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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희 누나랑 가까운 집에서 살 때 있었던 일입니다.

화학과를 나와서 'ㅅ'제약회사를 다니다 퇴직한 누나가, 약상자 꺼내놓은걸 보고 몇몇 제약회사 약이 똥약이라면서 극딜을 하더라구요.

주된 내용은 (본인 말로는 과장을 조금 보태서) 이런 약의 제조 공정상 순도가 제가 실험실에서 살리실산 합성했던것 수준이고(바로 이전에 했던 얘기가 제가 학교 실험실에서 살리실산 합성했을때 촉매로 질산을 썼는데 실질수득률이 100%가 넘어서 무서워서 차마 못먹겠다는 얘기였습니다),

약 소분은 동네 할머니들이 장판깔아놓고 앉아서 침튀기고 잡담하면서 하는 가내수공업 수준이라는거였습니다.

 

그러면서 KP 기준을 신뢰하다가 뒤통수 맞는다는 말까지 덧붙여주는데, 진위 여부를 조사해보진 않았지만 어째 제약업계 관계자가 그렇게 얘기하니 좀 찝찝해지는 감이 있어서 이왕 선택지가 있을땐 동일 성분이면 몇몇 제약회사 제품은 피하게 되고, 기준 약전이 KP로 되어있는것보단 USP나 JP를 우선 선택하게 되더라고요.

 

약을 성분별로 구비하고, 필요에 따라 적합한걸 골라먹는것도 그닥 일반적이지 않은데, 거기에 제약회사랑 성상까지 골라서 약을 사니까 구매가 많이 까다로워졌습니다. (누나가 디스한 제약회사들중엔 약국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중소제약회사들이 꽤 많았습니다. 대부분은 동일 성분이면 한 제약회사 제품만 공급받기 때문에 가려서 사긴 쉽지 않죠)

 

여러분은 약을 구매하실때 브랜드, 제약회사, 유효성분, 표기된 효능, 성상 등등.. 어떤 부분을 확인하고 사시나요?



  • profile
    낄낄 2018.07.18 11:56
    일반인들이 효능이나 성분까지 따질 지식은 없잖아요. 같은 두통약이라도 어디에 뭐가 잘 듣는 것 같더라 정도가 고작이려나.
  • profile
    Astro 2018.07.18 12:10
    주변에 보면 연질캡슐 종류를 좋아하시는분도 계시고, 특정 제약회사를 좋아하시는분도 계시고 다양하더라구요.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와! 내가 흑우다! 2018.07.18 11:57
    저는 유한양행 계열이면 대부분 먼저 사고, 두통약은 무조건 타이레놀 먹습니다. 게보린은 잘 안듣더라고요...
  • profile
    Astro 2018.07.18 12:08
    사람마다 잘 받는 약이 다르더라구요. 저도 유한양행이 좋은 기업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우선적으로 구매해주고싶은데, 의외로 제가 가는 약국들에는 제가 많이 사는 진통제나 항히스타민제쪽 약은 유한양행것이 없더라고요. 안 만드는건지 유통이 안되는건지.
  • profile
    퀘윈 2018.07.18 12:01
    알아야 피할 생각이라도 할텐데 처음 알았습니다.
  • profile
    Astro 2018.07.18 12:04
    확실한 증거가 있는 이야긴 아니라서, 특정 제약회사를 언급하긴 부적절할것 같습니다
  • ?
    포인트 팡팡! 2018.07.18 12:04
    Astro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title: 가난한AKG-3 2018.07.18 12:01
    저는 일단 성분과 함량을 보고하지만 특정 제약회사를 선호하거나 하는건 없어요.
    이유는 적지 않은 약들이 실제 제조원이 다르고,
    약국이 모든 제약사의 약을 다 구비하고 있지 않고요.

    물론 몇몇 약에 효과를 봐서 그약을 선호하기는 합니다만..그건 성분함량의 문제고, 다분히 경험적인 이유에서의 선호이지, 제약사를 가리는건 아니라

    근데 자동 포장아닌가요?
    일일히 손으로 만지고 한다구요?
  • profile
    Astro 2018.07.18 12:05
    할머니 어쩌구 한건 과장이 섞인 이야기겠지만, 일부 제약회사는 청결하지 못한 경우가 있다곤 하더라고요. 물론 아무리 그래도 시장에 나가는 물건을 맨손으로 집고 그러진 않겠지만요.
  • ?
    MUSCLE 2018.07.18 12:15
    유통업체가 그렇겟지... 제약회사가 청결하지못하면 애초에 허가가나려나요...; 모 약국들도 그런 약을쓰진않겟죠..

    제약도 영업이 가장 우선시더군요 그러고보니.. 한약방같은경우 청결문제가 이야기나오긴하겟지만요...;
  • profile
    Astro 2018.07.18 12:22
    이것도 본문에서 나온 썰의 일부라 좀 과장이 있긴 합니다만. 식약처같은곳에서 라인 검사하러 나와서는 대충 쓱 둘러보고 "어 수고했어요" 하고 간다고도 하더라구요(...)
    뭐 실제 문제가 있을정도로 위생이 안좋으면 뭔가 사건이 터졌을테니 그정도는 아니겠지만. 업체별로 위생관리 수준엔 차이가 있는 모양입니다.
  • profile
    title: 17세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十七세 2018.07.18 12:13
    전 그냥 아버지가 먹으라는거 먹습니다.
    주로 라이선스 말고 오리지널이라던가...(정로환,타이레놀)

    아버지가 약사보다 약을 잘안다는 것은 확실하니 뭐...(예전에 일본계 제약회사 지사장이셨...)
  • profile
    title: 17세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十七세 2018.07.18 12:13
    근데 그냥 약국가서 아무거나 먹다보면 MSD 뺐을때, 중외나 한미걸 많이 먹게 되더라고요(...)
    처방전 내밀고 가져와서 보면 "...?또 중외/한미 약이네...?" 이런느낌...?

    MSD야 워낙 정기적으로 먹는 약이 많아서 논외로... 싱귤레어,나조넥스 기타등등등... 이쪽은 먹는게 한 5개는 되네요 ㅇㅅㅇ

    ※싱귤레어는 한번 현대건가 라이선스로 보이는걸 먹어봤는데 체감상 효과가 좀 아니었습니다.
  • profile
    Astro 2018.07.18 12:27
    한미약품이 많은 약국에 깔려있더라구요. 영업을 공격적으로 하나봅니다.
    저는 자주 먹게 되는 약이 간수치와 편두통 관리용 우루사/레가론/나라믹이라 대웅,GSK,부광의 나름 우수 고객인것같습니다.
  • profile
    OrakiO 2018.07.18 12:15
    카피약과 정품약 (표현이 좀 그렇기는 한데) 의 효능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그 순도에서 기인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대로 카피하면 정품과 순도가 차이가 거의 없어서 문제가 안되지만,
    대부분 차이가 나니...

    아마 본문 글의 원인이라 보입니다.
  • profile
    Astro 2018.07.18 12:30
    누나도 급해서 아무 두통약이나 사온게 아세트아미노펜이면 타이레놀 사지 이런거 사지 말라고 그러더라구요. 표기된건 똑같은 아세트아미노펜이지만 차이가 있긴 한가봅니다.
  • ?
    MUSCLE 2018.07.18 12:16
    약을 먹는걸좋아라하진않다보니 저는 그냥 약국에서 제조해주는데로 가져옵니다...;

    물론 피로회복제같은경우 바카스나 아로라민골드 쪽으로 마음이가긴하더군요...
  • profile
    OrakiO 2018.07.18 12:21
    바카스나 아로나민도 죄다 일본 카피로 출발한 겁니다.
  • ?
    MUSCLE 2018.07.18 12:34
    그렇군요..ㅎㅎ 솔직히 아는게 그 제품들밖 에없어서요 ㅋ

    이전에 약국갓다가 오로라만 씨 잇어요 물어봣다가 약사분하고 웃음만주고받고나왓다죠...ㅋㅋㅋ

    아무래도 동야제약이아니라 동아오츠카 제품이라 그랬던모양이에요..
  • profile
    Astro 2018.07.18 12:36
    피로회복 드링크제에서 효능 따지는건 별 의미가 없고, 시원하고 달달하게 맛있게 마시면 장땡이니까요. 입맛에 맞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일반약 수준에선 어짜피 큰 문제 생길일도 없을거고, 효능도 정도는 다르겠지만 다 있긴 있을테니까요
  • profile
    title: AMD그게말입니다      맛집치프..... 2018.07.18 12:34
    약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물건이 그렇습니다
    일하면서 느낀건데 대기업이 중소기업보다 비싼건 물론 단계가 많고 이름값도 있지만 비쌀만한 합당한 이유도 있다는 겁니다
    제조 관련된쪽으로 사회생활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비싼게 다 좋은건 아니지만 싸고 좋은건 없다' 라는 말은 사실이라는거죠
    중소기업이 다 안좋다는건 아닙니다만 제 경험상 비슷한 제품에 가격차이가 너무 큰게 아니라면 대기업 제품을 사는게 좋다 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히 주변 가족 여자친구들 여성용품은 꼭 대기업꺼 사세요
    (가능하면 oem아니라 직접제조한걸로요 물론 중소기업vs대기업oem이라면 대기업이 낫습니다)

    그리고 노브랜드는 좋습니다
    노브랜드는 믿고 사셔도 됩니다
  • profile
    Astro 2018.07.18 12:38
    확실히 싸고 좋은건 없죠. 그런데 비싸면서 안좋은 물건도 많아서 비싸면서 좋은 물건 고르기가 어려워요
    노브랜드는 많은 제품들이 동남아시아 등의 공장에 OEM 주는것같던데. 다른 OEM에 비해 좋은 점이 있나요?
  • profile
    title: AMD그게말입니다      맛집치프..... 2018.07.18 12:40
    맞아요 비싼데 안좋은 물건도 많아요
    그리고 대기업일수록 그래도 사고 가격제외하고 후회할일은 적습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삼성 lg 둘중에 고를일 있으면 삼성사세요.......
    둘다 알바해본 경험으로 전 무조건 삼성입니다
  • profile
    title: AMD그게말입니다      맛집치프..... 2018.07.18 14:27
    해외공장의 경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국내로 한정했을때 문제 발생시 홈더하기나 놋떼 같은데는 클레임도 안들어오는데 노브랜드는 강력 클레임 및 서류상 입발린 재발방지대책이 아니라 확실한 대책수립 및 확인이 확실합니다 정말 무서울정도로요

    근데 그렇게 까다롭게 해도 죽어라 공급하려는게 판매량이 다른 두개를 합친것보다도 월등합니다.
    뭐 그래요

    아 물론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입니다
    저는 3사 모두 좋아하고 아무런 관련도 없는 소비자에요
  • profile
    title: 귀요미Recette      Reimu랑 388일; Perillamint랑 79일; MacBookAir4,2 (13-inch, Mid 2011) macOS 10.14.5;안암 어딘가에 서식중; 2018.07.18 12:43
    명인제약
    Bayer
    H.Lundbeck A.S
    한국얀센
    Johnson & Johnson
    정도...되네요
    병원에서 건내주는거 그냥 먹고
    진통제는 타이레놀
    그 외에는... 그냥 귀찮아요...
  • profile
    Astro 2018.07.18 12:46
    H.Lundbeck A.S라는 회사는 처음 들어보네요.
    바이엘은 한국에서 장사 거의 접을 생각인줄 알았는데 비타민 말고 약을 팔고있긴 하나봐요? 아스피린을 구해야 하는데 제네릭도 없고 바이엘은 팔 생각이 없다그래서 미국까지 가서 사온 기억이 나네요.
  • profile
    title: 귀요미Recette      Reimu랑 388일; Perillamint랑 79일; MacBookAir4,2 (13-inch, Mid 2011) macOS 10.14.5;안암 어딘가에 서식중; 2018.07.18 12:51
    그냥 길게 적었는데
    걍 룬드백입니다
    직접 사 먹는 약이라고는
    타이레놀 정도...말곤 없네요
    다 병원에서 주는거에요
    바이엘?..바이알인가
    Bayer은 ㅓ...제가본건
    호르몬제라던가( 네비도 라던가)
    피임약이라던가(마이보라 등등)
    무쟈게 비싼 항생제 등등으로
    봤어요
  • profile
    이유제 2018.07.18 12:58
    성분을 잘알아보고 의사 약사친구들에게 물어보는편입니다만 처방이필요한약에대해서는 알기힘드므로 성분명 처방제에대해 걱정이많습니다
  • ?
    winner 2018.07.18 13:16
    의사, 약사에게 문의해야...
    일반인은 몸이 안 좋으면 일단 쉬고, 잘 먹고, 잘 활동하는게 우선적으로 해야할 것일테고요.
  • ?
    winner 2018.07.18 13:18
    중견기업의 IT 업체에서 programming 해보면 programmer 가 의사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진단 및 적절한 대처가 중요한데... 너무 막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어차피 의사가 약 처방 판단을 하지 않나요?
    어쩌다 약국에 없는 약일 때 약사가 같은 성분으로 다른 약 줘도 되겠냐고 묻고...
  • ?
    델몬트 2018.07.18 13:57
    그냥 의사가 처방하는 대로 먹습니다. 병원에 갈 일이 거의 없지만.
  • ?
    yamsengyi 2018.07.18 14:11
    그냥 오래동안 팔아재낀약으로 갑니다. = 3=z
  • profile
    소스케 2018.07.18 15:16
    아는 만큼 챙기고 신경쓰는거죠 뭐!
    일반인들이 그정도까진 모르니 챙기기 힘든..
    오메가3나 비타민제 살때
    약mg대비 성분mg을 보고 사긴 합니다.
  • profile
    빨간까마귀      저는 1주에 7일만 쉬고 싶습니다! 그게 딱 적당해 보여요! 2018.07.18 17:34
    약국에서 약을 잘 사지도 않을 뿐더러..
    애초에 어느 약들이 포진해 있는지도 몰라서 그냥 삽니다 -_-;
    약사가 주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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