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기글하드웨어기글하드웨어

커뮤니티 게시판 : 아주 기본적인 네티켓만 지킨다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커뮤니티 게시판입니다. 포럼에서 다루는 주제는 각각의 포럼 게시판을 우선 이용해 주시고, 민감한 소재는 비공개 게시판이나 수상한 게시판에, 홍보는 홍보/외부 사용기 게시판에 써 주세요. 질문은 포럼 게시판의 질문/토론 카테고리를 사용해 주세요. 2016년 7월 이전의 글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구 커뮤니티 게시판 / 구 공지사항 게시판 바로가기

유머, 볼거리
2018.04.17 21:57

아재 지수 측정기? ㅋㅋ

그냥 제 기준으로 짜본 열가지 문항입니다.

아마 여기에 절반정도 O면 대강 아재가 아닐까... 싶은데

절대적인건 아니구요 ㅋㅋ

 

1.나는 지하철 매표소에서 매표원한테 지하철을 뽑았던 적이 있거나 저 사실을 알고있다.

O, X

 

2.일단 나는 2000년 이전에 기억이 생생하고 그때가 자주 그립다

O, X

 

3.나는 티비에서 영심이, 둘리, 2020년의 원더키디를 본방송으로 본 적이 있다.

O, X

 

4.default.jpg

 

이 음료수, 저 디자인을 기억한다.

 

O, X

 

 

5.아직도 mp3라는 표현보다 워크맨, 마이마이가 더 친숙한 표현이다.

O, X

 

6.DClItvSUAAAdPD3.jpg

 

저 병에 식혜나 보리차 많이 담아 먹었다.

 

 

7.어릴때 카페나 식당같은 영업장에 가서 가게 이름, 전화번호 적힌 라이터 말고

곽에 가게 이름, 전화번호, 약도가 적힌 성냥을 받은 적이 있다.

 

O, X

 

8.어릴때 우리 동네는 처음부터 전기가 들어오지는 않았다.

O, X

 

9.어릴때 아파트는 집 안에서 쓰레기 연통으로 쓰레기를 버린적이 있거나 쓰레기를 어떤 통로로 버린다는걸 알고있다.

O, X

 

10.나 어릴때 마트에서 파는 불량식품이 아닌 과자가 한봉지에 300원 미만이었다.

O, X

 

저는 

1번은 저 어릴때 제가 아니라 부모님이 같이 탄 지하철 표를 같이 매표소에서 뽑는걸 본 기억이 있고

최소한 저 어릴때까지는 매표원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네요. O

 

2번은 사실 98년쯤부터 희미하게 생각나지만 그래도 99년도 기억이 00년도 기억보다는 많이 남아있습니다.

이것도 O

 

3번은 제가 태어나기 훨씬 전에 했던거라 X

 

4번은 맛도 기억납니다. 부드러운 사과맛 주스였죠. O

 

5번은 뭐, 부모님은 카셋트라고 부르고 저는 따로 워크맨, 마이마이라는 말을 쓴적은 없네요. X

 

6번 집에서도 저 물병 썼고 고모집 가면 항상 식혜 넣어두는 병이었습니다. O

 

7번 80년대때 저렇게 많이했죠. 저는 그때 태어나지도 않아서 X

 

8번 저 어릴때는 이미 전기, 도시가스, 수도 전부 들어와서  X

 

9번 이거는 얼마전에 알았네요. 80년대에 지은 아파트 사는 고모한테 물어봐서 알았습니다.

저 어릴때부터 분리수거 정책이 시행됐었네요 X

 

10번 저 어릴때는 그냥 작은 과자 한봉지도 5백원쯤 한걸로 아네요. 뭐 오감자, 치토스 그런거? X



  • ?
    에이징마스터 2018.04.17 22:06
    2번에서 막힘... 00년 이후 생...
  • ?
    title: 파오후프레스핫 2018.04.17 23:14
    ㅎㅎ 축하합니다!?
  • profile
    title: 등산객애플마티니      양고기를 좋아합니다. 2018.04.17 22:09
    전 3개만 해당하는군요... 다행인가?
  • ?
    title: 파오후프레스핫 2018.04.17 23:20
    저게 절대적인건 아닌지라 다행이기도 아니기도 하네요 ㅋㅋ
  • profile
    title: 이과숲속라키 2018.04.17 22:10
    OXXXXOOXOX네요.

    일단 전 02년 기억부터 있어서 패스(98)

    연탄이랑 쓰레기 버리는 곳은 70년대엔 선택이였다가 80년대쯤에 의무가 된 적이 있었는데, 90년대 초쯤 귀신같이 사라졌습니다. 아파트 반지하층에서 더스트 슈트를 통해 내려온 쓰레기를 저장했다 수거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쓰레기로 중간이 막히지 않게 하거나 환기시설을 설치해야 한다는 규정도 다 있었구요. 요즘은 있어도 막아놔서 안 쓰는데, 아파트마다 주방에 있는 곳도 있었고 세대공용으로 쓰는 곳도 있었고... 요즘같으면 상상도 못할 식모방과 같은 아파트 편리시대의 유물이죠. 그게 다 난지도로(...)

    델몬트 유리병 저거 좋아요. 어디선가 레플리카를 만들길래 싼 맛에 두 갤 샀는데...

    mp3보단 턴테이블이 거의 동등하거나 약간 더 친숙하긴 합니다.

    지하철표는 얘뻐서 회수시키지 않고 가끔 집에 들고 오곤 했었습니다.

    과자는 저땐 800-1200원 사이였네요.
  • ?
    20대미소년 2018.04.17 22:11
    8개

    5번 8번빼고 다네요.
    워크맨 마이마이는 실제로 쓰긴 했었습니다.
  • profile
    비피 2018.04.17 22:13
    헐 델몬트 추억 돋네요 ㅎㅎ
  • profile
    title: 고삼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고등어 Lv.3 2018.04.17 22:15
    O X(00년생.돌잔지 생각이 아주조금 나긴 하는데...;) X X X O O X X X


    사실 성냥은 지금도 가끔 뿌리는데 있긴 합니다...
  • ?
    에이징마스터 2018.04.17 23:02
    고3이 돌잔치 기억이 난다니 그 정도 기억력이면 수능 만점 가즈아ㅏㅏ
  • ?
    title: 파오후프레스핫 2018.04.17 23:07
    이꾸요잇!!
  • ?
    에이징마스터 2018.04.17 23:51
    숫자 2, 영어 E, 마스터 이, Y E E, 이꾸요잇!!
  • profile
    title: 고삼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고등어 Lv.3 2018.04.17 23:15
    아뇨...옛날 기억은 잘 나는데 겜 시작한다음부터 겜만해서 그런가 기억력이 감퇴되서 새로 저장이 안됩니다 -.-; 그냥 뇌 처리 능력이라해야되나... 그냥 뇌 능력이 반토막이 났어요 -.-
    뭐 어느시점부턴 그냥 감정도 안느껴지고...아무생각도 안나요.(사실 그렇다기보다 원래 제가 공감각이라 해야되나...원래 자연스럽게 됬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게 안됩...)

    같은 시험을 봐도 지금 점수가 초6때 점수보다 안좋아요;(아 물론 수학은 아님 수학은 그때도 못했음.)
  • profile
    title: 명사수하스웰 2018.04.17 22:32
    2번부터 막히네요... 음어...
  • profile
    title: 신입오노데라코사키      おのでらちゃんマジ天使! 2018.04.17 22:39
    XXXXXOOXXX
    지하철에 대해선 어렸을때 지방에서만 살았으니 패스하고..
    어렸을때 기억은 있지만 병원에서의 기억이기에 패스..
    나머지는 주스병이랑 성냥 빼고는 다 X군요.
  • ?
    mnchild 2018.04.17 23:09
    7개밖에 O가 없군요. 후후. 9번은 우리 형제가 장난감 가지고 싸우면, 부모님이 화나서 그 장난감 던져버리던 그 통로..
  • ?
    title: 파오후프레스핫 2018.04.17 23:20
    거의 은하철도999 행이겠군요...
  • profile
    title: 듣보잡Induky      자타공인 암드사랑 정회원입니다 (_ _) 2018.04.18 00:11
    5개정도는 확실하네요(....)
  • profile
    Lynen      벗어날 수 없는 병의 굴레 2018.04.18 01:23
    6개...
    종이 표는 없어진 지가 10년 안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알고 있어도 아재가 되는군요 (...)
  • profile
    title: 고삼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고등어 Lv.3 2018.04.18 12:36
    종이 표 자체는 2009년 까지 판매 했던 거로 기억합니다... 초1때 샀던 표가 이상하게 처리되서 6번 썼었던 기억이...아마 이글에서 말하는건 교통카드 나오기 전 순수 티켓일때 말하는듯 싶어요...
  • ?
    title: 파오후프레스핫 2018.04.18 12:50
    아니요 종이 티켓은 2009년이 맞으나 여기서 말하는건
    지하철 탑승권을 기계에서 뽑는게 아니라
    지금 고속버스 터미널처럼 직원이 매표소에서 직접 뽑아주던 그 시절입니다
  • profile
    OrakiO 2018.04.18 02:23
    80년대에 전기 안들어오는 곳은 잘 없었는데...
    정말 아주 안좋은 곳이나 그랬습니다.
    그 당시에 아파트도 많이 들어서고 해서 그닥...

    과자는 100원 이하부터 있었죠.
    300원도 많이 오른 가격입니다.

    아폴로 - 빨대 과자가 몇십원이였나 하던 시절.

    나눠주는 성냥도 서랍식 성냥에서 (잡는 부분 나무)
    클립식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성냥으로 바뀌어 배포되었죠.
    잡는 부분이 나무에서 종이로 변화.

    그리고 버스에서도 담배 빡빡 피울 수 있고,
    안내양이 있었던 시절...
    토큰 부터 시작해서 학생용 회수권이 50원 부터였나 가물가물
  • ?
    까르르 2018.04.18 02:30
    한 두개만 O여도 아재네요 -_-
  • profile
    NC 2018.04.18 06:16
    O O O X X O O X X X
    9x년생인데 다행히 아직 아죠씨 아닌가봐요!
  • profile
    아즈텍      111photo.blogspot.kr 2018.04.18 08:45
    8번은 아재가 아니라 할아버지 측정기 아닙니까?
    아님 완전 시골 출신이라거나...
  • ?
    title: 파오후프레스핫 2018.04.18 10:39
    아마 8번에 해당이 된다면 최소 40대 중후반일겁니다 ㅋㅋ ㅠ
    실제로 부모님 동네는 70년대 중후반쯤에 전기가 완전히 들어왔다네요
  • ?
    까르르 2018.04.18 19:06
    저희 시골은 80년대에 들어왔습니다
  • ?
    순례자 2018.04.18 10:03
    너무팩폭이라 답을하기싫다...
  • profile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18.04.18 10:07
    1,4,6,7,10 hit
  • ?
    뚜까뚜까 2018.04.18 16:20
    모두 X
    07년부터 기억있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543 일반, 잡담 어라...부팅이 안되네요. 4 title: AMD슈베아츠 2018.04.18 237
17542 일반, 잡담 틀린그림찾기.jpg 10 file Elsanna 2018.04.18 363
17541 일반, 잡담 초1때 만든 디지털 시계 25 file 뚜까뚜까 2018.04.18 516
17540 유머, 볼거리 초등생이랑 성관계한 여교사의 최후 12 title: 파오후프레스핫 2018.04.18 804
17539 일반, 잡담 도미노 60퍼센트 할인 참전기.. 8 file 배신앙앙 2018.04.18 416
17538 일반, 잡담 한국 정부가 co.kr, or.kr 도메인의 와일드카드... 6 까르르 2018.04.18 765
17537 일반, 잡담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2 file 뚜까뚜까 2018.04.18 315
17536 유머, 볼거리 책상에 그려진 그림 file 뚜까뚜까 2018.04.18 324
17535 일반, 잡담 되팔렘이 정말 싫네요 ㅡㅡ 8 file 세르넬리아 2018.04.18 569
17534 등산로(장터) 홍미노트 4x 등산로 24 file 보리챠 2018.04.18 485
17533 등산로(장터) CPU 또는 CPU + M/B를 구하는 등산로 5 멀린과멀대 2018.04.18 355
17532 일반, 잡담 수상한 게시판에 연령제한이 걸려있나요? 19 title: 로리콘먀먀먀 2018.04.18 466
17531 등산로(장터) 구매한지 진짜 얼마 안 된.. 에어팟 팝니다.. 4 title: 문과쿨피스엔조이 2018.04.18 496
17530 일반, 잡담 남북간 종전 논의 중? 17 title: 파오후프레스핫 2018.04.18 703
17529 일반, 잡담 산업부 "삼성 반도체 보고서에 핵심기술 ... 19 file 고재홍 2018.04.18 577
17528 유머, 볼거리 붕괴3) 챠지완료! 4 file Ahn 2018.04.18 231
17527 유머, 볼거리 페북 하시는 분들 여기서 욕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3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18.04.18 537
17526 일반, 잡담 고민이 생겼습니다 25 화성 2018.04.18 237
17525 유머, 볼거리 페미니즘 논쟁, 레이싱걸 폐지 찬성? 반대? 여... 15 clowl 2018.04.17 690
17524 일반, 잡담 샤오미 MiA2가 개인적으로 기대되요. 15 file title: 문과호무라 2018.04.17 397
17523 일반, 잡담 암드를 벗어나게 됬습니다. 10 title: AMD슈베아츠 2018.04.17 387
17522 유머, 볼거리 여학교로 간 공익들의 환상과 현실 18 file title: 문과호무라 2018.04.17 810
17521 일반, 잡담 감기 넘 독하네영... 6 OrakiO 2018.04.17 108
» 유머, 볼거리 아재 지수 측정기? ㅋㅋ 29 file title: 파오후프레스핫 2018.04.17 370
17519 일반, 잡담 HE-AAC v2(잡솔) 8 뚜까뚜까 2018.04.17 272
17518 일반, 잡담 굿즈 비싸네요 에이징마스터 2018.04.17 124
17517 일반, 잡담 구글느님이 제 이메일을 엿보나보군요 ㅠ_ㅠ 8 file 20대미소년 2018.04.17 361
17516 등산로(장터) 6700K 시스템 판매합니다 6 file R.Review 2018.04.17 349
17515 일반, 잡담 재밌는 취미를 찾으니, 게임이 재미가 없네요. 34 title: 쿰척쿰척노루 2018.04.17 271
17514 일반, 잡담 와 장 창 창 ... 9 file title: 용사님카토메구미 2018.04.17 24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88 Next
/ 588

최근 코멘트 30개

MSI 코리아
다나와 커뮤니티
와사비망고
쓰리알시스템

공지사항        사이트 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신고와 건의


기글하드웨어는 2006년 6월 28일에 개설된 컴퓨터, 하드웨어, 모바일, 스마트폰, 게임, 소프트웨어, 디지털 카메라 관련 뉴스와 정보, 사용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개인 정보 보호, 개인 및 단체의 권리 침해, 사이트 운영, 관리, 제휴와 광고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관리자 이메일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