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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9.08.15 17:08

부산 택시 탑승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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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684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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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 8/14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숙소가 광안리 해수욕장이라 광안리 던킨도너츠 먹고 싶었는데 광안리에 던킨도너츠가 없어서 슬펐어요.

 

 


 

 

 


부산 부평 깡통시장에 들러서 부산 어묵 시리즈를 맛본 뒤 포장해서 숙소로 가기 위해 카카오 택시로 택시를 불렀습니다.

카카오 택시 어플은 기사님이 안전한 길을 이용하여 손님을 픽업하라고 조금 큰 길로 돌아서 오는 걸 안내했는데 기사님은 그게 마음에 안 드셨나 봐요.

카카오 택시의 권장 경로를 무시하고 시장 가게, 가게 옆에 세워둔 용달들, 노점상, 바퀴달린 판에 누워서 뽕짝을 틀고 구걸하는 사지 멀쩡한 사람, 손님들이 있는 복잡한 왕복 1차로에서 노빠꾸 악셀을 밟아 픽업하러 오는 모습에 주갤러의 부산 운전 후기가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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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빼고 다 잘하는 주갤러의 후기답게 틀린 게 없었습니다. 제가 앞 좌석에 앉고 일행이 뒷좌석에 앉았는데 앞에 자동차가 없으면 자연스럽게 신호위반하시고, 깜빡이 넣는 걸 별로 못 봤네요. 손님이 4명 탑승해 차가 무거워져서 그런지 기사님이 칼치기는 안 하셨습니다.

 

 

온라인에 퍼진 "머고 붇싼 택시 처음타능교" 썰은 거짓이 아닌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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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in_:D      부릉부릉부릉 2019.08.15 17:09
    소오름 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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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저사양애플쿠키      활기찬 오늘~ 빠샤빠샤~ 2019.08.15 17:33
    올해 4월에 부산에서 소카타고 며칠 여행했었는데 낮이나 밤이나 다른지역과 별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차선변경이 좀... 3차선 이다가 2차선이 된다던가... 차선이 갑자기 실종되는 곳들이 있어서 좀 무서웠지만요. ㅎㅎㅎ 부산친구에게 부산에선 깜빡이 키면 개무시하면서 끼어든다고 설명해주고 깜빡이 없이 차선 변경하려고 했는데 난리치더군요. ㅎㅎㅎ 아니라면서 그냥 깜빡이 켜고 다니는게 더 길 잘 비켜준다고 ㅎㅎㅎ 그래도 동백역에서 달맞이 고개까지 도로는 정말...빡빡하더라구요. 주차장인줄 알았습니다. 전 택시보다 버스가 더 무서웠습니다. 샌드위치 되는줄...알았거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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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문과3등항해사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가 기다린다! 2019.08.15 17:44
    맞아요 버스에 사람이 많아요 해운대에서 초량인가 가는데 샌드위치 되는줄 알았어요
  • profile
    title: 저사양애플쿠키      활기찬 오늘~ 빠샤빠샤~ 2019.08.15 17:57
    우리 살아있음에 감사합시다...ㅠㅠ
  • profile
    우타하      (외눈) IRIWAYO >_< 2019.08.15 17:53
    부산에서 들을수 있는 내비음성 중에.. 이런게 있습니다

    잠시 후 우측 가운데 오른쪽으로 진행하십시오

    !?!!?!????
  • profile
    title: 저사양애플쿠키      활기찬 오늘~ 빠샤빠샤~ 2019.08.15 17:58
    네비가 이해못할 말들을 해서 ㅎㅎㅎ 전 자체 필터링해서 다녔습니다. 부산...ㅎㄷㄷ 다음번엔 좀 잘 적응할 거 같습니다.
  • profile
    깍지 2019.08.15 17:53
    버스도 심리적 방어선이 나노미터는 아니고 센티미터급이었던 것 같았어요.
  • profile
    title: 저사양애플쿠키      활기찬 오늘~ 빠샤빠샤~ 2019.08.15 17:58
    버스...너무 무서웠어요. 특히 신호바뀌는 사거리...넘모 위험합니다.
  • profile
    title: 명사수가우스군      푸른 풍경속으로..... 2019.08.15 19:55
    달맞이는 놀러오는 사람은 많은데 비해 산동네라 주차장이 부족해서 만년 주차장입니다... 방법이 없어요.

    더 죽여주는 타이밍은 출/퇴근 시간대에 부산 동부~기장을 이어주는 장산터널이 막히면...... 거기서 나온 차량들로 같이 막힙니다.
  • profile
    title: 저사양애플쿠키      활기찬 오늘~ 빠샤빠샤~ 2019.08.15 21:15
    해운대 자주 가지만 매번 주차장이더라구요 ㅎㅎㅎ 답답~ 한것이 여기가 도로인지 주차장인지...ㅠㅠ 저기 살면 스트레스 엄청 받을 거 같습니다.
  • profile
    title: 하와와야생여우 2019.08.15 17:39
    제가 느낀걸 후기에 정확히 표현했어요.
    깜빡이 잘 안키고 차로 변경 마구하고.. 버스도 1차선에서 4차선까지 한번에 이동합니다.
    그리고 밤에 택시 탔는데 시내에서 100키로 찍더라구요.
  • profile
    poin_:D      부릉부릉부릉 2019.08.15 17:43
    그동네는 교차로 마다 신호위반 및 과속단속 카메라 다 달아버려도 모자랄판이네요
  • profile
    title: 문과3등항해사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가 기다린다! 2019.08.15 17:44
    부산역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차선변경이 어매이징 하더군요
  • profile
    깍지 2019.08.15 17:58
    밤택시는 무섭겠네요 ㄷㄷ
  • ?
    포인트 팡팡! 2019.08.15 17:58
    깍지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5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
    20대미소년 2019.08.15 17:50
    정말 오래전에 거의 한 10년쯤 전일것 같은데요

    부산에 출장갔다가 거래처사람들하고 저녁식사가 길어져서 KTX 시간에 못맞출것 같은 상황이 발생했었습니다.

    택시타고 기사아저씨게 상황설명하니...

    "하하하 시간 충분하겠네~ 부산역에서 우동먹고 가게 해주께요" 하시고는

    시내에서 미칠듯한 급출발 급브레이크는 물론이고 이면도로 / 골목길 적극 이용

    빨간불에 교차로 통과 등등을 하시더니

    정말 우동먹고 가도 될만큼 시간 남겨주고 부산역에 도착시켜주시더라구요..

    놀랬습니다.
  • profile
    깍지 2019.08.15 18:01
    '골목길 적극 이용' 이거 ㅇㅈ합니다.
    다른곳 가려고 택시 탑승했을때도 이상한 길로 슝슝 들어갔다 나와서 빨리 도착했어요.
  • profile
    우타하      (외눈) IRIWAYO >_< 2019.08.15 18:02
    부산 기사님한테 들은 이야긴데...

    부산이 가운데 산떄문에 U자로 생겨먹었는데..
    부산역이 이 U자의 가운데 아래쪽이라 부산 어디서 가던 혼잡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사님들 사이에선 이 부산역을 얼마나 어떻게 빠르게 가느냐가 경쟁심리가 있다고 하더군여..
  • profile
    하이쿠      지루한 일상도 때론 즐겁게 2019.08.15 17:53
    부산에 살지만 면허가 있어도 무서워서 운전을 안하는데, 타지에 가면 이정도면 나도 운전할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드는걸 보면.. 부산이 살벌하긴 합니다.
  • profile
    깍지 2019.08.15 18:02
    하드모드로 운전을 배우시겠군요.
  • profile
    RGB뽕      RGB가 좋아요. 2019.08.15 18:04
    부산은 버스도 무서워요 ㅎ
  • profile
    린_ 2019.08.15 18:05
    부산에서 이제 반년차인데.. 지인들 말로는 버스기사님들중에 레이서도 있다고 합니다..(?)
  • profile
    title: 하와와이루파      워라벨을 꿈꾸는 통신 같지 않은 통신직종에 종사하는 어른이입니다.... 2019.08.15 18:06
    부산의 교통질서풍습을 경험해보았는데....
    그냥 걷거나 지하철이 가장 좋은 선택이더군요.
  • profile
    Loliconite 2019.08.15 18:08
    피난수도 위에 공구리를 쳐놓은 그지같은 도로망을 폭격날려서 밀어버리지 않는 이상 헬부산 도로는 으쩔수 읎습니다.
  • profile
    기온      goo.gl/9yu9I1 2019.08.15 19:17
    일단 산이 너무 많아요. 한가운데 금련-황령산에 해운대-센텀은 장산이고, 조금만 북쪽으로 올라갈라치면 금정산에 서쪽은 뭐.. 산산산..
  • ?
    AleaNs      iPhone6s+ iMac19,2 사용중입니다~ 2019.08.15 18:11
    부산은 지스타 때문에 몇 번 갔는데, 넘나 무서워요.....
    서울이니까 차도로 자전거 끌고 다니지 부산이었음..... ㅓㅜㅑ....
  • profile
    야메떼 2019.08.15 18:19
    부코땜에 부산끝에서끝까지 항상 운전하고 ㄷㅏ녔는데
    차보다 도로가 정말 이게 21세기 한국의 도로인가 싶습니가.
    가장 첫관문에 만덕터널이지요.
    여기서부터 1터널이냐 2터널이냐에 따라 가는곳이 틀려져 버려요.
  • profile
    title: 컴맹아엠푸 2019.08.15 18:32
    제가 2주전에 차끌고 부산 갔다가왔는데 차는 숙소에두고 몇일동안 택시로 움직였는데 몇년전보다 운전 얌전히 하던데요...5번탔는데 다들 안전운전해서 깜짝 놀랐음 오히려 마지막 탄 차 기사님한테 부산 택시 운전 기사님들 교육받냐고 물어보기까지 했음 해운대 광안리등 여러곳 다님
    오히려 주 3회가는 강남보다 훨씬 얌전운전 하고 부산 갔다가 나올때도 주변차들 얌전운전들해서 놀랬음
  • ?
    Porsche911 2019.08.15 18:43
    택시는 안타봤지만 버스기사의 운전솜씨에 두번이고 세번이고 놀란 경험은 있네요. 그 큰 버스를 끌고 승용차도 버거울 고갯길을 자유자재로 누비는걸 보고 안놀랄수가 없더랍니다.
  • profile
    기온      goo.gl/9yu9I1 2019.08.15 19:18
    제가 부산 사람이지만 부산 운전 마음에 안 듭니다ㅜㅜ
  • profile
    title: 명사수가우스군      푸른 풍경속으로..... 2019.08.15 19:57
    저도 고향에 있을 땐 다 그런줄 알았는데 서울 살다가 다시 내려와보니 죽을 것 같습니다
  • profile
    title: 명사수가우스군      푸른 풍경속으로..... 2019.08.15 19:47
    고향이 부산이라 매년 10회 좀 안되게 차든 바이크든 끌고 내려가지만

    갈 때마다 심각한 도로 선형+끔찍한 노면+제멋대로의 차선 삼박자에 시달리고 있으니

    운전성향도 다들 과격하지 못하면 제 때 집에 돌아가지를 못하더라구요.

    10년전의 저는 이 부산도로에서 어떻게 운전을 배웠는지 아직도 미스테리입니다.
  • profile
    title: 이과하드매냐 2019.08.15 21:35
    지스타 할때마다 내려가서 운전하는데 머 온라인에 나온것처럼 버라이어티 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진짜 올라가는 도로가 중간에 하나있다던지 내려갈거 같은 길인데 사실 올라오면서 합류되는 지점이었다던지 희한한 도로가 여럿있어서 거기서 식겁했네요.
    근데 택시탔을때는 체감 제대로 했네요. ㅋㅋ
  • ?
    MUSCLE 2019.08.15 22:25
    부산은 진짜 도로가 너무 이상해서.... 머랄까 원래는 도로부터세우고 건물을세우는게맞다고 생각하는데 부산은

    건물이먼저올라가고 그사이로 도로가생겨난구조같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광역시임에도 도로가 정말 중구난방식이죠.

    머 운전습관들이야 머 워낙 적응이 된지라 ... 솔직히 부산에서운전이 어려운건 주변 운전자 특성보다도 도로가 어렵더

    라구요... ㅎㅎ 도로가 정말 특이한도로가너무 많어요 언덕도 많고..ㅠㅠ 무엇보다 대중교통도 좀 특이하게만들어놓은

    것같아요ㅎㅎ.. 서울살다가 부산가면 진짜 적응잘 않될껏같다 생각이드니요.. ㅎㅎ
  • profile
    파인만      뒤틀린 황천의 컴퓨터 사용자, HIGH한 공돌이. 2019.08.15 23:57
    예전에 부산에서 버스를 탄적이 있었는데,
    버스가 아니라 성난 황소를 탄 느낌이었습니다... -.-
  • ?
    DemonicBKN 2019.08.16 03:14
    서면에서 저희집까지가 할증안붙고 주간에 네이버지도로 검색하면 11000원이 나온다고 뜹니다. 실제로 12000원정도 나오구요.
    그런데 가끔 친구들이랑 술마시다 막차가 끊겨서 새벽 2시나 3시쯤 타는경우가 가끔있는데 이상하게 할증이 붙어도 9천원이 나오는 놀라운 결과를 볼수있습니다.
    시내에서 90킬로로 달리는건 처음본날이었고 또한 그게 제가 태어나서 택시타다 안전밸트를 처음매본날이었죠
  • profile
    title: 컴맹celinger      FX8300 + ASRock 970M PRO3+ DDR3 PC12800 8 X 2EA + Radeon 7750 1GB 등등 2019.08.16 04:47
    저도 부산에 운전하러 가다보면.... 길이 미로입니다.
    그나마 초량정도는 나으...려나 싶을 정도인데... 해운대역 근처에서는 길이 U자가 겹쳐서 나 있는 길이라서 선 잘못타면 5분 갈 것이 1시간이 되는 마법이 되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길 잘아는 경우라면 골목길 이용을 많이 하는구나 싶기도)

    만덕이나 구포가는데도 그렇고 말이죠. (사실 여기는 산복도로 좀 타는 느낌이라 길 자체가)

    서면(부전동 포함)이나 부산역 부근은...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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