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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944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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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 라멘

라멘 마니아들에겐 이치란 라멘보다 잘하는집 널렸다라고 혹평 받지만

이치란 라멘 이용객은 여전히 많은편이고 다녀온 사람들 평가도 좋은 평가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이치란 라멘이 라멘 깊게 파는 사람들에게 먹히는 깊은 맛은 없어도

외국인들에게도 잘 먹히는 호불호 적은 맛이기 때문이죠.

즉 무난하게 라멘이란 음식을 즐길 수 있어서 아직도 인기가 있는 겁니다.

실제 라멘 마니아들이 추천하는 현지 맛집 가면 특유의 맛이 강해서 싫어하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특히 돼지뼈와 지방이 조합되는 하카타 라멘이라면...



  • ?
    고자되기 2024.07.10 11:18
    밍밍하다는 뜻이겠군요
  • profile
    title: 가난한유니      scientia potentia est 2024.07.10 11:20
    돼지국밥과 비슷하죠.
    맑고 깔끔하고 잡내를 없앤 돼지국밥과 야성적인 진한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돼지국밥...
  • profile
    title: 저사양Induky      자타공인 암드사랑 정회원입니다 (_ _) 2024.07.10 11:40
    입문용으로는 좋다는 것이군요.
  • profile
    title: 가난한유니      scientia potentia est 2024.07.10 12:32
    먹어보면 기본은 하고 무엇보다 일본라멘 치고 맵고 칼칼한 맛을 낼 수 있어요.
    한국인에겐 최고죠.
  • profile
    title: 저사양아무개      dc20535 2024.07.10 11:43
    저 건물이 통으로 라면집이에요?
  • profile
    title: 가난한유니      scientia potentia est 2024.07.10 12:31
    이치란 라멘 나카스 본사입니다. 라멘집이자 프렌차이즈 본부죠.
  • profile
    도람세탁기 2024.07.10 11:45
    맛있게 먹긴 했는데 24시간 영업이 제일 큰 거 같은데스우 혼자 갈 때도 다른 사람이랑 눈 마주칠 일도 없고 직원도 안 보이니 ㄹㅇ 속 편한
  • profile
    title: 가난한유니      scientia potentia est 2024.07.10 12:32
    저 칸막이 친 라멘집이란 컨셉 덕에 초반에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았죠.
  • ?
    수중생물 2024.07.10 12:02
    컴퓨터만 하더라도 여기에서는 4070S가 가성비이네 4090을 사야하네 하고 있지만, 주변 사람들을 보면 3060 정도이면 매우 좋은 그래픽카드이고 1060이하를 많이 봤네요.
  • profile
    title: 가난한유니      scientia potentia est 2024.07.10 12:33
    3060도 여전히 게임은 다 돌리고, 4070 슈퍼부턴 슬슬 비싸지더군요..
  • profile
    PAIMON      확률적으로 ***에 80% ####에 10% %%%%에 3% 그외 전세계에 7%로 존재합니다  2024.07.10 13:05
    한국의 변종된 마라탕 같다고 생각해보면 될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찐 본토식과 닝닝한 뭔가의 쌍두마차...
  • profile
    title: 가난한유니      scientia potentia est 2024.07.10 20:01
    아... 더운데 뭐 매운 거라도 먹으면 더위가 가실려나 싶군요..
    마라탕이나 먹을까...
  • profile
    quadro_dcc 2024.07.10 14:08
    니보시 라멘 실수로 먹고 지옥을 봤읍니다…
    니보시가 뭔지 알고 있었다면 들어가지 않았을 텐데
  • profile
    title: 가난한유니      scientia potentia est 2024.07.10 20:02
    그게 멸치의 감칠맛을 그대로 다 담겠답시고 비릿내와 쓴맛까지도 그대로 담는 하드코어한 걸 고르셨나 보네요.
  • ?
    포인트 팡팡! 2024.07.10 20:02
    유니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4.07.10 15:16
    저는 나름 마니아인데도 이치란 맛있게 먹었습니다...

    간인가 육수인가 진하게로 시켰는데 국물맛 어지간한 곳보다 좋더라고요.
  • profile
    title: 가난한유니      scientia potentia est 2024.07.10 20:05
    사실 저 이치란 라멘이 내세우는 게 최적의 비율을 맞춘 육수에요. 심지어 면을 삶고 물 터는 횟수와 끓이면서 생기는 수증기 물방울까지 다 계산한다고 홍보하더군요. 그래서 국물이 맛없다고 하는 사람은 맛알못이나 라멘부심 부리는 몇몇 뿐이더군요.
    솔직히 저도 저 이치란 라멘 국물만 어디서 구할 수 있으면 쟁여두고 싶고요.
  • profile
    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4.07.10 20:13
    그러게요... 가격으로 까일순 있어도 이게 맛으로 까일 정돈가 하면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도 쟁여놓일수 있음 패트병 하나 째로 챙겨놓고 싶네요... 아 근데 밀키트는 별로긴 했던거같습니다 ㅋㅋ
  • ?
    랩탑 2024.07.10 15:26
    저야 라멘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예전에 살던 동네에, 역대 라멘 챔피언 가게가 2~3개가 있었다는데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을 정도였지만.. 하우스 메이트의 경우에는, 라멘에 반해서, 그것 때문에 일본에 취업하려고 자격증 따려고 했을 정도라서.. 그 분? 말로는, 이치란은, 말씀하신 것처럼, 깊이는 없지만, 누구나 큰 호불호 없이 즐기기 쉬운, 말 그대로 입문해서 즐기기 좋은 라멘이라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 profile
    title: 가난한유니      scientia potentia est 2024.07.10 20:07
    딱 맞는 말입니다.. 돼지 잡내의 쿰쿰한 냄새도 없고 짠 맛 정도도 조절이 되다보니 생판 처음 먹는 사람도 옵션만 잘 고르면 괜찮죠.
  • profile
    title: 흑우딱풀      안녕하세요. 문송합니다.   2024.07.10 16:29
    후쿠오카가면 바로 보이는 건물이긴 합지요..봉지라면으로도 팔고 있구요. 24시간 하다보니 사람이 붐비는 시간 피해서 늦은 밤이나 한그릇 먹고 길 건너 돈키호테 다녀오면 한적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 profile
    title: 가난한유니      scientia potentia est 2024.07.10 20:09
    나카스 돈키호테.. 지난 여름에 가보니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구경만 하고 나온 기억이 납니다.
    아무래도 저 텐진-나카스로 이어지는 라인은 후쿠오카 관광객 국룰 코스라 그런지 줄도 어마어마하더군요..
  • profile
    title: 흑우딱풀      안녕하세요. 문송합니다.   2024.07.11 08:40
    요 근래 2~3년 간은 못가봤는데 사람이 더 많아졌나보네요..

    사실 저녁시간 밤시간 보다는 ... 저는 아침 새벽에 스르륵 다녀오긴 했습니다. 그래야 줄 안서고 바로바로 나올 수 있었어요 ㅎ
  • profile
    타미타키      가끔 외국에 일하러 다니는 댕댕이 2024.07.10 21:11
    전 해산물 육수, 채소 육수 라인이다보니 이런 가벼운건 환영입죠.
  • profile
    title: 가난한유니      scientia potentia est 2024.07.10 21:31
    기회되시면 원시 라멘인 탄멘을 기회되면 드셔보세요.
    https://www.timeout.jp/tokyo/ja/restaurant/ramen/ta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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