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기글하드웨어기글하드웨어

커뮤니티 게시판 : 아주 기본적인 네티켓만 지킨다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커뮤니티 게시판입니다. 포럼에서 다루는 주제는 각각의 포럼 게시판을 우선 이용해 주시고, 민감한 소재는 비공개 게시판이나 수상한 게시판에, 홍보는 홍보/외부 사용기 게시판에 써 주세요. 질문은 포럼 게시판의 질문/토론 카테고리를 사용해 주세요. 2016년 7월 이전의 글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구 커뮤니티 게시판 / 구 공지사항 게시판 바로가기

profile
title: 고삼올드컴매니아 https://gigglehd.com/gg/3658396
豊乳丸 / 프린세스 메이커 광팬 / LG 15U570 BlackBerry KEY2 Samsung Galaxy Watch Sony NW A45 LG X140
조회 수 557 댓글 13

저는 절대 알바가 아니고, 팬으로써 글을 씁니다. 아무리 노력해 봣자 예쁜 쓰레기는 여전히 예쁜 쓰레기죠.

이 회사에 관한 글을 많이 썼기 떄문에 오해하실 수도 있겠지만, 디시에서나 쓸법한 뻘글이 아닙니다.

진지한 고찰입니다.

 

뭐 제목만 봐도 '아휴 저 올드컴 shake-it 또 시작이다' '보나마나 (그 전화기) 얘기겠지' 하시는 분들 많겠지만 말입니다.

 

 

 

오늘 시내에 나가게 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안녕전화에서 검정열매 열쇠둘을 시연하고 있더라고요.

 

image.png

 

 

디자인만 봐도 알겠지만... 정말 이제 키보드 말고는 다 죽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음 한켠에는 아쉽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추억은 그저 추억으로 간직해야 아름다울 거라는 생각도 들고, 오랜 기간동안의 팬으로써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여전히 디자인이 이쁘다는 건 변하지 않지만.... 아쉬운 점이 확실히 많습니다. 

키투에 툴벨트만 달아줬더라도 이런 소리는 안하기는 하지만... 확실히 BB의 그것과는 다르긴 다릅니다.

 

 

52ac0824aad17f8f4d64cfd54e0e7c39.jpg

(의미없는 막짤)

 

 

 

계속 생각나는 댓글이 있습니다.

어느 날 제가 썼던 프사 변경 관련된 글에. 누군가가 댓글을 남겼습니다.

 

[레벨:13]역률      파지지직 팟팟 2018.09.30 16:40

9900같이생긴 클래식하고 작은녀석도 출시하면 좋겠어요.. 물론 안드로이드로말이죠

 

이 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로, 검정열매 매니아들이 원하는 검정열매의 전화기는 무엇인가. 우선 Crackberry 커뮤니티를 가보면, 많은 사람들이 9900의 사이즈와 디자인 그리고 자유로운 튜닝 을 그리워하고 있더라고요.

 

image.png

실제로 손에 쏙 들어옵니다.

 

계속 언급했지만, 'Communication을 위한 Device, 즉 Smart Phone' 로는 저게 바로 최적의 디자인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 디자인이 BB만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쭉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런데, 이제 가장 큰 문제는, 저 폼팩터를 과연 안드로이드가 수용할수 있을까 입니다. 

  • 4:3의 화면비율을 가진 2.8인치의 피쳐폰 사이즈 액정
  • 키보드를 제외하고도, 위의 5개의 버튼과 트랙패드로 디바이스의 모든 옵션에 접근 가능해야 함
  • 아담한 사이즈
  • 장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그리고 요즘의 트렌드에 맞춰서 이런 기능들도 들어가면 나쁘지 않겠죠.

  • 고급 사운드 칩셋과 대용량 메모리
  • 초간단한 핫스팟 및 테더링 설정 - 예를들면 단축키를 누르는 방식 등으로 접근
  • OK Google 및 Android Wear 지원
  • 고품질의 OIS 카메라 - 4K 지원
  • Dual SIM

ef9878596e359b0da1512f6afe5f0682.jpg

 

 ​​​​​​​

앞서 언급했던 기능들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 Android Go edition을 탑재하여 경량화된 OS 사용
  • 위의 OS를 적당히 튜닝하여 BB의 UI과 유사하게 만들어야 함
    • USB/Bluetooth Tethering 기능과 Hotspot 기능에 쉽게 접근해야 함
    • 플래시라이트, OK Google 등의 기능을 단축키에 배정할수 있어야 함
    • 작은 화면에서 인터넷을 전체화면으로 할 수 있도록.
    • 그리고 각종 앱들의 변태해상도 지원도 필요할듯.
  • 착탈식 배터리 적용

등등이 필요 하겠네요.

 

그저 잡담일 뿐입니다.

검정열매 회사가 제 글을 볼 리도 없고, 제가 검정열매 회사에서 높은 자리에 있다면 위 기기를 당장 실현할 텐데 말입니다.

 

 

b19a820cb8c1e67e38f08a4510121fc1.jpg

 

​​​​​​​

e3685c59a9b681869d55ee2f8327bd6a.jpg

 

​​​​​​​fbb8871c0b3eb330b10d8b83cec4296e.jpg

 

​​​​​​​

34fb13577dde38082ed983bf7dc61a10.jpg

 

​​​​​​​

 

bf9ca2bebab7c61af147a588e596cee7.jpg

 

​​​​​​​265177dba764e3f0efa2e05b6fb43bf5.jpg

 

​​​​​​​

 

 

9418faca62bf2c21f7f807b582236d03.jpg

 

​​​​​​​932f4f4e6b41a3f09f7b22a4ba5d7dfd.jpg

 

​​​​​​​

597212e226a42faa650b8ba78584adfd.jpg

 

​​​​​​​5115285cf0c0e0428ce6ea2eb43f276b.jpg

 

 ​​​​​​​막짤은 수게가 아니라서 위험도를 적당하게 줄엿습니다.

 

여러분들은 전화기에 만족하시나요? 어떤 전화기가 가장 만족스럽게 느껴지시나요.

 



  • profile
    title: 하와와Blanc91      쿠민이에요! // MacBook Pro (13-inch, 2018) 2018.10.14 01:08
    가장 마음에 들었던 폰은
    아이폰 3gs / 갤럭시 넥서스 정도 군요.
    우겨 넣으면 지금 쓰는 아이폰SE?
  • profile
    title: 고삼올드컴매니아      豊乳丸 / 프린세스 메이커 광팬 / LG 15U570 BlackBerry KEY2 Samsung Galaxy Watch Sony NW A45 LG X140 2018.10.14 01:27
    아이폰 3GS...
    처음 나오고 나서 친척분 중 한 명이 쓰시는 걸 봤고, 그때 제가 '10년만 더 있으면 집도 튀어나오고 차도 튀어나오고 포켓몬 비스무리한 것도 튀어나오는 폰이 생길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아이폰 3GS는 하이 테크놀러지의 집약체였습니다.
    그때 휴대폰으로 풀 브라우징을 하는데 렉이 안 걸린다는 사실을 보고 정말로 충격받았었죠....

    넥서스는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기기중 하나네요. 일단 갖고놀기 좋죠...
    넥서스 7 1세대로 BB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있는데, 일단 시아노젠 올려서 쓰니까 안정적이고 좋아요. 넥서스는 유일하게 노인학대가 가능합니다.
  • profile
    역률      제 경험치는 15입니다. 2018.10.14 01:27
    익숙한무언가보였다 했더니 제댓글이었던것이에요. 올드컴님이 그간써오신 글들을 보면서 저도한번 블랙베리에대한 글을 쓰고싶었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1대1 정사각디스플레이도 괜찬았습니다. 좀더 os의 발전이있었더라면 지금 제손엔 아이폰이아니라 블랙베리나 윈도우폰이 있을텐데요. 역대급 아이폰 사이에서도 뒤지지않던 9900라던가.. 갤4같은 물건 사이에서 단연 빛났던 q10은 잊혀지지않습니다. 불과 며칠전만해도 키원 키투가 뽐이왔지만 이건 제가아는 블랙베리가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하며 포기했습니다. 전 지금 저의폰이 정말 불만족스럽습니다. 어쩔수없이 골랐던만큼 정말 별로네요. 그래도 아이폰이 좀 더 나은 구석이있어서 사용하고있습니다...
  • profile
    title: 고삼올드컴매니아      豊乳丸 / 프린세스 메이커 광팬 / LG 15U570 BlackBerry KEY2 Samsung Galaxy Watch Sony NW A45 LG X140 2018.10.14 01:38
    블랙베리 뿐만 아니라 윈도우 폰도 좋습니다. 루미아 710도 관심대상이었고, 블랙베리도 어린시절의 Dream 그리고 상대적으로 구하기 쉽기 때문에 산 것이지, 엘리트 X3를 중고로 영입하는 것도 고려해 보았었습니다.
    안드로이드나 iOS는 블랙베리 OS 그리고 윈도우 OS에 비교하면 앱만 많고 대중적일 뿐이지 상당히 불친절한 시스템 중 하나입니다. 그래도 iOS는 칭찬해줄 구석이 꽤 있습니다만....

    IT의 세계는 정말 예측불능 입니다. 불과 15년 전만 해도 점유율 60%를 찍던 회사가 지금은 아무도 안사가는 회사, 점유율이 소수점 단위에서 노는 것도 그렇고... 한국에서만 카톡 쓰는거, 그리고 얘네가 독점해서 어떤 갑질을 해도 할수 없이 따라야 하는 것 역시 이와 비슷한 사례겠죠.

    요즘의 블랙베리는 그저 키보드 달리고 이색 디자인에 보안성을 강화한 안드로이드 폰입니다. 다른 게 없어요.
    하지만 제가 글에도 언급했듯, 추억은 추억으로 남았을 때 아름답습니다. 과거의 블랙베리는 '그 시절에 사용한다는 전제하에' 아이폰만큼 좋았으나, 지금 와서 그때의 컨셉을 따라갈 수도 없는 노릇이죠. 물론 아쉬운 마음을 떨칠 수는 없습니다만.

    여담이지만 지금 제가 쓰는 클래식도 상당히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물론 말이 필요없는 안드로이드 폰이나, 다 좋지만 가격과 확장성 등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아이폰보다는 낫지만, 하드웨어야 키감이 돌덩어리라는 점을 빼면 괜찮지만 소프트웨어가... BB7을 못 따라옵니다. 폰트 변경도 안되고, 키음 설정도 안되고, 홈화면 런쳐 설정도 없고.... 한때는 클래식에 BB7을 설치하려고 검색을 했었습니다만 안된다 합니다.

    역률님의 글도 기대하겠습니다.
  • profile
    Retina 2018.10.14 01:44
    wm시절 삼성에서 쿼티달고 나온 모델을 잘썻던 기억이 납니다. 입력이 시원시원했죠
  • profile
    title: 고삼올드컴매니아      豊乳丸 / 프린세스 메이커 광팬 / LG 15U570 BlackBerry KEY2 Samsung Galaxy Watch Sony NW A45 LG X140 2018.10.14 01:45
    블랙잭? 미라지?
    미라지는 변태해상도때문에 클xANg 등에서 많이 까이더라고요. 그걸 뺴면 무난한 기중이라고 생각합니다.
  • profile
    Retina 2018.10.14 01:49
    먼저나온 구형모델로 기억합니다 클럭 조금 낮춰쓰면 배터리도 괜찮게 갔었구요
  • profile
    title: 신입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10.14 02:25
    수게도 아니고 자유게시판 일반란에 이런 짤들이 올라오는 걸 별로 바람직하게 보진 않습니다만, 댓글은 답니다.

    현재의 스마트폰이 다용도화를 추구하고, 그중 멀티미디어 측면이 부각되어 대화면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구형 블랙베리는 폰으로서의 기능은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멀티미디어와 관련해서는 글쎄요, 차라리 세컨드 디바이스를 가지는 게 나을 겁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기타 앱구동은 별 필요가 없게 되고, 성능도 그냥저냥 저전력 프로세서로도 괜찮게 됩니다. 애시당초 저런 작은 사이즈에 소형 기판과 그나마 큰 배터리를 달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합니다.

    멀티미디어 기능을 끝내 추세에 이끌려 포기하지 못한 게 지금의 블랙베리라고 봅니다.
  • profile
    플레타 2018.10.14 02:52
    저 사진들이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오지 못해야하는 이유가 있는건가요?
  • profile
    title: 신입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10.14 03:30
    아뇨, 하지만 후방주의 성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우주코어      Fact Bomber 2018.10.14 09:52
    카페같은데에서 보고 있는데 누군가 지나가다 보고 “이..이사람...?!” 자와..자와.....
  • profile
    title: RGB아라 2018.10.14 11:20
    갤럭시S2 참 잘 썼던 기억이 나네요.
  • profile
    title: 어른이이루파      워라벨을 꿈꾸는 통신 같지 않은 통신직종에 종사하는 어른이입니다.... 2018.10.14 13:05
    너무 자만한 나머지 시대의 대세를 따라가지 못한 회사이지요.
    그러고보면 팜이나 노키아 심비안도 마찬가지군요.

작성된지 4주일이 지난 글에는 새 코멘트를 달 수 없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사항 3RSYS J700 RGB BLACK 케이스 선정결과 6 title: 귀요미어린잎 2019.02.21 133
공지 공지사항 [24일] MSI GH10 이어셋과 캡슐 용용이를 드립니다 낄낄 2019.02.18 219
공지 공지사항 최고 관리자 등급이 되었습니다 115 title: 귀요미어린잎 2019.02.10 1531
21690 방구차 휴지측정 되는군요... with 갤노트5 5 file title: 흑우Kylver 2018.10.14 320
21689 방구차 갤럭시 기어 S3로 휴지심 맥박측정... 7 file 하드매냐 2018.10.14 269
» 일반, 잡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상적인 전화기... 13 file title: 고삼올드컴매니아 2018.10.14 557
21687 유머, 볼거리 때때로 사려깊은 선택이 필요합니다. 3 file 필립 2018.10.13 529
21686 방구차 두루마리 휴지 심박수 측정(Feat. S8) 14 file title: 흑우Nexus 2018.10.13 461
21685 일반, 잡담 자료구조 관련 질문 있습니당! 7 file 스파르타 2018.10.13 305
21684 일반, 잡담 학교 폭력 가해자 근황 우연히 보게 됐는데요... 22 title: 저사양프레스핫 2018.10.13 745
21683 유머, 볼거리 흔한 절단기 4 file title: 랩실요정Recette 2018.10.13 726
21682 핫딜, 가격 정보 [아마존] EVGA 슈퍼노바 PQ 1000W 파워, 109.99... 2 낄낄 2018.10.13 424
21681 일반, 잡담 한자 공부 한 1년 손 놓으니.. 14 file title: 문과호무라 2018.10.13 424
21680 등산로(장터) NW-M505 등산로 15 file 0.1 2018.10.13 473
21679 일반, 잡담 중국 가서 살게 없네요 9 낄낄 2018.10.13 388
21678 일반, 잡담 CPU 쿨러 교체했는데 효과 좋네요 Ren_brvy 2018.10.13 392
21677 일반, 잡담 버려져서 아까운 똥게임 6 title: 저사양프레스핫 2018.10.13 569
21676 등산로(장터) [등반완료]PCI 무선 랜카드, USB 무선 랜카드 ... 5 title: 학살자노루 2018.10.13 364
21675 일반, 잡담 고대하던 너프 하이퍼파이어를 샀습니다. 5 file 나이저 2018.10.13 425
21674 일반, 잡담 침대 매트리스는 누워보고 사는게 정답이군요. 17 파떼기 2018.10.13 444
21673 일반, 잡담 유머게시판 농도가 높으니 뻘글을 씁니다.(냉무... 15 title: 문과퀘윈 2018.10.13 292
21672 유머, 볼거리 딴지일보 근황 15 file title: 문과호무라 2018.10.13 779
21671 유머, 볼거리 흔한 유해물 차단 앱 7 file title: 착한Dorei 2018.10.13 707
21670 유머, 볼거리 재밌는 방탄이 나왔네요. 3 Hack 2018.10.13 720
21669 유머, 볼거리 흔한 사채 후기 28 file title: 문과호무라 2018.10.12 2346
21668 일반, 잡담 질렀어요 14 file 낄낄 2018.10.12 512
21667 일반, 잡담 기글분들 프사의 의미? 뜻이 뭐에요? 70 file title: 저사양프레스핫 2018.10.12 664
21666 유머, 볼거리 훗훗훗, 한국과자에서 창렬은 한물 갔어요. 23 file title: 문과호무라 2018.10.12 1268
21665 일반, 잡담 당신의 취향은..?!!! 20 file 누룩 2018.10.12 591
21664 등산로(장터) [完] 끌어올려서 모니타 팝니다. file 판사 2018.10.12 503
21663 일반, 잡담 스피커를 샀습니다 10 Ren_brvy 2018.10.12 451
21662 유머, 볼거리 중소기업 근황 21 file title: 문과호무라 2018.10.12 1077
21661 등산로(장터) [판매완료]프린터 등산로를 매우 급하게 열어봅... file Olorin 2018.10.12 35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 848 Next
/ 848

최근 코멘트 30개
노란껌
12:55
소고기죽
12:55
멘탈소진
12:55
노란껌
12:54
레인보우슬라임
12:53
데레데레
12:53
노란껌
12:51
쿤달리니
12:49
노란껌
12:48
노란껌
12:44
쿤달리니
12:39
FactCore
12:36
고자되기
12:35
포인트 팡팡!
12:35
FactCore
12:35
레인보우슬라임
12:33
4590T
12:31
낄낄
12:27
그라나다
12:26
neon
12:21
수중생물
12:21
낄낄
12:19
그라나다
12:17
낄낄
12:14
knock
12:09
白夜2ndT
12:05
白夜2ndT
12:04
기온
12:02
청염
11:55
쿤달리니
11:55

와사비망고
쓰리알시스템
MSI 코리아

공지사항        사이트 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신고와 건의


기글하드웨어는 2006년 6월 28일에 개설된 컴퓨터, 하드웨어, 모바일, 스마트폰, 게임, 소프트웨어, 디지털 카메라 관련 뉴스와 정보, 사용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개인 정보 보호, 개인 및 단체의 권리 침해, 사이트 운영, 관리, 제휴와 광고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관리자 이메일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