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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9.11.08 22:07

수능 앞둔 고3에게 주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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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AMD호무라 https://gigglehd.com/gg/5987577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조회 수 605 댓글 48

1. 지금부터 음식을 가려 드세요. 소화 잘 되면서 소화에 트러블 없을 것으로요. 지금 식중독 걸리거나 하면 곤란합니다 참고로 전 죽으로 연명했습니다. 

 

2. 시험장의 시설을 파악하세요. 특히 냉난방, 화장실을. 거기에 맞춰서 휴지, 속옷, 패딩 등을 대비하셔야 합니다. 화장실은 특히 위치와 규모를 잘 파악하세요. 

 

3. 시험 당일 교문 앞에서 커피와 녹차 등 차, 초콜릿 등 간식을 줄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초콜릿이나 쿠키 등은 챙기시고 차는 목이 탈 거 같지 않으면 마시지는 마세요. 카페인이 이뇨작용을 일으켜서 언어영역 시간에 화장실 가고 싶어집니다. 

 

4. 시험 후 쉬는 시간에는 지난 시험은 잊으세요. 화장실-에너지 보충-요약정리노트 반복으로 가세요. 에너지 보충은 초콜릿바나 양갱 등 달면서 열량이 높은 것이 좋습니다. 점심도 소화 잘 되는 걸로. 

 

5. 커피와 카페인 음료를 이용해 두뇌 오버클럭을 하시고 싶다면 슈거 크래시를 조심하세요. 슈거 크래시는 당분과 카페인으로 오버클럭된 후 오는 후폭풍입니다. 그것과 오줌만 감당할 수 있으면 아주 효과적인 도핑입니다. 설탕 없는 카페인 음료는 당분의 고양감과 에너지 부스트는 없지만 대신 슈거 크래시도 적습니다. 

 

6. 이제 조금만 버티면 자유입니다. 고등학교 최후의 결전 승리 기원합니다. 



  • profile
    title: 고삼Veritas      「꿈꾸는 요정」 /  프린세스 메이커 다이슼희!! <- 쓸말없어서 채우는 Placeholder 2019.11.08 22:09
    감사합니다.
    어차피 카페인은 안 마시니... 저에게는 1번이 가장 중요할 것 같네요. 안그래도 1주일에 한번 설사가 기본인지라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8 22:11
    저도 위장이 좋다고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전 일주일 전부터 죽만 먹었습니다. 애토에 배탈 날 우환을 끊어버린 거죠.
    그걸로 부족한 허기는 마떼차나 가나초콜릿으로 채웠습니다.
  • profile
    poin_:D      2700x+베가56 = 은행 안에서 뭐든지 고처야 하는 압둘핫산 이에요.. 2019.11.08 22:14
    몬스터에너지 먹고 30분만에 골아떨어졌습니다 .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8 22:20
    카페인의 각성효과는 남용하면 약빨이 떨어지죠.
  • profile
    화수분 2019.11.08 22:15
    수능 공부한만큼 잘 풀고 오시길. 대학만큼 인생딱지 큰건 없지요.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8 22:29
    그건 맞습니다. 공무원이 되지 않고서야 대학이 의미가 크긴 합니다.
  • ?
    레이지버드      i5-8400 / DDR4 3600MHz CL15 / Intel UHD 630 2019.11.08 22:18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겪고 있는 분들은 특히나 음식물 섭취에 주의하세요. 근데 저같은 경우는 다 끝나고 놀 생각에 오히려 차분하게 시험을 봤네요.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8 22:23
    긴장하면 없던 병도 생기고, 꼬이는 사람 천지였어요..
  • profile
    title: 문과3등항해사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가 기다린다! 2019.11.08 22:21
    이 짓을 세 번째 하려니 착잡합니다...
    슈거 크래시 때문에 작년에 외국어를 망쳤는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겠네요
    이번에도 몸이 버텨줬으면 합니다.
    생각해보니 수험시험장 운동장에서 피던 담배가 기억에 남네요.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8 22:34
    뭐라 말씀드려야 하나.. 그더 건투를 기원할 뿐입니다.
  • profile
    title: 문과3등항해사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가 기다린다! 2019.11.08 22:39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짬이 있으니 실수는 하지 않겠죠 ㅋㅋ 식곤증 때문에 밥을 적게 먹어야겠군요
  • profile
    title: 귀요미호토코코아      Reimu랑 479일; Perillamint랑 170일;OWRT체고; 안암 어딘가에 서식중; 2019.11.08 22:22
    수능 전날 유비트하고
    수능 끝나고 사볼한
    1인입니다
    그래도 대학은 가더군요
    물론 원하는데 갈 수 있다곤 안했...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8 22:33
    저는 수능 전날 영어 문법 기출을 붙들고 있었지만 원하는 대학은 못 갔습니다.
  • ?
    title: 고삼에마      공훈따리 공훈따 2019.11.08 22:26
    저한텐 카페인의 각성 효과가 없어 평소 에너지 드링크나 커피를 즐겨 마시는데
    수능 전이라고 일부러 끊었다가 몰랐던 금단 현상이 나오진 않을까 걱정이네요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9 02:08
    카페인 금단은 정신력으로 극복이 되긴 합니다.
    전 커피에서 홍차로 바꿨어요.
  • ?
    title: 고삼파란진주 2019.11.08 22:26
    수시를 올 종합으로 넣어 수능 최저가 없어서 그냥 친구들 등수나 더 올려주려고 수능치러 갑니다. 어제 안전빵으로 넣은 대학이 붙으면서 수능이 필요가 없어져 버려셔요;;
  • ?
    title: 고삼에마      공훈따리 공훈따 2019.11.08 22:27
    20학번 축하드립니다
    저는 예비 번호가 애매하게 떠서 수능을 잘 쳐야겠어요 흑흑
  • ?
    title: 고삼파란진주 2019.11.08 22:29
    힘내시기 바랍니다 ㅠ 저는 최초합받아서요;; 꼭 수능 원하시는 등급 받기를 바랍니다!
  • profile
    title: 고삼Veritas      「꿈꾸는 요정」 /  프린세스 메이커 다이슼희!! <- 쓸말없어서 채우는 Placeholder 2019.11.08 22:30
    아... 전 왜 최저도 없는 주제에 수능 끝나고 면접을 보는지... 완성 못한 프로젝트도 완성해나가고 싶은데 그때 전 면접준비를 해야합니다. 뷁

    곶 통 스럽습니다. 그렇다고 수능을 때려치기에는 교과 1개가 있어서 못 놓겠습니다 ㅠㅠ 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
  • profile
    title: 문과3등항해사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가 기다린다! 2019.11.08 22:28
    부럽습니다. 욕심부리다가 저처럼 폐인되요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8 22:31
    정말 행복하신 분이시군요. 그래도 기왕 치는 거 최선은 다 해 보세요. 유종의 미를 거두시게요.
  • ?
    title: 고삼파란진주 2019.11.08 22:33
    유종의 미 좋죠 ㅎ 고3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끝내겠습니다 ㅎ
  • profile
    Gorgeous      잘먹고 잘사는게 최고야 2019.11.08 22:29
    제2외국어볼때 너무 신났었습니다. 어차피 아랍어고 안쓰는 과목이라 바로 찍고 업드리는데 신나서 웃음나올라고 하고 막 등목이 쩌릿쩌릿 ㅋㅋ. 물론 언어영역은 말아먹었지만 대체로 잘봐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8 22:30
    전 너무 고지식해서 아랍어는 날치기로나마 보고 풀었습니다.
  • profile
    Lazcos_043 2019.11.08 22:30
    이 시험만 보면 자유...라고 하기엔 너무 그러네요 수능 망하면 다시 재수하거나 취업해야 하고 성공해도 결국엔 앞길에는 취업이라는 거대한 산이 있네요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8 22:31
    최소한 대학 전까지는 놀 수 있죠.
  • profile
    Lazcos_043 2019.11.08 22:32
    편안히 놀 수 있는 기간이 저때라는게 부럽네요 저는 수능 안보고 바로 취업에 뛰어들어서 놀 시간이 아예 없었습니다 ㅠㅠ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8 22:38
    요즘 마이스터고 입시와 홍보를 보는데 수능도 필요없고 취업 백프로라고 합니다. 그리고 참 많은 중학생들이 고르더라고요. 생각해보면 지금 우리가 하는 일들 중 대학 안 가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너무 대학에 목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profile
    Lazcos_043 2019.11.08 22:39
    아직까지 부모님 세대들은 대학만 들어가면 원하는 곳이나 대기업에 바로 들어가는 걸 보고 대학에 목매는거지 않나 싶습니다 한국은 대학아니면 알게모르게 차별받는게 은근히 있어서 저도 여유가 된다면 대학가서 졸업을 하고 싶습니다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8 22:44
    그러게 말입니다. 중졸 고졸도 충분히 취직하고 잘 사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일처럼요.
    대학은 직장인을 위한 야간과정, 인터넷 과정이 많은데 그것도 알아보세요.
  • profile
    Lazcos_043 2019.11.08 22:4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그 쪽도 알아보겠습니다!
  • profile
    플라위      Howdy! I'm FLOWEY. 2019.11.08 22:39
    하던대로 하세요. 전 그게 베스트라 봐요.
    저한테 도움이 되었던건 수능 일정에 싱크하는거였어요. 시험 2주전부터 그냥 수능시간하고 동기화해서 지냈어요. 그럼 시험시간에 집중이 안되고 졸리고 이런게 사라집니다.
    ..만 제가 조언을 할 포지션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ㅋㅋ 막 설의 손쉽게 가는분들께 괜한 소리를 하는 기분이....(덜덜)
  • profile
    title: 문과3등항해사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가 기다린다! 2019.11.08 22:41
    좋은 격려는 사랑입니다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8 22:42
    서울대 대학원을 마음에 두고 방학때 텝스 준비할 때 이렇게 실제 시험에 맞춰 모의고사를 쳤습니다. 도움되더군요.
  • profile
    title: 문과3등항해사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가 기다린다! 2019.11.08 22:40
    핫팻을 점퍼 주머니에 넣어 배를 따듯하게 해주면 긴장완화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반팔+후리스 조합이 편하더군요.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8 22:46
    배가 따뜻하면 획실히 설사 등의 문제가 예방되긴 하죠.
  • profile
    title: 문과3등항해사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가 기다린다! 2019.11.08 22:47
    장이 평소에도 안 좋은데 두 번 수능 치르면서 배탈난적은 없네요
  • profile
    달가락 2019.11.08 23:04
    여긴 참 공부 잘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수험생 분들은 각자 원하시는 대학 가시길 기원합니다.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9 02:10
    ㅎㅎ 전 공부를 못했습니다. 그러니 달리 먹고 살 길이 없어서 적성이나 성격도 못 따지고 일을 받아먹어야 했죠.
  • profile
    달가락 2019.11.09 02:22
    저도 크게 다를 바 없이 공부가 부족해 자본이 시키는 대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더 했어도 여전히 돈이 시키는 대로 일을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딱히 뾰족한 수가 있지는 않았을거에요.
  • profile
    네모난지구      시급 1만원의 그날까지~ 2019.11.08 23:12
    1번 확실히 중요합니다 며칠전 한능검볼때 목말라서 커피많이 마시고 시험보러갔더니 화장실가고싶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9 02:11
    긴장하면 오줌이 더 마려운데 거기에 커피면 치명적이죠.
  • profile
    군필여고생쟝- 2019.11.08 23:29
    수능끝나고의 자유는 전역직후의 자유만큼 달달하죠. 아! 다시 전역하고 싶네요...입대 말구요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09 02:11
    그 자유를 평생 누리고 싶더군요.
  • profile
    소스케 2019.11.09 09:51
    긴장이 엄청되지 않으면 우황청심환 드시지 마세요.
    약효과 뛰어난지 저는 청심환 먹고 1교시때 30ㅡ40분정도 졸았습니다.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10 23:40
    청심환은 그래서 먼저 인체실험(?)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효과 차이가 커서요.
  • profile
    랑어      생기부 붙잡고 싸우는 고삼용사 2019.11.09 17:42
    저는 오전 시험은 버리고(?) 오후에 도핑하려고요
    수포자 비스무리한거라 ㅠㅠㅠ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11.10 23:41
    수시로 등급만 맞추면 된다면 훌륭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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