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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9.08.24 22:54

책장에서 술장으로 전환중...

조회 수 570 댓글 13

술 얘기라 수상게시판으로 옮겨야 되나 싶긴한데;;

 

옛날 만화나 소설 원서를 사모으는 취미가 있었는데 나이가 드니 번역해가며 읽을 시간도 없고 능력도 떨어지다보니 책을 안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책장이 옛날책들만 채워져있고 변화가 없었는데 아프고나서 담배도 끊고 게임도 안하게 되면서 안먹던 술을 취미로 즐기게 되었습니다. 근데 쓴술은 별로 맛이 없어서 단술을 찾다보니 결국 칵테일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칵테일에 취미를 가지게되니 술을 모으게 되네요.

 

 

IMG_20190824_205110.jpg

 

에구 더러워라;;
 

제일 상단 아직 개봉 안한 술들입니니다. 보드카인 앱솔 레인보우는 원래 살생각 없었는데 남대문에서 산 바튼이라는 미국산 보드카가 아무리 칵테일을 만들어도 맛이 없어서 대체품을 찾던중 행사용으로 싸게 나와서 산술입니다. 근데 그뒤에 이마트에서 위보로바를 사면서 결국 안뜯게 된 술이네요.

 

바카디 슈페리어는 안살려다가 모히또 때문에 산 술입니다. 근데 그뒤 레헨다리오 론 아네호를 사오면서 결국 안뜯었습니다. 원래 모히또는 아바나클럽이 원 레시피니 만큼 골드를 써야 할텐데 어째 사온건 화이트랑 다크네요..ㅎㅎㅎ

 

맥켈란 12년 트리플 파인오크는 이번에 일본 다녀오면서 사온술입니다. 위스키의 피트향을 별로 안좋아해서 적은걸 살펴보니 맥켈란이었고 원래 면세점에 다른 싼녀석을 주문해둔게 있었지만 일본 상점에서 가성비가 괜찮길래 사왔네요. 일단 국내는 12년 더블 오크에 11만원 받으니 7만원에 사온 이녀석은 이득이긴 합니다. 그뒤 아예 피트를 안쓴다는 글렌고인을 사러 남대문을 갔더니 12년산 풀보틀이 10만원이라서 고민중입니다.

 

잭다니엘은 짐빔의 버번맛이 괜찮아서 기대하고 사온 녀석입니다. 마트가 700ml 풀보틀 4.3이 넘는데 일단 1리터 3.2인가에 사와서 만족중입니다.

 

볼스 아마렛또는 디사론노의 가격이 부담이 되서 사온녀석입니다. 원본인 디사론노(?!)와 달리 살구씨를 쓴 녀석이죠. 그후 인터넷 뒤져보니 디사론노를 괜찮은 가격에 파는 곳이 있어 살까말까 고민중입니다.

 

나머지3개는 중복되는 녀석들이라 아래에서...

 

 

 

IMG_20190824_205117.jpg

 

이쪽은 현재 주로마시는 녀석들입니다.

 

발렌타인 파이니스트는 그냥 저가형 발렌타인맛 그대로입니다. 숙성이 별로라서 당연히 스트레이트 나 온더락으로는 마시지 않습니다. 위스키 초입이라면 발렌타인 파이니스트보다 조니워커 레드라벨이 마시기 더 편합니다.(이건 저가형치고 온더락으로 마실만합니다.) 이번여행때 원래 사올려고 했던건 발렌타인 21년이었는데 발렌타인 블렌딩 자체가 좀 제가 그다지 안좋아하는 맛을 위주로 하다보니 사다놓은것만 마시고 안마시려는 술입니다.

 

페이머스 그라우스는 원래 그다지 생각안하던 술이었는데 블렌딩원주가 맥켈란이라서 사본 술입니다. 발렌타인보다는 괜찮은데 초입자에게 별 특징을 못 느낄 술 같습니다. 마트에서 풀보틀보다 싸서 200ml짜리 사왔습니다. 마트의 희안한 가격 구성입니다.

 

짐빔은 원래 잭다니엘 사려다가 마트에서 하도 비싸서 대체제로 사온 술입니다. 근데 좋습니다. 버번콕이 왜 유명한지 알겠다는 감상입니다. 스카치계열과는 다르게 바닐라향이 올라오고 거친 위스키 맛이 같이 때려줍니다. 숙성이 부족해서 강렬한게 오히려 콕 칵테일로 했을때 특징이 살아나오는 느낌입니다. 이후 와일드터키나 메막을 알아보았으나 국내 가격이 너무 안좋아서;; 국내 양주가격은 세금이 너무 많이 붙어요;; 일단 가격이 기본 일본의 2배반이니;;

보드카와 달리 위스키는 아메리카쪽이 나랑 맞는가란 생각 드는 느낌입니다.

 

깔루아는 블랙러시안이나 칼루아밀크용입니다. 베일리스를 마신적도 있는데 베일리스는 다른술 섞기가 워낙 안좋아서...꽤 달달한 커피맛이라서 단맛이 필요한곳이 조금씩 써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후르츠계열은 안맞겠죠.

 

말리부는 피나콜라다용입니다. 칵테일을 좋아하게된 계기가 피나콜라다와 아쿠아마린이라 주말에 마트들리면 파인애플 주스는 잘 사오는 편입니다. 럼자체의 맛은 플레버럼 답게 별로고 그냥저냥 칵테일로 쓰기엔 괜찮습니다.

 

발렌타인, 말리부, 깔루아는 200ml짜리 2병에 만오천원에 지에스 편의점(?!)에서 팔길래 사왔습니다.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작은건 팔천원 안쪽에 모든 마트에서 팔고 있으니 별 이득은 아닌데 말리부와 깔루아는 마트에서 너무 비싸게 팔아서 이쪽을 사는게 이득이죠.

 

일본주는 4개 만원하길래 사왔습니다.

 

IMG_20190824_205124.jpg

 

평소에 잘 안마시다보니 거의 일본주는 장식용으로 쓰이네요. 이러다 연말되면 버려야 할듯....ㅎㅎㅎ

 

레몬에이드시럽은 레몬시럽대용입니다. 다만 맛이 별로이고 블루큐라소를 쓰다보니 안쓰게 됩니다.

 

IMG_20190824_205134.jpg

 

주로쓰는 기주입니다.

 

위보로바는 위에 쓴대로 바튼의 악몽에 아무리 칵테일용이라도 어느정도 검증된 녀석을 써야 최소한의 맛이 나오는 걸 깨닫고 여러모로 알아보고 암스테르담과 비교하다가 아메리카 보드카는 못 믿겠다는 이유로 산 녀석입니다. 깔끔하고 뒤끝이 저가형치고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블랙러시안을 만들었을때는 약간 불안한 맛이 나긴합니다. 저가형이라 그대로 마실때의 단점이 나오는 형상이랄까...

 

레헨다리오 론 아네호. 다크 럼입니다. 원래 이마트에서 이만원 안쪽에 팔았는데 여름쯤에 마트에서 빠지면서 시장가격이 올라간 술이죠. 원래 골드를 사려다가 럼은 맨날 플레버럼(말리부)만 마셔와서 화이트럼은 바카디를 샀겠다 싶어 숙성럼맛을 보고 싶어서 다크로 사왔습니다. 모히또 때문에 바카디를 까야할것 같은데 바카디는 검증된 녀석이고 레헨다리오는 좀 평가가 적어서 이걸 먼저 까볼까해서 개봉위치에 두었습니다.

 

벨스는 가성비가 좋다고 해서 사온 녀석인데...칵테일로 못 쓸건 아닌데 발렌타인 파이니스트처럼 그냥을 못 마실 녀석 같습니다. 평가보다 좀 숙성이 별로입니다. 어떻게 처리햐아하나 고민중입니다.

 

블루큐라소는 위에 쓴대로 아쿠아마린을 좋아해서 사온녀석입니다. 다만 이녀석을 쓰는 레시피가 워낙 한정되어있어 트리플섹을 사왔어야 했나 하고 후회중입니다.(둘다 오렌지 리큐르)

 

사진은 없지만 오늘은 코스트코가서 프렌치 보드카 사왔네요. 워낙 괜찮다는 말에 사러갔는데 1.75리터 병이 은근히 거대합니다. 병무게만 꽤 나갈듯한 무게네요. 보통 풀보틀을 거꾸로 잡으면 사람 때린다고 하겠지만 이거 거꾸로 잡으면 사람죽인다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평가대로 시락 열화판 맛이라면 다음에 또 가서 두어병 사와서 담금주로 써야할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남대문에 나가서 텡거레이를 사올까합니다. 마트에도 팝니다만 가격이 워낙 안좋아서...원래 보드카와 위스키만 모을생각이었는데 럼을 사다보니 진도 땡겨서 사와야할 느낌이랄까...다만 데낄라는 아직 거부감이 있네요. 브랜디는 워낙 가격대가 높아서 보류...칵테일 용으로 싼거 있다고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싼술은 믿을게 못 됩니다.



  • profile
    ExyKnox      2019년 19살 엑시녹스입니다 으엉엉 2019.08.24 23:14
    칵테일 취미 있으면 참 좋겠다 싶은데, 본인이 술을 그닥 안 좋아하는지라 들이기가 힘들군요 ㅠㅠ
  • ?
    title: 어른이아루곰 2019.08.24 23:39
    저도 술은 별로 안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냥 어쩌다 한번 맛있게 먹어보자 해서 마시는게 칵테일이 된거죠. 회사에서는 아예 술 못하는 사람으로 알려져있고...
  • profile
    평범한드라이버      자동차를 고치는 일을 하는 운전자 입니다. 2019.08.24 23:30
    위스키중 벨즈는... 그냥 싼맛작렬 이었고 페이머스 그라우스는 멜로우 골드가 달달하니 더 나았다는게 제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근데 마트에서 완전히 빠지면서 더이상 못구하고 있네요.

    보드카도 뉴암스테르담이 지금 제 방에 있는데, 과일주스 칵테일용으로는 대충 마실만 하지만 스트레이트로 깠을때 앱솔루트 오리지날이나 스미노프 보다 화공약품냄새가 너무 강해서 "역시 싼술이구나" 싶게 되었습니다.
  • ?
    title: 어른이아루곰 2019.08.24 23:34
    벨즈는 확실히 좀 과대평가된 기색이 있습니다.

    아메리카쪽이 좀 거친맛을 선호하는건지 여과가 좀 안좋은건지 하는 느낌이 있네요.
  • ?
    Porsche911 2019.08.24 23:46
    개인적으로 버번은 너무 강려크해서 좀 더 나이먹고 먹어야겠어요. 적어도 스트레이트로 먹자니 버틸수가 없고 레드넥 처럼 뭐라도 구워가며 먹어야 좀 들어가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뭐 타먹는건 취향에 안맞고.

    보드카는 그레이구스가 가장 먹을만 했던것 같습니다. 최악은 지금은 안파는 한병에 만원도 안하는 테스코 보드카요. 걍 에탄올이랑 별 반 차이가 없는 맛이었어요. 타먹기도 뭣하더군요. 그리고 코스트코 보드카 마실만 합니다. 근데 뭐 타먹을거면 거기서 파는 아메리칸 보드카가 더 가성비적으로 좋을수도 있어요...... 라고 쓰려고 했는데 이미 아메리칸 보드카에 대한 강력한 불신이 있으시군요.

    그밖에 제가 술을 모으는 취미가 생긴다면 저는 양주랑 중국술을 모으고 싶네요. 칵테일은 그닥 취향에 맞질 않더라구요. 일본술도 제 취향은 아니구요.
  • ?
    title: 어른이아루곰 2019.08.25 00:05
    버번은 스트레이트나 온더락으로 마시려면 가격대가 꽤 올라갈듯합니다.

    전 기본적으로 하이볼계열을 좋아하는지라 보드카를 주로 먹게되네요. 그레이구스랑 시락은 이미 국내가격이 하늘로 날아가서..-ㅁ-;;
    최악중 하나인 길비스보드카도 산적이 있지만 바튼보다 조금 나을뿐 둘다 저희집 수채구멍이다 마셨습니다.^ ^
  • profile
    title: 고기오므라이스주세요 2019.08.25 00:10
    버번을 산다면 우드포드리저브. 보드카를 산다면 단츠카. 럼을 산다면 플렌테이션 다크. 진을 산다면 보타니스트 이정도 사고싶은데 돈이 없네요 + 릴레블랑
  • ?
    title: 어른이아루곰 2019.08.25 00:19
    보타니스트는 호불호가 있다 해서 땡기지가 않더군요. 봄베이도 그렇고 그냥 칵테일용으로 고든스를 사야되나 싶습니다.

    단츠카는 그나마 그중 싸군요...
  • profile
    title: RGB부천맨 2019.08.25 00:20
    군대 동기들의 말이 생각나네요... '피같은 술을 왜 버려?'
    맥칼란이 나쁘지 않은데...
    중저가 위스키중 가성비 좋은 제품을 잘 아시네요. 잭다니엘은 정말 가성이 출중하지요.
    짐빔은 안 마셔봤는데... 좋은가 보네요.
  • ?
    title: 어른이아루곰 2019.08.25 09:39
    버번은 고가를 못마셔봐서 잘 모르겠는데 짐빔의 버번콕은 생각했던것보다 의외의 맛이 나서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었네요.

    고가는 자금이 딸려서 생각을 못 합니다. 마음 같아서야 맥켈란CS나 클래식을 한번 맛보고 싶은데 아직 술먹자고 그렇게까지 돈 쓰는 단계는 아니네요.
  • ?
    pdp11 2019.08.25 02:08
    술마신후 발이부으면. 술 다버리고 끊으세요.
    간이 맛가고 통풍으로 진화한겁니다.
    이 때 않끊으면 죽어요.
  • ?
    title: 어른이아루곰 2019.08.25 09:35
    일주일이 한번 마실까말까해서 대놓고 마신다는 정도까진 아닙니다. 아직 마시는 취미보다 모으는 취미에 가깝습니다.
  • profile
    title: 착한애플마티니      양고기를 좋아합니다. 2019.08.25 19:29
    벨스는 저한테 버리시읍읍... 그냥 토닉이라도 있으면 타먹으면 그정도 맛은 해주죠. 근데 확실히 스트레이트는 별로...
    짐빔은 저도 사랑하는데 항상 맛 대비 음 좀 비싼데... 하고 안사게 돼요. 위보로바는 전 암스테르담이 더 나은 것 같았는데 뭐 취향차이고... 어차피 보드카는 코스트코죠. 저도 프렌치 한병 있는데 무섭습니다. 시락 열화판같진 않고 그레이구스 쪽 같기도 하고... 근데 보드카를 스트레이트로 많이 즐겨보질 않아서 정확히 모르겠네요. 암튼 싸구려 가격이면서 싸구려보단 확실히 나아서 너무 좋습니다. 그레이구스보다 조금 안좋을지도 모르지만 뭐 어때요? 가격이 모든 걸 용서하죠.

    근데 일본주는 냉장이 낫지 않나요? 몇달 내로 먹으면 상관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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