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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볼거리
2017.11.14 19:13

귀농 갈 때 유의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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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명사수호무라 https://gigglehd.com/gg/1998983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조회 수 1036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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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기억으로는 대놓고 외지인 집에 돌도 던지더군요.

미개해 보이지만 저 것들 사실입니다. 공무원이나 보건소 의사, 교사로 순환근무하는 사람에게도 저래요.



  • profile
    부은면상 2017.11.14 19:30
    업무 보러 다니면서 촌동네 피해 논밭 조사하고 조정하러 다니는 일이 많았는데

    더받으려고 뻥치는건 기본에, 망가져 있던 땅 농기구까지 뻥카를 치던 그분들의 혓바닥에 경의를 표합니다

    촌의 젊은이들이 농촌생활 ㅇ같다고 월 180만원 받는 도시라도 올라오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이렇게 텃세가 심하고 자기네들끼리 다 해먹고 젊은이들은 고생해도 된다 마인드인데 , 퍽이나 젊은사람들이 살겠습니다

    농촌의 순박함은 없습니다 행여나 그걸 원하신다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먼저 개척하고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슬픈건 말이죠 요즘 우후죽순으로 발전되는 경기도 신도시들, 이상한 동네에도 3~4억 하는데

    제일 신난건 그동네 살고 땅가졌던 농촌사람들만 신났더군요

    원래 헐값에 있던 땅을 시공사에서 몇백배 이상으로 매입해주고, 근방에 건물 깔아서 임대받고 사는게 현실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신도시 새아파트라고 융자로 몇억씩 들이고 회사랑 하루 왕복 2~3시간 이상 떨어진곳에서 출퇴근 하시는 분들

    만 불쌍한거죠
  • profile
    3등항해사 2017.11.14 20:33
    이런 거 보면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총기 소지를 허용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듣기로는 미국은 총맞기 싫어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킨다고 합니다.
    농촌 참 더러운 곳이에요. 사람들이 안 가는 이유가 있죠..
  • profile
    하뉴      루이 2017.11.14 20:51
    총으로 실제로 맞아보면 총기소지 허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될거같네요 --;;
  • profile
    3등항해사 2017.11.14 22:02
    어떻게 보면 상호확층파괴와 논리가 같다고 볼 수도 있죠. 차에 치인것도 아픈데 총은 더 아프겠죠. ㅠ 물론 총없이 평화롭게 해결하는게 가장 좋죠
  • profile
    u 2017.11.15 03:46
    생각만으로 끝났으면 합니다.
  • profile
    title: 듣보잡rnlcksk      감사합니다! 2017.11.14 20:53
    우리나라에 총기허용하면
    ....대규모 참사가 엄청나게 일어날거 같네요.
  • profile
    슬렌네터      Human is just the biological boot loader for A.I. 2017.11.14 21:15
    총기 허용하면 장담컨데 사망자와 자살자가 미칠듯이 상승할겁니다.= _=
  • profile
    부은면상 2017.11.14 21:28
    남잘되는거 배알꼴려서 못보는 동북아시아 특성상 총기허용을 하여

    난사사건좀 일으켜 적당히 자정작용을 일으켜도 괜찮을거 같기도 합니다 (?)

    학교에서는 학교폭력당한 학생이 버지니아주에 조모씨마냥 탕탕탕

    직장에서는 취준생이 압박면접을 견디지 못하고 탕탕탕

    직장팀에서 거의 그림자 취급받는 사람들도 탕탕탕

    동네에서는 험담당하여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아주머님이 탕탕탕

    너도한방(?) 나도한방(?)


    그리고 대한민국이 사라졌습니다
  • profile
    title: 이과dmsdudwjs4      메인컴 : R5 1600 16GB GTX1060 3GB 서브컴 : i5 2300 8GB GTX1050 2GB 제대로 된 노트북이 갖고 싶어요 ㅠㅠ 2017.11.14 23:22
    심심하면 총기 난사가 발생하겠네요!

    너 이 자식 Gun ★ BANG ★ 져!
    정치질을 대 ☆ 국 ☆ 적으로 하십시요!
  • profile
    title: 랩실요정ヌテラ未来      루세트(2018.01~) KNU 천안캠에 굴러다디는(?!) 귀엽고 순수한 요정... 그러나 긔차니즘 중증환자... 아니 우울의 나날.... 2017.11.14 21:37
    툭하면 어디서 총소리가 들릴거 같아요....
  • profile
    3등항해사 2017.11.14 22:14
    .ㅠ_ㅠ .
  • profile
    celinger      FX8300 + ASRock 970M PRO3+ DDR3 PC12800 8 X 2EA + Radeon 7750 1GB 등등 2017.11.15 07:48
    그러면 더더욱 농촌에 못 갈듯요.
    내가 가지는 총은 기껏 권총정도가 될 것인데... 농촌에서는 "엽총" 을 끼고 있을 확률이 높으니까요.
  • profile
    3등항해사 2017.11.14 20:39
    (횬다이)건설사에서 근무하시던 분 말 들어보면 팀원들은 (뉴비포함)처음보는 시골 노인네조차도 치가 떨릴정도로 싫어한다고 합니다. 현장소장(이사급)이 이장 땅에서 잡초뽑지 않나...근처 교회 목사들이 텃세부리고 이장이나 부녀회(이건 어디나 동일)돈 더 안주면 툭하면 민원넣고 시위하고 길막고 현수막걸고 민원 넣으면 공무원들 와서 공사판 엎고 꼬투리 잡아서 공사중지 명령해서 손실나면 답이 없답니다.. 대규모 공사장이면 하루 쉬면 몇 천만원 손실난답니다.
  • profile
    부은면상 2017.11.14 21:35
    더욱 끔찍한건 도시에 살았던 상경민들도 신도시 와서 터를 잡고 옛 커뮤니티 꼬라지 못버린다는거죠

    당장 아파트 입주( 심한곳은 아파트 공구리 양중할때부터) 부녀회, 입주자회, 심지어는 신도시인경우에는 지역발전회, 노인회(?)

    특정지방 향우회 까지 결성을 해서, 자기네들끼리 다해먹고 다닙니다

    어머님께서 신도시에서 장사 하시는데요,(식당도 아니고 약방)

    동네 노인네들이라고는 어디 소속 밝히고 무리한 서비스를 당연한거마냥 더 요구하시는건 예사에

    배알이 꼴리면 놀고있는 며느리 데리고 와서 인터넷에 안좋게 쓰겠다고 협박하시는 분들도 봤습니다

    맘카페 지역정보카페 평가같은거 조심해서 보셔야 합니다 진짜 못된사람들 넘 많아요
  • profile
    3등항해사 2017.11.14 22:00
    제가 살고있는 목동도 목동엄마모임? 그런 인터넷 커뮤니티 있다는데 보면 가관입니다 특정학원을 추천하는 댓글부대는 기본이고 실제 그렇게해서 아주 몸집커진 학원도 몇 곳 있고, 상식이 없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군요. 더러운 꼴 많이 봤어요. 이 동내 용적률 200% 250%니 하고 싸우고 경인고속국도 지하화 사업에 제가 살고있는 동네 부녀회는 현대건설에게 돈 받은게 떨어졌는지 주기적으로 시위하고 현수막 붙이고..답도 없어요. 용적률 문제는 지역 국회의원도 나서서 해결할려고 합니다.
  • profile
    3등항해사 2017.11.14 22:08
    문제는 그런 사람들이 의외로 많고 인터넷에 있는걸 그대로 받아드리는게 가장 큰 문제죠. 실제 많은 사회학자(아무튼 전문가)들도 정보를 걸러야 된다며 이게 굉장히 사회적으로 치명적인 문제가 될수 있다며 경고한다고 합니다. 유독 디스플레이에 있는 글은 사람들이 잘 못 걸러낸다고 하네요.
    (이건 저도 이유가 궁금하네요)
    그리고 예전에 범죄심리학 프로그램에서 봤는데 ‘이건 아는사람 예긴데’나 ‘친구의 친구’ 같은 경우 거짓말을 해도 심리적으로는 죄의식을 느끼지 못 한다고 합니다(무섭ㅠㅠ)
  • profile
    부은면상 2017.11.14 22:20
    어차피 나중에 걸릴텐데 말이죠 ㅠ
  • profile
    3등항해사 2017.11.14 22:24
    거짓말할때 생기는 쾌감때문에 그런가보죠. 대충 거짓말 하는 사람들 속을 보면. 거짓말했다->속았다-> 이걸 속냐 ㅋㅋ->역시 나는 거짓말에 재능이 있어->기분이 좋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어지간하면 수가 뻔히 보여서요.(에휴)
  • profile
    title: 랩실요정ヌテラ未来      루세트(2018.01~) KNU 천안캠에 굴러다디는(?!) 귀엽고 순수한 요정... 그러나 긔차니즘 중증환자... 아니 우울의 나날.... 2017.11.14 21:39
    정말... 읽어보면서 제가 이 말을 할줄 몰랐네요... 미개라는 단어를요....
    어디 못배워먹고 못난티를 그렇게 내고 싶나 싶기도...
  • profile
    title: 가난한Lynen      벗어날 수 없는 병의 굴레 2017.11.14 21:40
    귀농 할려면 산업화 시절에 상경했던 은퇴 하신 분들이
    원래 살던 고향에 가서 하는 게 그나마 나을 듯 싶네요

    거기엔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고 아는 사람도 많이 있을테니...
    아예 모르는 동네에 귀농하면 중앙 정부의 힘이 미치지 않은 곳은
    공무원까지 한패 인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 profile
    3등항해사 2017.11.14 21:55
    그래서 아주 예전엔 목포나 부산에 건달들이 많았다죠
  • profile
    부은면상 2017.11.14 22:03
    몇십년간 티비에 몇번 나온 모 섬의 섬노예 ,성노예 성폭행 범죄, 전국적으로 농촌에 숨어있는 노동력 노예들을 봐도

    공권력의 힘이 매우 적은곳은 무법천지라는걸 알 수 있죠
  • profile
    title: 이과dmsdudwjs4      메인컴 : R5 1600 16GB GTX1060 3GB 서브컴 : i5 2300 8GB GTX1050 2GB 제대로 된 노트북이 갖고 싶어요 ㅠㅠ 2017.11.14 23:24
    얼머나 귀농한 사람들이 피를 봤으면 농촌 사람들이 얼마나 미개한가에 대한 글이 돌아다닐까요.
  • profile
    청솔향 2017.11.15 03:07
    저런 대우를 하면서도 필요한거 있으면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말도 없이 가져가서 배째라고 하죠
  • profile
    u 2017.11.15 03:47
    다 됐고 진짜로 이바닥 미친개는 나다 컨셉으로 살면 오히려 뭐라 못합디다.
  • ?
    RuBisCO 2017.11.15 09:05
    이거 진짭니다. 떡대 좋은 분이 힘으로 찍어누르면 찍소리도 못하더군요. 다만 이건 거기서 뭔가 생업을 영위하지 않아도 될때에만 가능한거고 동네에서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 경우엔 뒤에서 구리구리한 수작질을 해대는지라...
  • profile
    부은면상 2017.11.15 10:06
    의외로 전과좀 쌓인 건설 중간업자 인력사장 형아들이 귀농하면 아주 순조롭게 가능하더군요
  • profile
    title: 파오후츠쿠모땅      APU는 사랑입니다. 2017.11.15 05:48
    경북 청도쯤 가면 이미 많이 늙어죽어서 빈집이 엄청나게 있는 폐촌위기의 마을로 가면 저런 대우는 없습니다
    대신 밭일도 좀 거들고 감도 따주고 해야되는..
    딸 사람이 없어서 감 다 썩가내삐리는 판이라..
  • profile
    title: 학살자애플마티니      양고기를 좋아합니다. ( ID 863331 ) 2017.11.15 10:56
    하긴... 텃세도 부릴 사람이 존재해야 부리겠죠
  • profile
    title: 파오후츠쿠모땅      APU는 사랑입니다. 2017.11.15 13:26
    다 늙어 죽어서 할매들밖에 없더군요..;;
  • ?
    알파 2017.11.15 09:05
    알고있는 형이 말한말이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사람은 추해진다....
  • profile
    title: 학살자애플마티니      양고기를 좋아합니다. ( ID 863331 ) 2017.11.15 10:57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나보다 추하겠군요.
    즉, 오늘의 내가 내 평생 제일 잘생긴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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