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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잡담
2018.09.13 21:46

아이폰 XR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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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207 댓글 31

 

iphone-xr-haptic-touch.jpg

 

애플워치로 호오? 하다가 아이폰 XS의 옆그레이드성과 Margin Max의 정신나간 가격에 이미 충격받으셨죠?

그리고 발표한 XR의 괴랄함에 잠 못 드신 거 압니다.

 

램은 아직 안 나왔지만 3GB로 점쳐지는 것 같고, A12니까 좋긴 좋은데 A11이랑 비교했을 때 CPU 성능은 조금 개선된 수준.

디스플레이의 소니스러운 베젤과 경악스레 낮은 해상도, 3D 터치 빠짐(!) 또한 논란이구요.

그나마 안 까인다 싶은 곳이 카메라와 배터리인데...

가격 책정은 이미 빅엿을 거하게 먹였잖아요. 699$가 가능성이 낮을 수도 있다는 건 알았지만 749$가 엔트리랍시고 찍힐 때의 멍~함도 사실이었구요.

거기다 3.5 잭 어댑터 빠지고, 5W 충전기로 딥빡에 화룡점정.

 

그런데 생각해 보면 제 사용성에는 썩 나쁘지 않단 말이죠.

 

1. 128GB는 애매하게 싸고 애매하게 넉넉합니다. 노트북+태블릿 있는 저로서는 특히.

2. 배터리가 그 깡패 8+보다 90분 길대요. 이건 대박인데?

3. 무선충전? 있긴 있어요. 고속충전? 따로 사야 된다지만 어쨌든 있어요. 

4. A12라는 게 어쨌든 저쨌든 (190만원 각 선) XS MAX랑 같잖아요? 6s+는 슬슬 느림이 느껴져요.

5. 3D 터치 뼈아프죠. 그런데 iOS 12에서 키보드 커서 움직이기는 스페이스바로 되고, 커서 빼면 가장 많이 쓰는 3D 터치는 음악 앱인데 이건 길게 누르기로도 문제 없고. 안 들어간 게 아쉽지, 부족한 것 까진 아니었거든요.

6. 탭틱 엔진은 있습니다. 언제부터 길게 누르기를 햅틱 터치라고 불렀는진 몰라도.

7. 해상도가 정말 별로긴 한데 배터리랑 교환했다고 하자구요. OLED 번인 때문에 안 쓰는 저 같은 사람들은 어차피 선택지도 없어요.

8. 스테레오 스피커, 방수방진, 페이스 아이디, 유리 후면 등등 이것마저 빼는 건 아닌가 할 건 그래도 들었습니다.

 

종합하면 아이폰 SE를 쓸 때의 "아 이건 아닌데..." 싶을 정도의 정신나간 하드웨어는 아닙니다. (물론 가격도.)

정말 애매하게 "너 정말 이 기능 필요해?" 싶은 것들을 좀 깎아내고, "대신 플래그십에도 없는 이거 줄게!" 하면서 배터리나 LCD 디스플레이를 쥐어 준 느낌.

새벽에는 에에 이렇게 뭐가 많이 빠져 하고 실망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내줄 건 내준다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이 살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이제 아이폰 8+ 중고와 고민하고, 실기 만져본 다음, 면세 받아서 사야겠어요. 애플 코리아는...

 



  • profile
    Alter      >_< 2018.09.13 21:52
    풀 120hz 가 아닌이상 가격엔 납득을 못하겠더라구요. 과연 이게 최선입니까 팀쿡씨?
  • profile
    판사 2018.09.13 21:57
    면세 받아서 가져오는 가격(=10만원 이상은 싸져야)이어야 납득되는 가격이죠. 해외 나갈 때 겸사겸사 사오는 거지...
  • profile
    우주코어      Fact Bomber 2018.09.13 21:53
    뭐... 싼 맛에 X 한번 써보자라는 심정이라면 좋은데 솔직히 살 바에 Xs랑 별 차이도 없고 기능 다 들어있는 X 중고라는 선택지가 있어서 원...
    Xr 살 가격 보다 10만원 싸게 중고로 X 64긱을 사고 좀 더 위를 본다면 256 중고를 노리면 되니까요.
    솔직히 Xr은 가격대도 그렇고 빠진 기능도 많은데다가 우리나라 정서상 플래그쉽을 사려 하니까 인기가 좋지는 않을 것 같네요.
    X가 신제품 팀킬하는 꼴이죠 허허
  • profile
    판사 2018.09.13 21:59
    제가 OLED를 저어엉말 안 써서요 ㅜㅜ
    잠금 버튼 누르는 것도 귀찮아서 충전기에 매달아 놓고, 탁상 시계로 쓰고, 흰 배경 쓰고도 싶고.
    그래서 8+을 샀으면 샀지 X은 1년 쓰고 다음 폰으로 갈아탈 계획이 아니고서야 선뜻 손이 안 가요.
  • profile
    우주코어      Fact Bomber 2018.09.13 22:03
    저는 액정 가리는 타입도 아니고 터치아이디... 좋긴 한데 땀이 거의 다한증급으로 많으니 잘 안먹히니 Face ID가 보안에 문제있네 뭐네 해도 제 입장에서는 터치아이디보다 나아서 샀고 그대로 대만족했습니다. 진짜 터치아이디 인식 안되서 암호 칠때마다 ㅂㄷㅂㄷ 하며 쓰다 보니 ㅠㅠ
    졸업 취업할때까지는 우려먹어야 한다는 심정으로 사서 좀 무리해서 256 사서 아마 쭉 쓸 것 같습니다.
    요상하게 맥북프로 터치아이디는 잘먹히더군요. 아이폰 터치아이디는 다시 지우고 등록하고 해도 안되던데 허허;;;;
  • profile
    판사 2018.09.13 22:14
    사실 반대로 들어가는 게 맞는 거 같은데...
    맥북에 페이스아이디가 들어가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서피스 윈도우 헬로 어찌나 편한지.
  • profile
    우주코어      Fact Bomber 2018.09.13 22:17
    그러니까 말입니다. 터치아이디 부트캠프에서 사용 못하는게 아쉽네요 ㅠㅠ
    헌데 어짜피 T2칩 제어라 부트캠프에서 사용 못하는건 매 한가지 일 듯 해요. 카메라 컨트롤도 겸하고 있기도 하고... 애플 자사의 보안칩인데 윈도우에 열어줄 리도 만무하니까요
    다만 화면 열면서 손가락 올리면 바로 켜져서 좋더군요. 화면 켜지면 잠금화면이 아니라 바로 바탕화면으로 진입할 정도로 인식 속도는 빠른 편입니다.
  • profile
    title: 랩실요정Recette      레무랑 345일; 깻이랑 37일; MacBookAir4,2 (13-inch, Mid 2011);안암 어딘가에 서식중; 2018.09.13 22:07
    아이폰 X와 8을 애플스토어에서 통신사 직영점에서 체험해보고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 생각에 6s를 구매했지만서도
    언젠가 받아들여야할 남성형 M자 탈모는 이젠 큰 거부감이 없긴한데
    홈버튼 실종, 3.5 숙청은... 언제나 봐도 적응이 안되네요
    젠더가 있다지만 연약한 그 자태를 보니... 다시 안드가야하나 생각이 듭니다
  • profile
    판사 2018.09.13 22:15
    홈버튼은 풀스크린으로 납득하지만 이어폰 잭은 2년이 지난 지금도 피가 거꾸로 솟겠습니다.
    아니, 어댑터까지 빼서 피를 다시 한 번 거꾸로 솟게 만드니까 결국 원래대로 돌고 있군요. 이런 의미였나?
  • profile
    title: 랩실요정Recette      레무랑 345일; 깻이랑 37일; MacBookAir4,2 (13-inch, Mid 2011);안암 어딘가에 서식중; 2018.09.13 22:39
    앱쁠 3.5젠더... 기기마다 측정치가 다 다르던거 같던데 그거보고 더 스트레스 받았었네요
    모양새가 마이크로-라이트닝 젠더마냥 나왔으면 좀 좋았으려만...
    튼튼하고 쓸만한 DAC 장만하려 하는데 가격이....
    하기사 1.2만원짜리에 뭘 더 바래요(해탈) 하하...하하..하...ㅠㅠ
  • profile
    판사 2018.09.13 22:40
    에어팟 사놓고도 짜증나요. 애용하던 애플 인이어는 장식 되는 거니까.
  • profile
    title: 이과숲속라키      숲속라키입니다 / ikamusume.moe / ika-musume.moe 2018.09.13 22:28
    전 4S쓰던 시절이 자꾸만 생각납니다.
  • profile
    판사 2018.09.13 22:31
    4랑 아이패드 1 처음 손에 들어왔을 때의 경험은 참 잊을 수가 없죠. 친구가 아이폰 4s 사고 이게 시리야? 하던 때도 있었고.
  • profile
    title: 하와와Blanc91      Mato2 - MacBook Pro (13”, 2018) / 2018.09.13 23:32
    올해 아이폰은 별로 일꺼라 생각 했는데, 생각을 뛰어 넘은 별로군요(...)

    이미 애플에 두번이나 속았는데, 내년에는 정신 차릴꺼야...! 라고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3gs에서 안드 넘어가고, 안드에 이리치이거 저리치이면서(...)아이폰 SE로 넘어 왔는데, 구글 픽셀 같은 걸로 넘어가야 하나 고민이 되는군요.
  • profile
    판사 2018.09.14 08:28
    내년까지 기다리기엔 6s+가 슬슬 죽으려 그럽니다. 게임을 좀 하다 보니 느린 게 느껴져셔요.
  • profile
    Kylver      ヾ(*´∀`*)ノ   AMD! Ryzen! 2018.09.14 06:55
    eXpensive Super MAX !
    eXpensive Super !
    eXpensive Regular !
  • profile
    판사 2018.09.14 09:30
    가장 안 비싼 놈이 아이폰 8보다 비싸니 말 다했죠.
  • profile
    PARK_SU      iPad (6th) with Apple Pencil & AirPods 2018.09.14 07:36
    SE쓰는중인데, 8로 가자니 램이 2기가라 앞날이 걱정되고, 8플을 사자니 너무 크고 무겁습니다...Xs는 가격이;;;
  • profile
    판사 2018.09.14 09:31
    그래서 8을 사고 싶은데 그게 걸려요. 10이 3GB이니까 XR도 그정도는 버텨 줄 거라 믿고 사는 거죠.
  • profile
    Mystic0 2018.09.14 09:40
    기다리던 Xr에 뒷통수를 맞고 어제 바로 X 중고로 샀습니다.
    A급 64기가 75만원에 샀는데 Xr발표 기다리느라 쌓인 사리가 녹는 군요...
  • profile
    판사 2018.09.14 09:43
    헉 그게 75만원밖에 안 해요? 이러면 OLED 감안해도 선호 순위가 꽤 비슷해지는데...
  • profile
    Mystic0 2018.09.14 09:50
    대신...거래시 발생 하는 리스크도 감안 해야 하죠...
    직거래로 80만원 아래로 구매 가능하다면 X중고 64기가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전문가도 몰라보는 X 짭퉁이 있어서 받자마자 확인 해 봤는데 다행이 별 문제는 없네요.
    직거래에 무조건 풀박스 구성이면 어지간하면 눈탱이 맞진 않을꺼 같습니다.

    http://www.insight.co.kr/news/170811
  • profile
    title: 컴맹방송 2018.09.14 13:55
    약 3년가까이 아이폰 6s 64GB를 쓰지만 4인치 신형이 나왔으면 바로 갈아탔을 수도 있었을 일이 이제는 완전 물건너 같네요.-_-
  • profile
    판사 2018.09.14 17:50
    그래서 갈아타려는 거죠. 무겁고 크겠지만 어쨌든 4인치대 아이폰의 시대는 끝난 것 같습니다. 단념하자니 안타깝네요.
  • ?
    title: 가난한AleaNs      ~2019.09.09 현역 복무 중! 2018.09.14 19:28
    이번 애플 키노트를 보고 전역 후의 적금사용 계획을 바꿨습니다.
    아이폰....은 일단 6s+를 계속 쓰고, 패드만 바꾸기로;;
    폰.... 너무 비싸요;;;
    (패드도 비싸질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 profile
    판사 2018.09.14 21:05
    이미 프로 9.7부터 10.5까지 499->649로 비싸졌습니다. 이번 세대가 700달러 깨도 안 이상한 꼬라지...
  • ?
    title: 가난한AleaNs      ~2019.09.09 현역 복무 중! 2018.09.15 12:38
    그러게 말입니다....
    심지어 저는 대화면에 LTE 모델을 살 예정이라 900달러....이상을.... ㅡㅡ;
  • profile
    판사 2018.09.15 15:05
    그럼 999 넘어도 안 이상하죠. 지갑에 미리 명복을 빌어 두겠습니다...
  • profile
    투명드래곤 2018.09.16 15:33
    유툽 1080 재생이 안된다는 글들이 올라오던데 말이죠.;;;;;;;
  • profile
    판사 2018.09.16 17:05
    그렇긴 한데, 어차피 고려 대상 중 하나였던 아이폰 8은 HD였으니 그렇게 싫진 않아요. 배터리 타임도 길다고 하니까 괜찮은 교환 같기도 하고요.
    태블릿 노트북 있으니 휴대폰 화면을 아주 오래 보진 않아서 게임이랑 웹서핑만 무난하면 되니까요.
  • profile
    투명드래곤 2018.09.17 19:29
    진짜 XR 이든 XS 든 MAX 든... NFC 개방 되어서 교통만 되어도 이용할텐데 말이죠. ㅠ_ㅠ 애플페이는 바라지도 않으니...
    어차피 페이야 카카오가 QR 코드 공급에 앞장서고 있으니 불편한 것은 없고 바코드 결제도 요즘 카드사들이 지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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