 못 됩니다. 노트북 두개 들고 다니면 어깨 빠지기도 하고, 워드 작업은 씽크패드로 하다가 인터넷 할 때는 가방에서 다시 주섬주섬 맥북 꺼내서 하기도 그렇지 않습니까..
  • profile
    까르르 2020.04.10 12:18
    낄대인식으로 답변을 드리면 차를 사시면

    ..제가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부디 그 손에 드신 식칼은 내려놓고 말씀하시면
  • profile
    title: 컴맹쮸쀼쮸쀼 2020.04.10 15:21
    윈도우에서 캡스락 한영전환은 제가 예전에 쓴 방법이 있긴 합니다.
    https://gigglehd.com/gg/1829881

    그것보다 제가 맥 쓰다가 윈도우에서 그리운 건 [Cmd] 키입니다. Ctrl 키는 자주 쓰다 보면 새끼손가락 피곤한데, Cmd 키는 엄지손가락을 쓰니까 훨씬 편하더라고요. 근데 터미널에서 ssh라던가 쓸 때가 있기 때문에 Ctrl 키는 또 따로 필요하고 해서...
  • profile
    title: 하와와쿠민      SE2 3번 당하고 11 샀뜸 // MacBook Pro (13", 2018)! 2020.04.10 16:10
    제도 비슷한 이유로 랩탑은 맥, 데스크탑은 윈도우를 선호합니다...!
  • ?
    뚜찌`zXie 2020.04.10 17:13
    아직 씽크패드를 사보진 않고 그냥 기웃거리고 있는데
    T495s 같은 경우는 두께와 무게를 희생해서 그런지 확장성은 그냥 그런거 같습니다.

    참 고민이예요. 그냥 씽패를 살지 아님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을 살지
    요즘 게이밍 노트북 참 얇고 세련되게 잘 뽑더라구요..ㅠ
  • profile
    title: 문과4D안경      캥거루과 2020.04.10 18:13
    어디든 누르면 클릭되는 포스터치 트랙패드 하나때문에 랩탑은 맥만 쓰는 사람도 있는데요 뭐...^^;
  • profile
    title: 이과새벽안개냄새      2020.02.10 ~ 2021.08.20 | 국가공인 공노비입니다. 2020.04.10 18:19
    그 포스터치 덕에 트랙패드 어디서든 클릭감이 균일한 거 정말 큰 장점입니다. 다른 노트북은 터치패드 하단은 잘 눌리는데 위는 뻑뻑하죠..
  • profile
    플이맨      i5 4690k@nomal gtx1060 3gb ddr3 2gb*4 860EVO 1tb 컴퓨터 바꾸고싶어요 2020.04.10 19:58
    맥북 프로 16인치 아닌이상은 사실 그냥 맥os 돌아가는 이쁜 넷북이죠
    고급형으로 갈 이유가 전혀없는게 13인치라..
  • profile
    title: 이과새벽안개냄새      2020.02.10 ~ 2021.08.20 | 국가공인 공노비입니다. 2020.04.10 20:00
    아이리스 그래픽, 고급 디스플레이, 높은 빌드 퀄리티와 풀레인 썬더볼트 3, 초고속 SSD 등등 13인치도 결코 넷북 소리 들을 물건은 아니죠.. 당장 XPS13 같은 고급 윈도우 랩탑 데려와봐도 맥북프로 13인치 이기기 쉽지 않습니다..
  • profile
    플이맨      i5 4690k@nomal gtx1060 3gb ddr3 2gb*4 860EVO 1tb 컴퓨터 바꾸고싶어요 2020.04.11 12:38
    글쌔요.. 실사용중이지만 아이리스 그래픽이 외장그래픽이나 amd 내장그래픽에 비해 뛰어난것도 아니고, 당장 15인치(16인치)만 가도 외장그래픽이 달려있죠. 추가옵션으로도 그래픽칩셋을 장착 할수 없다는게 아쉽고요.
    디스플레이는 동감입니다. 해상도만 아쉽고 대만족입니다. 그리고 os의 폰트렌더링 방식이나 공장 출하시 색상 캘리브레이션이 큰 몫을 하는거같구요. 디스플레이 부분에서는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빌드퀄리티는 말할 필요도 없이 우수하지만,
    엔드유저 입장에서 애플제품은 어차피 뜯어도 할수있는것도 없고, 심지어 부품 교환도, 추가도 마음대로 못하죠? 심미적인 요소라고 볼수있는데 튼튼한게 장점이라면 장점이겠네요. 밀스펙이나 기타인증 이런건 없지만요.
    설계결함이나 자잘한 결함으로 리콜도 많이 들어갔고, 버터플라이 키보드는 결국 공식 철회됬죠.
    썬더볼트를 필요로 하는 외부 장치를 쓰는경우가 프로 라인에서 분명 필요한건 사실이지만, 모든 입력포트를 썬볼3(usb type c)로 만든건 최악의 한수죠. 그 결과로 맥북은 8gb usb 하나, sd카드 하나 꽂고 싶어도 허브를 가지고 다녀야하는 반푼이가 되어버렸으니까요.

    제가 실사용자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넷북이라고 폄하한 이유는 부분 부분은 업계 최고일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모아놓고 보면 부실하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난 15인치 싫어, 13인치의 작은 화면으로 복잡한 작업을 하고 싶어!
    하고싶어도 못하죠.. 13인치 프로 업계 최고 디스플레이, 최고 ssd 장착되어있어도 업계 최하위의 그래픽성능과 그에따른 고급형의 의미 상실이 문제죠. 고급형에 가봤자 그래픽칩셋은 여전히 없는데.. 그와중에 업그레이드 비용은 업계최고죠?
    비슷한 컨셉의 다른 제품보다 빨리 닳는 배터리도 단점이죠.
    그래서 넷북이라는 겁니다. 애플은 13인치는 프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틀림없어요.
    어차피 15인치를 살거다 라고 생각하고 급차이를 두는게 틀림없습니다. 프로 맛이나 보라고 만든거같아요. 이걸로 영상편집렌더링(프리미어)을 해도, 부트캠프를 써서 게임을 해봐도, 단지 200만원의 가치가 느껴지지않아요.
    mac os나 디스플레이 품질 트랙패드 ssd 속도
    등 일부분에선 분명히 돈값을 하지만 이거는 맥북 에어 가도 되는거잖아요? 전 지금의 13인치 포지션은 너무나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딱 프로의 세컨노트북 포지션이라고 생각해요. 충전기도 꽂고, egpu도 꽂고, 허브도 꽂고 앤만하면 다른 키보드도 연결해야 비로소 뭔가 작업을 시작할수있는 비상용?
  • profile
    title: 이과새벽안개냄새      2020.02.10 ~ 2021.08.20 | 국가공인 공노비입니다. 2020.04.11 14:21
    내장그래픽이라는 점 때문에 그러시는 거 같은데 타사의 13~14인치 비즈니스/프로급 랩탑도 사정이 크게 낫진 않을텐데요? 씽크패드 X1 카본, XPS13도 모두 내장그래픽인데다가 심지어 카본은 아이리스 그래픽도 아니고 그냥 UHD620 박아넣었습니다. 그렇지만 얘네를 일반 넷북 수준이라고 하지는 않죠. 더 크고 무거운 T490도 기본형은 UHD620인데다가 외장그래픽 옵션 달아봐야 MX250 2GB 달아주는데 이건 안 다는거랑 다를바 없다는 소리까지 듣는 물건이라 딱히 크게 낫다고 하기도 힘들구요. 게다가 같은 아이리스 프로라고 하더라도 맥북프로는 대체로 TDP값을 높게 잡아주어서 성능을 조금 더 잘 뽑는 모양이구요.

    포트를 싸그리 USB-C로 밀어버린건 안타까운 부분이지만 대신 USB-C로의 빠른 전환을 유도한 건 맞지 않습니까? 전 애플이 그 총대를 멘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애플이 PCIE 풀레인 지원하는 썬더볼트 단자를 4개씩 달아줄 때 타사는 레인 수를 줄이거나 썬더볼트 포트 수를 줄이거나 난리도 아니죠..

    맥북프로 13인치가 프로 라인 치고 아쉬움이 없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해서 이게 그냥 그램이나 삼성 올웨이즈 같은 경량 노트북이랑 비교하자면 체급 차이가 명확한 것은 맞단말이죠..
  • profile
    플이맨      i5 4690k@nomal gtx1060 3gb ddr3 2gb*4 860EVO 1tb 컴퓨터 바꾸고싶어요 2020.04.11 17:36
    우선 글 취지와 조금 어긋나는 댓글을 달아버린것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개인적으로 13인치를 애증으로 사용중이어서 무심코 튀어나와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뭘 살지 고민중이라는 말씀에 13인치 살바엔 16인치 사십쇼!! 라는 말을 돌려서 했는데 13인치의 진실공방이 되어버렸네요.
    제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싸우거나 할 의도는 전혀없으며 단지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점 미리 말씀드리고 댓글에 대한 답변 올립니다.

    그램이나 올웨이즈 등과 비교는 애초부터 불가능이라 생각합니다. 그램, 올웨이즈는 울트라북이지만 비즈니스 계열을 표방하기보다는 학생과같은 라이트유저(가끔 캐주얼 게임, 오피스,인터넷 서핑)를 염두에 두고 나온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맥북프로 13인치를 평가절하하는 것은 타사에 비해서 맥북프로13이 떨어지기 때문에 타사의 13인치 프로 울트라북을 사라!! 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첫 댓글에다가도 말햇듯이 13인치만 정확히 언급했습니다. '16인치와 비교했을때 13인치는 그냥 맥os 돌아가는 넷북에 불과하다' 라구요.

    두번째 댓글에서 다른 제품과 비교한 부분은 유일하게 배터리인걸로 기억하는데요, 배터리는 정말 커버가 불가능입니다. 살살녹아요.
    다른 울트라북류도 비슷하지 않느냐 하면 사용시간에서 분명한 차이를 느끼실겁니다.

    저는 맥북 프로 라인업 사려면 무리를 해서라도 16인치를 사자는 마인드입니다. 직접 써보고 나온 결론이구요. 타사의 13인치 라인업도 모두 까기 하는 입장입니다. 솔직히 프로라고 납득하기 힘든 사양인게 13인치 라인업들 이에요. 타사 제품 언급이 나왔으니 마저 말하자면 그나마 적어도 타사 13인치는 프로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는다는게 양심이죠.

    제가 직접 겪엇던 예시를 조금 각색해볼까요?

    A씨는 최근 새로 구매한 맥북 프로 13인치를 들고 작업을 하기위해 근처 스타벅스로 향했습니다. 커피한잔 주문하고 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열었는데 아뿔싸. 배터리가 40%도 안남아있네요. 어젯밤 회의 프레젠테이션 편집한뒤 충전기를 안꽂아놨었군요. 40퍼센트면 인터넷 서핑만 해도 1시간 30분도 못쓸거같은데요. 우선은 얼른 작업을 시작하기로 합니다. 오늘 목적인 회사 홍보 영상 제작으로 4k 영상 재생이 필요할것같은데 안타깝게도 디스플레이가 4k가 아니네요. 하지만 4k로 못보더라도 만들긴해야겠죠? 편집을 위해 프리미어 프로, 애프터 이펙트를 써야겠는데 램부족 메세지가 나오는군요. 게다가 완성된 영상을 담을 usb를 연결해야하는데 오늘따라 usb c 허브도 깜빡 두고왔네요. 이런상태로 스타벅스에 왔으니 어쩔수없이 커피먹으면서 유투브나 보죠 뭐. 최대밝기로 하면 아마 한잔 다 마시기 전에 덮어야 할테니까요.
  • profile
    title: 하와와기온      세상, 그 유쾌한 전장 2020.04.10 20:12
    얼마 전까지 맥북 쓰다가 서피스 랩탑으로 통일했는데, 죽었다 깨어나도 윈도 랩탑은 맥북 못 따라갑니다.
  • ?
    조집사 2020.04.11 13:38
    맥에서 작업할 게 있다 : 맥북 사야죠

    전 몇년 전 기종으로 둘다 마련해봤는데 다음부턴 주-욱
    싱크패드만 장만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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