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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가 기글이용자 분들에게 불편함을 초래 할 수 있다는 의견과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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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2018-04-24 00:00
참가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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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구가 다른 회원분들에게 불편함을 제공 할 수 있으니 어떤 개선이 필요할까요? (18)
1 오픈채팅방을 이용
  bar 3 (16%)
2 그대로 진행
  bar 14 (77%)
3 기타 의견
  bar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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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에 참여하시는 여부와 관계 없이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 2.제일 아래에 현재 트래킹 결과를 추가했습니다.

-------------------------------

 

이글은 크게 서론, 원인과 결론으로 나뉩니다.

 

어제 이글을 쓰다가 멘탈이 더욱 날아가 접고 오늘에서야 다소 진정하고 글을 올립니다.

 

급한글인데 늦어진점 죄송합니다.

 

원인과 본론(결과)로 나누어야 하는데 원인의 요소는 감정에 호소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서 우선 서론에서 본론으로 그리고 이 사태의 원인에 대해 정리 하겠습니다.

 

어제 썻던글을 순서상의 편집만을 가했기 때문에, 많이 이질적일 수 있습니다.

 

 

-------------------------------------------------------------[서론]-------------------------------------------------------------

 

백수보다 밤잠 없으신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조기마감된 공구입니다.

 

근데 상황이 좀 많이 골때립니다.

 

아마존에서 사서 배대지로 보낸 이유에는 금액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배송 스케쥴이 좀더 빠를 확률이 높아서 였습니다.

 

근데... '시간'의 메리트가 없어지는, 반대로 느려질 확률이 많이 높아진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본론]-------------------------------------------------------------

그래서 기존 신청하신 분들을 기준으로 주문 의사를 재확인 받고자 합니다.

 

 

양해해 주시고 그대로 주문을 킵하실지, 아니면 포기하실지..

의사를 표명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취소분이 있다면 기존 글에 댓글을 달아주신분을 기준으로, 의사를 우선적으로 받겠습니다.

 

아니면 남는 잉여 분을 제가 전부 부담하고 추후 한국에 들어와서 일일히 처분하는 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사태의 원인 ]----------------------------------------------------------

 

바로 총대를 메게 된 계기인 제 물건 때문에요.

 

16일 새벽무렵 제물건의 트래킹넘버가 등록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송장을 좀 자세히 조회를 해봤습니다.

 

아마존 주문도 넣었겠다, 대충 시간좀 조회해보려구요.

(어차피 송장이 등록된건 미국기준으로도 일요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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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ing을 보고 'HI'주가 어디더라..

 

 

 

하는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image.png

 

엉????

 

image.png

 

 

imag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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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하와이랩니까 Orz

 

단순히 서부서 동부로 횡단하는 수준이 아닙니다.

 

심지어 제일(First class) 느린 서비스

 

 

 

제가 총대를 멘건 맞는데 멘탈이나 상황이 수습이 안되네요.

 

이렇게 되면 제 물건이 도착하는걸 기다리는 것에만 최소 5일, 아니 usps를 생각하노라면 10일이상도 예상됩니다.

 

 

올리기까지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모른척 기다리자니 다른분들께 너무나도 송구하게 되버리고,

양해를 구하기엔 너무나도 긴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정말 운이 좋아서 5일만에 도착할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아마존 직구보다도 느려지지 않을까 합니다.

 

양심적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자잘한 잔 일들과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 댓가로 제물건의 배송비를 줄이려고 했습니다.

그수고가 단독 배송시 나오는 배송비(1Lbs) 만큼의 가치는 있다고 생각해서요.

 

근데 이렇게 되면 제가 오히려 싸다는 걸 빌미로, 다른 공구자 분들께, 피해를 준단 생각을 하니까 속이 쓰립니다.

 

애초에 생각을 못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이베이에서는 판매자가 하와이에 있음을 명시했으나 제가 안일하게 못본상황입니다.

 

 

 

---------[현재 배송 상황추가]---------

 

image.png

 

^12시 11분 시점으로 갱신된 제물건의 배송예상날짜입니다.

20일이라니 딱 5일인셈인데, 과연 될지 모르겠습니다.

 

 

image.png

 

^이쪽은 공구의 배송예상시점입니다.(18일 입고예정입니다)



  • profile
    루니오스      프로필 이미지는 영화 주토피아의 주인공 주디의 어린시절 입니당 2018.04.17 11:27
    저는 아무런 상관없어영 ~_~
    기다리면 되죠 뭐. 급하게 필요한 거도 아니고 하니
  • profile
    title: 고삼동글동글이 2018.04.17 11:32
    괜찮아유 기다려도 됩니다!
  • profile
    급식단 2018.04.17 11:55
    이런 공구건은 오픈채팅방을 만드셔서 진행하는게 낫지 않나 싶네요.
    급박한 상황에 빠른대처가 안되니까요
  • profile
    AKG-3 2018.04.17 12:05
    불편하셧다면 죄송합니다.

    저번의 의향 조사글 의 댓글의 신청자만 모집후 별도로 다른 글을 받거나 한적이 없어서요.
    주문은 넣었으나 비용의 계산을 투명하게 하고자 한거라, 취합할게 그것뿐이었습니다.

    오픈채팅방에 갈정도로 무언가 전문적인 것도 아니란 생각과..
    오히려 문제가 생길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고려하지 않았었습니다.
    불편해 하실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 다시금 진지하게 생각해보겠습니다.
  • profile
    급식단 2018.04.17 12:35
    어이구야 제가 글을 너무 간결하게 썼나보네요.
    걱정의 마음으로 댓글을 남겼습니다.
    불편할게 뭐가 있습니까
    말그대로 자유게시판인걸요.

    오해를 드려 죄송합니다. 사과드립니다.
  • profile
    title: 저사양아라 2018.04.17 12:04
    요즘의 세관검사 강화주간이라 지연인줄 알고 놀랬네요
  • profile
    미쿠미쿠 2018.04.17 12:20
    급하지 않은거니 괜찮아유 ~_~
    근데 하와이에서 물건이 온다닠ㅋㅋ 신기하네요
  • profile
    김네즈 2018.04.17 12:38
    공구같은건 신경이 많이 쓰실텐데, 고생하시네요
  • profile
    title: 이과에이징마스터 2018.04.17 12:43
    저는 상관 없습니다.
    공구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여신거 같은데 일이 꼬여서 멘탈에 무리가 가시겠네요. 힘네세요. ㅠㅠ
  • profile
    벨드록 2018.04.17 13:34
    취소하시는 분 계시면 저 좀........
    근데 그럴 분은 없어보이네요;;
  • profile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18.04.17 15:26
    기다리겠습니다. 급한 것도 아니고.
  • profile
    캐츄미 2018.04.17 15:37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취소는 없군요
  • profile
    환경 2018.04.17 17:18
    급한 물건이 아니라 늦더라도 상관없습니다.
  • profile
    OrakiO 2018.04.18 00:36
    쪽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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