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기글하드웨어기글하드웨어

커뮤니티 게시판 : 아주 기본적인 네티켓만 지킨다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커뮤니티 게시판입니다. 포럼에서 다루는 주제는 각각의 포럼 게시판을 우선 이용해 주시고, 민감한 소재는 수상한 게시판, 개인적인 내용은 비공개 게시판에, 홍보는 홍보/외부 사용기 게시판에 써 주세요. 질문은 포럼 게시판의 질문/토론 카테고리를 사용해 주세요. 2016년 7월 이전의 글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구 커뮤니티 게시판 / 구 공지사항 게시판 바로가기

12.png

 

뭐 이미 퍼질대로 퍼져서 의미는 없겠지만..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8.04 22:42
    저런 건 부정행위죠..
  • profile
    title: 명사수미나토유키나      푸른 장미의 여제, 미나토 유키나 :: 블로그 sonoritynotes.com 2021.08.04 22:48
    애초에 부정행위니까 저렇게 되는 건 당연하지요.
  • profile
    멘탈적분      다죽어간 NX는 내손에 살아가! 2021.08.04 23:14
    제가 본 시점에서 이미 포크가 26회였는데 그 포크는 어떻게 처리하려나요
  • profile
    title: 월급루팡달가락 2021.08.06 07:30
    github 내에서의 포크는 업스트림이 막히면 다 같이 내려갑니다. DMCA shutdown 같은걸 한두번 처리하는게 아니라서.. 물론 이미 로컬로 내려받은 건 어떻게 못하지만요.
  • profile
    title: 여우Lua 2021.08.04 23:22
    올라오자마자 금방 막힐 거라 봤는데 생각보다 늦게 막혔네요.
  • profile
    북해도감자 2021.08.04 23:26
    수능 갤러리 방법 프로그램이 생각나네요.
  • ?
    뚜찌`zXie 2021.08.04 23:51
    뭔가 바보같이 느껴지네요. 제 자신이..
  • ?
    포인트 팡팡! 2021.08.04 23:51
    뚜찌`zXie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5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title: 하와와이루파      메이드 모에!! 2021.08.05 00:28
    씁쓸한 현실이지요.
    부정행위를 떠나서 반대로 생각해보면 제대로 된 방역지침, 국민들이
    굳이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 넉넉하게 백신을 도입했더라면 과연 저런 게 만들어질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나쁜 걸 알면서도 양심을 져버리면서까지 저런 것을 찾아서 쓸 정도로 현재 상황이
    절박하다는 의미이기도 하겠지요)
  • ?
    진외자 2021.08.05 09:02
    현실은 언제나 뭔가 부족하고 아쉽습니다. 아쉬운 속에서도 서로 기본적인 신뢰를 지켜나가는게 공동체고 양심이죠.

    정도에 따라 비율은 달라지지만 기를 쓰고 나만 살겠다고 편법 찾는 사람들이 평시에는 남 배려하고 살지 의문입니다.
  • profile
    아즈텍      111photo.blogspot.com 2021.08.05 09:45
    굳이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 넉넉하게 백신이 생산이 안되는 게 현실아닙니까?
    아무리 봐도 양심을 저버리면서까지 저런 것을 찾아서 쓸 정도로 현재 상황이 절박한 건 아닌것 같네요.
    코로나로 마구 죽어나가는 것도 아니고.
  • ?
    kowdream 2021.08.05 14:27
    저녁에 세명 이상 모이지 못하게 4단계하고 있는데 절박하지 않다뇨. 월급 따박따박 나오니까 그런생각이 듭니까? 자영업자들은 코로나로 죽어 나가는게 아니라 매출이 없어서 죽어 나가고 있는데요.

    백신 4000만명분 확보했다고 자랑(이라고 쓰고 거짓말이라고 읽는)하면서 곧 집단면역 형성하겠다는게 작년 10월이었고요...
    현실은?? 백신 접종률 OECD 꼴찌를 기록하고 있는걸 보면 백신이 없는게 아니라 못구한겁니다.
  • profile
    아즈텍      111photo.blogspot.com 2021.08.05 15:52
    그래서 매크로로 편법 사용해서 먼저 맞으면 4단계가 해제되나요?
    백신을 늦게 구한거랑 아무 상관없고요.
    양심을 저버리면서 저런 것을 찾아서 사용하고 먼저 맞는다고 해서 자영업자 현실이 조금이라도 나아집니까?
    정해진 순서대로 맞게 정해놨으면 그대로 지키면 되는겁니다.
    수십만명씩 감염되고 수만명씩 주는 나라 국민 입장이 되서 우리나라 상황 한 번 바라보세요.
  • ?
    kowdream 2021.08.05 15:58
    백신을 일찍 구했으면 저런 편법없이 그냥 순서대로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미국을 보시면 알죠.
    수요와 공급의 법칙.... 공급이 달리면 편법이 생기고 부정이 횡행하는겁니다. 공급이 넉넉하면 그런 편볍 하라고 해도 안해요.
  • profile
    아즈텍      111photo.blogspot.com 2021.08.05 16:06
    백신 부족해도 주어진 상황 하에서 정해진 순서대로 맞게 해놓은 시스템이 엄연히 존재합니다.
    편법 쓰는 사람이 항상 대는 핑계일 뿐입니다. 그냥 이기적인거에요.
  • ?
    kowdream 2021.08.05 16:20
    작년 초 부터 전문가들이 백신이 게임 체인저 이고 언제 코로나가 확산할지 모른다.. 백신을 빨리 구해야 한다고 얘기 할때,
    우리나라는 문제인의 방역 덕분에 확잔자 적어서 괜찮지롱.. 이러면서 백신 구하는데 소홀 했죠.
    이런 이기적인 상황을 만든게 정부 입니다. 그냥 정부가 병신이예요.
  • ?
    title: 명사수보람 2021.08.05 14:49
    절박한 게 아니라뇨? 주변에 코로나로 실직하신 분이 한 분도 없으신가요??
  • profile
    title: 하와와이루파      메이드 모에!! 2021.08.06 19:59
    코로나가 퍼져나가기 시작하던 초기시기에
    화이자측에서 백신을 더 구입하라며 권유했을때
    백신 가격이 내려갈거라며 추가 구입을 하지않았죠.
    그러고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AZ를 들여와
    두서없이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결과는 어떠한가요?
    화이자, 모더나를 선택한 국가들은 순차적으로
    계약분이 들어와서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중이고
    (물론 미국처럼 백신을 거부하는 부류나 백신이 있음에도
    구시대적인 백신접종 시스템을 가진 일본은 제외)
    이스라엘은 3차 부스터샷까지 맞고 있는것이 현실이죠.
    백신확보니 협상이라느니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어놓고는
    정작 현실은 백신부족입니다.
    그나마 AZ, 얀센 접종자들은 화이자, 모더나에 비해
    델타변이에 효과가 현저히 낮아서 돌파감염이라는
    불안속에서 지내야 하구요.
    이번 뉴스중에서 모더나측이 올해 계약분은 더 이상
    받지 않겠다는 발표를 했지요. 화이자는 높아져만 가는
    선호도에 가격인상을 발표했구요.
    윗 분들 말씀대로 이것은 백신공급문제 이라기 보다는
    계약을 뒤늦게해서 할당을 못받은 것에 가깝습니다.
    미국이 대만에게 화이자 백신을 무상 증여하고
    이스라엘에서 백신 스와프로 화이자 백신을 우리나라에
    빌려 준 것을 보면 답이 나오는 것이죠.
    그리고 저번 매크로 부정예약이 정말 문제가 된다면
    나라 차원에서 예약을 전부 취소시키고 다시 받았어야
    하는데 그러지를 않았죠.
    (사실 매크로 정도로 보안이 허술하게 뚤릴 정도이니
    매크로 제작자의 문제라기 보다는 시스템을 만든쪽이
    더 문제입니다)
  • profile
    title: 하와와이루파      메이드 모에!! 2021.08.06 20:05
    그리고 저러한 매크로가 아니더라도 백신접종을
    실시하는 병원에 아는 지인이나 커넥션이 있다면
    예약을 안하더라도 먼저 맞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솔까말 이러한 찬스가 주어진다면 마다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 profile
    닭털뽑는곰 2021.08.06 07:24
    넉넉하게 도입을 못하는 게 현실이죠
  • profile
    veritas      EAGLE ლ(╹◡╹ლ)  2021.08.05 01:22
    부정행위를 찾아내서 뿌렸다고 뭐라하기보다도, 왜 부정행위가 나왔는지부터 생각해봐야 할 일입니다
    이게 그냥 응애 나만 빨리맞을거야 하는 이기주의가 아니라, 국민들의 안전을 최소한이라도 더 보장받기 위한 일임은 감안해야 하지 않을까요.
  • profile
    아즈텍      111photo.blogspot.com 2021.08.05 09:43
    왜 부정행위가 나왔는지 생각해 보면
    응애 나만 빨리맞을거야 하는 이기주의 때문입니다.
  • ?
    kowdream 2021.08.05 14:33
    저런 편법이나 예약시스템 다운 이런건 그냥 백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부정행위 없이 백신을 그냥 가서 맞으면 되는 선진국을 보면 더더욱 그렇지 않습니까?
    심지어 남아돌아서 폐기 처분 한다고 까지 하는데요.

    이건 개인 이기주의로 국민의 탓으로 돌릴게 아닙니다.

    작년에 백신을 빨리 구해야 된다고 전문가들이 얘기 했을때 무능후는 "화이자, 모더나가 빨리 계약 하자고 재촉한다" 고 구라나 치고, 백신 빨리 개발 못한다.. 빨리 구할 필요없다고 입 털던 기모란 같은걸 방역기획관으로 앉힌 정부가 무능한거죠.
  • profile
    아즈텍      111photo.blogspot.com 2021.08.05 15:47
    편법으로 먼저 맞는다고 없는 백신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정부가 백신을 빨리 못구한거랑 아무 상관없이
    부정한 방법을 사용하는 거는 그냥 이기적인 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냥 이기적인거에요.
  • ?
    kowdream 2021.08.05 15:59
    다시 말씀드리지만 백신이 없어서 먼저 맞으려고 기를 쓰기 때문에 저런 편법이 생기는거구요..
    그냥 정부가 백신 빨리 안구한거예요.
  • profile
    아즈텍      111photo.blogspot.com 2021.08.05 16:05
    아니요, 백신 빨리 안구한 거를 핑계삼은 것 뿐이고 그냥 이기적인 겁니다.
    물론 백신 빨리 구했으면 좋겠지만 미국이나 유럽처럼 환자가 미친듯이 발생하는데다가 직접 백신 생산하는 나라가 아닌 이상 백신 빨리 못구하는 거는 어느정도 불가피하다고 보이고요.
    자기가 이기적인 걸 인정하기 싫으니 그냥 백신이 없어서 그랬다고 핑계대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걸로 보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냥 졸라 이기적인 겁니다.
    혹시라도 저런 매크로를 사용해서 이득을 본 당사자가 아니시길 바랍니다.
  • ?
    kowdream 2021.08.05 16:10
    "생산하는 나라가 아닌 이상 백신 빨리 못구하는 거는 어느정도 불가피하다고 보이고요." - 백신 생산하지 않는 우리나라 보다 접종률이 높은 국가가 어리둥절해 하네요.
    생산하지 않는 나라중에서도 OECD를 기준으로 보면 접종률이 꼴찌 입니다. 설명이 안되는데요.

    제가 이기주의가 아니란 얘기 한적이 없는데요?? 이기주의라고 국민을 탓 할게 아니라는거구요..
    백신 다 구했다고 거짓말할 하면서 이 이기주의를 만든 정부가 개 병신인겁니다.

    "혹시라도 저런 매크로를 사용해서 이득을 본 당사자가 아니시길 바랍니다." - 본인이랑 반대 의견을 하면 다 이런 사람으로 보이나 보죠?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 ?
    analogic 2021.08.05 10:19
    이기주의 맞습니다.
    백신 안맞았다고 바로 병걸리는 것도 아니고 몇일 늦게 맞아도 크게 문제 없는 사안이죠.
    그냥 몇일 더 불안함만 가지고 가면 될뿐....
    그렇게 절박한 거라면 2년간 어떻게 견딘건지....
  • profile
    title: 저사양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21.08.05 12:21
    그냥 응애 나만 빨리맞을거야 하는 이기주의 맞습니다;;
    오히려 백신 예약 체계에 과부하를 걸어버리는 피해까지 주는건데요.
  • profile
    하드매냐 2021.08.05 13:44
    이기주의 맞아요.
    저도 매일 잔여백신 나올때마다 보고 있었는데 저처럼 기회를 보고 잇는 사람들에게는 그저 새치기로 밖에 안보이고 정식루트 밟고있는 제 자신이 바보같아지거든요.
    저만 그럴까요?.
    동일하게 정식루트를 밟고 있는 사람들이 다 동일한 박탈감을 느낄겁니다.
  • profile
    title: 귀요미유우나      1100일 2021.08.05 23:55
    좀전에 들어가보니 되살아났더군요
  • profile
    title: 고기부천맨      Life is not a game 2021.08.07 13:28
    이런 말도 안되는 사태를 피할 수 있는 기회들이 있었는데...
    그걸 놓친 부분은 정말 화가날 만한 상황입니다.
    어차피 다들 절박한 상황에서 불법이 기승을 부릴 것이 뻔하구요.
  • ?
    개가죽 2021.08.07 19:05
    백신접종율 높은 미국, 이스라엘 상황이 부러우신분들이 많은가보네요...
  • profile
    title: 문과BEE3E3      idolm@ster.email 2021.08.07 21:43
    근데 저게 왜 내려간건가요...? 매크로 프로그램이 깃헙 약관에 위배되나요?

작성된지 4주일이 지난 글에는 새 코멘트를 달 수 없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475 잡담 접템나눔 당첨자 발표 4 file 가지 2021.08.05 238
57474 잡담 amd 주가 120불을 향해가네요 13 file acropora 2021.08.04 669
57473 잡담 요즘엔 막걸리 밀키트도 파네요. 12 file title: 문과호무라 2021.08.04 563
» 잡담 잔여백신 매크로 깃헙 뚜드려 맞았네요 34 file 우리동네오타쿠 2021.08.04 2012
57471 잡담 대학생은 민방위 제외 대상이였군요 13 Blackbot 2021.08.04 726
57470 볼거리(퍼온거) 러시아산 알룐까 비스킷 후기 10 file title: 문과호무라 2021.08.04 761
57469 잡담 습관이 무섭네요 14 file 급식단 2021.08.04 517
57468 잡담 요즘 mkv 호환성이 나쁘지 않군요. 3 mnchild 2021.08.04 613
57467 잡담 화이자 2차 2일차입니다. 13 title: 누나몜무 2021.08.04 434
57466 잡담 저두 MSI 장패드 왔습니다 2 file title: 민트초코나르번 2021.08.04 187
57465 잡담 주식은 안보는게 키포인트였어요 9 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2021.08.04 508
57464 잡담 MSI 장패드 수령 3 file title: 가난한SOCOM 2021.08.04 143
57463 잡담 주식은 여자가 잘하는군요 28 file title: 어른이허태재정 2021.08.04 869
57462 잡담 재수가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6 file title: 흑우FactCore 2021.08.04 472
57461 잡담 저도 이제 백신을... 3 술고기 2021.08.04 350
57460 잡담 5만원짜리 편도 택배 방문 배송 엔딩…. 8 title: 흑우FactCore 2021.08.04 555
57459 잡담 배이서스 Gan 충전기 펑!! 29 file 사파이어블루 2021.08.04 1009
57458 잡담 M590 로지텍 마우스 배달 왔습니다 2 dmy01 2021.08.04 326
57457 잡담 잔여백신을 맞았는데... 8 file CMG90000 2021.08.04 440
57456 잡담 외국인 배달대행 12 title: 여우하뉴 2021.08.04 638
57455 잡담 잔여백신 맞았습니다. 2 file title: 헤으응카토메구미 2021.08.04 268
57454 잡담 므시 장패드 왔어여 ㅎㅎ 2 file Grrmel 2021.08.04 231
57453 볼거리(퍼온거) 떨잎마을 방범대 10 file title: 하와와미사토 2021.08.04 720
57452 잡담 새로운 헤드셋을 구매했습니다 8 file title: 고양이유에 2021.08.04 383
57451 잡담 하 토익 망했네요.. 8 file title: 문과새벽안개냄새 2021.08.04 522
57450 잡담 2년만에 산것 file veritas 2021.08.04 331
57449 잡담 아......오늘 운전중 극혐의 부류를 만났습니다. 10 하드매냐 2021.08.04 735
57448 잡담 흑우왔는가 4 file title: 흑우흑우 2021.08.04 335
57447 잡담 화이자 2차 1주일 후기 10 Yukirena 2021.08.04 831
57446 잡담 마우스가 고장났다가 고쳐(?)졌습니다. 16 히토히라 2021.08.04 40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 2000 Next
/ 2000

최근 코멘트 30개
Olorin
06:26
A_TNT
06:04
Kylver
05:37
보리챠
05:18
문페이즈97
05:07
보리챠
04:50
아이들링
04:46
포인트 팡팡!
04:38
아이들링
04:38
포인트 팡팡!
04:30
아라
04:30
화니류
03:42
FactCore
03:37
FactCore
03:30
슬렌네터
03:28
슬렌네터
03:24
파팟파파팟
03:04
1N9
03:02
YGG
02:47
YGG
02:47
hjk9860
02:45
hjk9860
02:44
KSP공돌이
02:25
1N9
02:18
유지니1203
02:17
보리챠
01:52
라데온HD6950
01:41
Moria
01:36
흑우
01:27
애플쿠키
01:20

현아이디어
AMD
MSI 코리아

공지사항        사이트 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신고와 건의


기글하드웨어는 2006년 6월 28일에 개설된 컴퓨터, 하드웨어, 모바일, 스마트폰, 게임, 소프트웨어, 디지털 카메라 관련 뉴스와 정보, 사용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개인 정보 보호, 개인 및 단체의 권리 침해, 사이트 운영, 관리, 제휴와 광고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관리자 이메일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