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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게시판 : 아주 기본적인 네티켓만 지킨다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커뮤니티 게시판입니다. 포럼에서 다루는 주제는 각각의 포럼 게시판을 우선 이용해 주시고, 민감한 소재는 수상한 게시판, 개인적인 내용은 비공개 게시판에, 홍보는 홍보/외부 사용기 게시판에 써 주세요. 질문은 포럼 게시판의 질문/토론 카테고리를 사용해 주세요. 2016년 7월 이전의 글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구 커뮤니티 게시판 / 구 공지사항 게시판 바로가기

서해는 예쁘다는 느낌이 안 들고, 동해는 멀다는 느낌이 커서, 적당히 남해 쯤 됐으면 좋겠어요. 남해 쪽에서 가봤던 동네들은 다들 바다가 예뻤거든요. 

 

컴퓨터는 이제 없어도 아쉽지가 않고, 돈까스나 라멘 같은 식당들도 포기할 수 있고, 해외 여행도 가까운데는 대충 가봤으니 꼭 안가도 될것 같고요.

 

써놓고 보니 아주 탐욕으로 가득 찬 제목입니다그려. 바닷가 언덕 위의 끝내주는 뷰를 확보한 집을 장만해서, 일 안하고 한가하게 살려면 돈이 얼마냐...

 

아주 시골로 가면 그리 비싸지 않으니 집이나 땅은 어떻게 될 것 같은데, 가서 뭐해먹고 살건지가 가장 막막하군요. 지금이라고 해서 안 막막한 건 아니지만 덜 막막하다고 말할 순 있으니까요.

 

이게 다 주말에 일을 못해서 아직도 주간뉴스를 못 올린 부작용입니다. 토요일에 올리면 금방금방 쓰는데, 일요일 저녁까지 못 썼다면 정말 쓰기 싫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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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Loliconite      캐르릉 2021.06.14 02:48
    어릴때 바다 옆에 사셨던 분은 바다가 좋아도 바다 옆에서 살기는 싫다고 하셨네요.
    바다가 어떨때는 무섭다고 하시더라고요.
  • profile
    낄낄 2021.06.14 02:51
    아, 한밤중에 보면 정말 무섭죠. 바로 옆에서 살면 물은 엄청 짜서 씻는 것도 개운치가 않고..
  • profile
    title: 여우하뉴      루이 2021.06.14 02:53
    폭풍이 오거나 폭우가 쏟아질때는 항상 걱정이 들거 같고

    부산 오션뷰였나 거기는 폭풍때 거진 1층이 잠기는거같던데요

    근처에 있는 철근 구조물이나 차량은 소금이 다닥다닥 달라붙어서 다 녹슬거같고

    언덕이면 딱히 엄폐물이 없으니 바다로 부터 오는 칼바람을 맞겠군요 ==;

    가끔 힐링하러 가면 좋겠지만 살기엔 적합하지 않아보입니다...
  • profile
    낄낄 2021.06.14 02:55
    도시남자 하뉴나..

    중국에서 괴상하게 살아봐서 그런가, 그런 단점까지는 어덯게 버틸 수 있지 싶네요
  • profile
    title: 야릇한동방의빛 2021.06.14 07:35
    남자취급 당하시는 하뉴님...

    바닷바람 때문에 집안 식기가 다 쉽게 녹슨다는 이야기도 들어본 것 같아요.
  • profile
    title: 헤으응K_mount      고양이 확대중,. 2021.06.14 06:55
    소박한 꿈은 소박하게 남겨 두시는게...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21.06.14 06:58
    유투브보면 전원주택이나 제주도 해안 주택 경매소개시켜 주는데 주변에 편의시설이 없어서인지 1순위 찿는게 농협 하나로마트더군요.
    김딸기

    https://youtu.be/6wZ17v1cG7E
  • profile
    낄낄 2021.06.14 12:23
    취미생활로 인터넷에서 집 둘러보는데 하나로마트위치는 꼭 확인합니다
  • profile
    title: 저사양아라 2021.06.14 07:15
    눈돌리면 바다 보이는 곳도 좋지만 5분거리에 바다 있는 집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 profile
    낄낄 2021.06.14 12:25
    이것도 좋죠. 집은 마트 있는 읍내.바다는 조금 거리 두고.
  • profile
    title: 야릇한동방의빛 2021.06.14 07:36
    물 가까이 있으면 자살충동이 일어날때까지 삶의 의욕을 잃는다고해서 무섭더라고요.
  • ?
    포인트 팡팡! 2021.06.14 07:36
    동방의빛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5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히토히라      show runningconfig... 2021.06.14 07:38
    혼자 살면 모르겠는데 아이가 있으면 병원이 가까운 곳이 좋습니다.
  • profile
    낄낄 2021.06.14 12:24
    그건 그렇죠. 혼자 살면 진작 사고를 쳤을지도..
  • profile
    가우스군      푸른 풍경속으로..... 2021.06.14 08:47
    저는 오히려 남해쪽이 더 멀리 떨어진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바닷가 집은 유지보수의 지옥입니다.
    친구네 공장에서 바닷가에 데크+스텐 난간 시공했다가 스텐 난간이 노랗게 변색됬다=녹이 올라온다 컴플레인 받았다고 하는거 보니...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21.06.14 09:36
    저는 한적한 곳은 가끔 기분전환으로 차타고 부담없이 마실 갈때나 잠깐 들리는 곳이면 족하고 평소의 삶은 도시가 편한 것 같습니다.
  • profile
    문워커 2021.06.14 10:10
    내한몸 누일수 있는 곳이 찾기 힘들지 말입니다...
  • profile
    캐츄미 2021.06.14 10:57
    VR을 쓰고 바다뷰를 보면서 힐링하시면 저렴하게 가능 가능
    천일염 좀 녹이면 바다짠내도 가능하죠
  • profile
    title: 누나veritas      ლ(╹◡╹ლ) #garminmania 2021.06.14 12:15
    500미터 걸어가면 바다 나오는데, 풍경은 정말 이쁘고 수상 레저활동 하기에는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싶네요
  • profile
    세라프 2021.06.14 12:37
    기글을 열심히 키우셔서 100억원에 판매!!! 이러면 모든 게 해결되지 않을까 싶네요
  • profile
    title: 가난한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21.06.14 12:42
    제주 시내가 추가 택배비와 높은 물가 빼면 참 좋은데 말예요... 노후에 이만한데가 없지 싶어요
  • profile
    노코나 2021.06.14 15:13
    저도 지방 내려가서 한적하게 살고는 싶습니다만.
    벌어먹을게없네요. ..
  • ?
    RuBisCO 2021.06.14 16:05
    바닷가는 집 자체가 빨리 부식되서 망가지는지라 유지보수가 지옥이긴 하죠...
  • ?
    제로런치 2021.06.14 17:40
    요즘 자꾸 일들이 밀리기만 하고 안 풀리는게 딱 삘 올 때나 제 때에 못 하면 자꾸 이렇게 밀리나봐요. ㅠㅠ
  • ?
    포인트 팡팡! 2021.06.14 17:40
    제로런치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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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title: 헤으응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애자락=MSI/난독증/무슨무슨 죄로 AMD 불매합니다 2021.06.14 21:14
    바다가 잘보이는 엘시티 꼭대기층에 살고싶...진않고 롯데캐슬골드 살고싶네요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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