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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잡담
2017.05.19 21:59

갱상도 사투리에 대한 잡설

서울사람들을 위한 잉여로운 글

 

1.흔히 경북 사투리와 경남 사투리는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많이 다릅니다

일단 억양에서는 경남이 더 강합니다.경북이 좀더 부드러운(?) 편이구요

그리고 쓰는 단어도 다릅니다.예를 들면 '입니다'는 경북에선 '입니데이'라고 하지만 경남에선 '입니더'를 사용하는 등 많이 다릅니다.

 

경남 사투리의 네이티브&레퍼런스적인 활용입니다.

억양이 상당히 강하죠?무섭다구요?저희들은 이게 일상입니다(쑻)

 

2.같은 경남이라도 쓰는 단어가 조금씩 차이가 있다

흔히 아저씨의 경남 사투리로 아재라고 잘 알려져있습니다만(제 생각엔 이 아재라는 단어가 몇년뒤엔 표준어로 등극할겁니다.전라도 사투리 '겁나'처럼요)

저희 쪽에선 '아이씨'란 단어를 훨씬 많이 사용합니다.

뭐라고요?신경질 내는 거 같다고요?억양이 완전히 달라서 구분은 쉽게 됩니다.

 

썰을 더 풀수 있지만 자유게시판인 만큼 간략하게만 쓰겠습니다.



  • profile
    모에모에조군 2017.05.19 22:04
    으음?유튜브가...
  • profile
    title: 이과dmsdudwjs4      메인컴 : R5 1600 8GB GTX1050 서브컴 : x2 250 3GB GTX750ti 서드컴 : z8300 2GB 샌디 할배는 다시 현역으로 뛰어야만 합니다! 2017.05.19 22:09
    안보이네요.
    소스코드 손봐주세요.
  • profile
    title: 로리콘설아      ShellCat ː 雪雅 - 1st shell 2017.05.19 22:17
    데예 빠졌네요.
    그건 아인데예?

    이게 섞여서 그런가 모르겠는데
    경남권에서는 보통 급하고, 날려 부를 때 아이씨 쓰는 거 같습니다.
  • profile
    모에모에조군 2017.05.19 22:18
    아 그것도 넣을까 생각했었는데 간략하게.... ㅎㅎ
  • profile
    title: 귀요미ヌテラ未来      루세트(Recette)이에요 새해되면 닉 바꿔야징... 네트웤 빌런에 자칭 네크로멘서에요. 2017.05.19 22:23
    아이씨... 욕 아니던가요? 아닌가...
    전 아직도 적응이 안되요..
  • profile
    모에모에조군 2017.05.19 22:34
    욕 아닌데예....ㅎㅎ
  • profile
    title: 귀요미ヌテラ未来      루세트(Recette)이에요 새해되면 닉 바꿔야징... 네트웤 빌런에 자칭 네크로멘서에요. 2017.05.19 23:00
    ...ㄷㄷ
    ㅠㅠ
    경상도 사투리는 아직도 모르겠어요.
    부모님이 충청도 분인지라.. 더더욱 모르겠...
    저에겐 그냥 외국어마냥 어렵네요..
  • profile
    title: 고삼단풍이      愛する霊夢 이 고삼은 "연약" 합니다 IBM ThinkPad x200 P8400 RAM 8GB IBM Intellistation M Pro Xeon 1.7Ghz RDRAM 512MB QUADRO FX3000 Sennheiser HD600 Etymotic Research Etykids LG HiFi Module 듀얼CPU! 듀얼CPU! 16코어! 16코어! 2017.05.19 23:08
    저기요~억양을 그대로 아이씨~라고 한다고 하면...설명이 가능하려나...통상체?에선 어느정도 설명이 가능한데 서로 목청높이는 상황에선 진짜 별 차이가 없을듯하네요...
  • profile
    title: 귀요미ヌテラ未来      루세트(Recette)이에요 새해되면 닉 바꿔야징... 네트웤 빌런에 자칭 네크로멘서에요. 2017.05.19 23:18
    .... 메모메모..
    영어로 치자면 웨일스... 같은 느낌이랄까요.. 어렵네요
  • profile
    title: 문과선라이즈      goo.gl/9yu9I1 2017.05.20 00:04
    저도 그 말은 절로 나옵니다.
  • profile
    title: 어른이Renfro.      루러라차으으아릉! 2017.05.19 22:26
    경상도 쪽에서 신기했던건 희야? 히야? 였여요.
  • profile
    모에모에조군 2017.05.19 22:34
    그건 저도 모르는 건데 경북쪽 일거 같네요
    아니면 합천이나 하동군쪽일수도 있고...
  • profile
    title: 고삼단풍이      愛する霊夢 이 고삼은 "연약" 합니다 IBM ThinkPad x200 P8400 RAM 8GB IBM Intellistation M Pro Xeon 1.7Ghz RDRAM 512MB QUADRO FX3000 Sennheiser HD600 Etymotic Research Etykids LG HiFi Module 듀얼CPU! 듀얼CPU! 16코어! 16코어! 2017.05.19 22:38
    "형"이 희야라고 알고 있습니다. 대구쪽 사투리인가 봅니다ㅎㅎ
  • profile
    title: 로리콘설아      ShellCat ː 雪雅 - 1st shell 2017.05.19 22:41
    히야 입니다.
  • profile
    title: 로리콘설아      ShellCat ː 雪雅 - 1st shell 2017.05.19 22:41
    인터넷에 찾아 보니 대구 경북 사투리라 나오는 군요.
    형을 부르는 말이라 나오네요.

    더 남쪽에서는 형을 햄 이라 부릅니다...
    아. 햄요. 쫌 고마해라. 마이 했다이가.
  • profile
    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7.05.19 22:39
    경상도 사투리들 중에서도 가장 고대 신라에 가까운 쪽이 경상도 서북 지역이죠. 산들로 막혀 있어서 보존이 잘 됬죠. ~여체 쓰는 저 말버릇은 신라인들이 쓰던 것이 이어진 거에요.
    대구나 부산은 외부와의 소통이 잘 되서 저런 게 덜해요. 하지만 성조나 억양은 안 변했죠.
  • profile
    모에모에조군 2017.05.19 22:44
    요즘은 미디어의 확산으로 사투리가 많이 약해졌죠
    게다가 창원이나 김해에도 서울사람들이 많이 생겨서 저도 대화하면서 서울말 많이 씁니다...
  • profile
    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7.05.19 22:49
    음.. 전 표준어 사용하지만 경상도 서부식 억양이 남아 있고, 또 일본에도 살아보면서 특이하다는 소리를 들어요. 억양은 안 고쳐지더라고요.
  • profile
    픔스      2016년은 비봉클럽의 해 2017.05.19 22:41
    부산 분들을 접할 기회가 있어서 만나다 보면 확실히 그 특유의 억양이 귀에 박히더군요. 여전히 언어에 성조(고저)의 흔적이 남아 있는 지역이기도 하고 제가 듣고 배운 말은 호남 영향을 제법 받은 곳이라 더더욱 인상에 남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 profile
    모에모에조군 2017.05.19 22:47
    억양이 강해서 중국어나 일본어 배울 때 유리하다고 하더군요...
  • profile
    픔스      2016년은 비봉클럽의 해 2017.05.19 23:23
    일본어의 악센트(고저)나 중국의 성조(고저)가 전부 음운의 고저 개념이니 이해가 훨씬 유리하지요.
  • profile
    title: 저사양아라 2017.05.19 22:45
    아이들이 조리있게 말을 잘 하네요.
  • profile
    모에모에조군 2017.05.19 22:48
    장차 크게될 아이들입니다.
  • profile
    빨간까마귀 2017.05.19 22:48
    방언에 대해서 선입견을 가진 까마귀예요
    서울 촌놈이라 방언구사를 몬하는데
    겁나 매력적으로 보여요 부러워요 ㅋㅋ
  • profile
    모에모에조군 2017.05.19 22:53
    그렇군요
    경상도 여친 만드시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실 겁니다
  • profile
    빨간까마귀 2017.05.19 22:56
    글쵸 경상도 아가씨 로망입니다 ㅋㅋ
  • profile
    Cluster      인본주의적 공돌이입니다. 2017.05.19 22:55
    평생 서울 주변에서 살았지만, 어디선가 배운 사투리가 가끔 튀어나오는 변종 표준어(?) 를 구사합니다(...)
  • profile
    title: 랩실요정여량      윈도우 모바일, 네오 고딕을 좋아합니다. 2017.05.19 23:28
    e에 2승이가 2에 e승이가?
    이것이 구분되는 사투리 짱입니다.

    은근히 물음은 ~~나? 가 많이 쓰이는 것 같아요. ~아이가?랑 비슷한 빈도인 듯...

    저희 어머니는 입버릇이 "에이 문듸자슥"입니다. 문둥이를 가리키는 것 같아요.
    히야는 처음 듣고, 햄요는 들어봤습니다.
    거제도 사투리도 부산과 꽤 다르단 느낌이었어요.

    아이씨는 아이에 급격한 높낮이가 들어가고 씨가 조금 길게 내려가는 느낌이라 매우 빠르게 발음한 아저씨인 것 같고...
    진짜 IC는 아-이씨이이이이에서 아~~~!로 높낮이 천장찍고 씨가 명확하게 길게 끌리죠.
  • profile
    title: 로리콘설아      ShellCat ː 雪雅 - 1st shell 2017.05.19 23:39
    ~했노? : 보통 추궁의 의미를 가집니다. 이상하게 노로 끝나면 음이 내려가며 자동으로 추궁의 위엄이 뿜어져 나옵니다.
    ~했나? : 보통 호기심 의미를 가집니다. 이상하게 나로 끝나면 음이 올라가며 자동으로 흥미의 기분이 뿜어져 나옵니다.
  • profile
    title: 문과선라이즈      goo.gl/9yu9I1 2017.05.20 00:06
    ㅋㅋㅋ맞아요
  • profile
    월광가면 2017.05.20 00:05
    확실히 유투브의 영상은 아이의 엄청 네이티브한 발음의 활용을 담았군요...
    근데, 아마도 저 집은 어머니, 아버지 모두 경상도쪽일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어머니쪽이요...
    왜냐면, 아이들은 어머니와의 대화가 많은 편이기에 자연스럽게 따라가더군요.

    하지만, 어머니가 다른 지방일 경우라도...
    아이가 유아원이나 유치원에 입학하고 조금만 시간이 경과해도
    표준어보다는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빈도가 높아지게 되고
    결국에는 위의 영상처럼 말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부산출신인데...
    아저씨를 아이씨~라고 하는 것은 발음할 때 '저'를 '이'로 엄청 흘려서 말할 때 나오는 발음이고
    보통은 친근함을 유발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표현이지만...
    반대로 비꼬거나 기분나쁠 때 상대에게 말하는 표현이기도 하지요.
    (물론, 이것은 단순히 글로 표현되는 부분일 뿐이고 목소리나 억양에서부터 그 늬앙스의 차이가 여실이 있기는 할겁니다.)
    그러니...상황의 구도에 따라서는 말하는 입장이나
    듣는 입장에 따라서는 불쾌할 수 있는 표현일수도 있을겁니다.
    특히, 상황 구도상 친근한 관계가 아니고 뭔가 트러블이 있을 때
    나이든 입장에서 젊은 사람이 아이씨~라고 하면 본인을 만만하게 본다고 판단할 수도 있거든요.
    물론 겉으로 드러나게 화를 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만... 분명 언짢게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상황과 받아들이는 입장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친한 사이가 아니거나 친근하게 표현할 때가 아니면 정중하게 그냥 아저씨라고 말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과격할 때는 당연 아이씨~라는 표현도 양반일 수 있지만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경상도 사투리라도 지역따라 많이 차이가 나지요.
    부산 친구들과 대학 1학년 때에 처음 대구를 경유하다가 대구 사투리 듣고 부산이랑 사투리가 달라서 깜짝 놀란 경험이 있으니 아마도 대구 사는 분들이 부산에 놀러와도 깜짝 놀랐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profile
    title: 문과선라이즈      goo.gl/9yu9I1 2017.05.20 00:07
    저번에 군항제 보러 진해(이젠 창원이죠?) 갔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억양이 너무 세서.. 술 한껏 마신줄 알았다니까요. 부산과 비교 불가입니다.
  • profile
    title: 컴맹키세키 2017.05.20 02:47
    가끔 고향친구한테 전화오면 사투리로 대화 하는친구가 있는데 옆에서 보면 싸우는것 같더라구요 ㄷㄷ
  • ?
    mnchild 2017.05.20 07:45
    전라도에서는 겁나보다는 '허벌나게'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허벌-나게.. 들으면 참 재밌는 표현인데 안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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