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쓰던 캐논 is850을 버리고 DSLR에 가려했으나

여자인 저에게는 너무너무너무 무거웟어요.

 

그래서 데세랄같은 기능이 있으면서, 작고 이쁘고 손쉬운 디카를 찾던 중

제 눈에 확 들어온 이 아이 파나소닉 GF-1 입니다.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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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를 구입했어요. *-_-*

 

국내 파나소닉 이용시 화이트는 프리미엄이 붙어서 가격이 5만원정도 차이납니다.

내수도 화이트는 좀 더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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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mm 렌즈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20mm렌즈는 단렌즈로 화각이 좁고 밝기가 밝아서 인물사진을 찍기에 좋아요.

 

줌 렌즈를 장착한 것보다 피부색도 뽀얗게 나오고 배경색도 또렷히 나오는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줌이 되지 않으므로 원하는 화각을 찾기위해서 열심히 앞으로 갓다 뒤로 갔다 해야합니다. ㅋ

 

20mm 단렌즈의 경우 손떨림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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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D화면도 크고 버튼이 잘되있어 조리개던 뭐던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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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한 실력이지만 제가 찍은 사진이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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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와플 다초점으로 찍고 아웃포커싱을 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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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찍고있는 우리오빠의 모습 (20mm f.17 렌즈는 손떨림이 지원 안되고 어두워서... 삼각대도 삼각대지만 조리개 iso설정도 엉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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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잡기 힘들엇던 사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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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기차안에서 찍은 사진.  유리창에 빛망울이 져서 그 부분만 살짝 손댓어요. Ocer님이 해주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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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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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루다링한테 구입한 일루미네이션 편하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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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마 오래된사진으로 설정하고 찍은 사진인거 같습니다. 기억이 안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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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밸런스 말고 파랗게 보이게 설정하고 찍은 하늘사진..(뭐였더라.. 코발트 비슷한거였는데.. 멍..)

 

 

 

 모든 사진은 중간에 노을사진을 빼놓고는 아무 보정 없는 사진임을 알려드립니다.

 

 

 

 

이상 개봉기 끝.

 

글은 저에게 저작권이 있으며

GF-1의 정보는 파나소닉 코리아에서 가져왔어요.

 

사진은 제 사진이고 초상권이 있으니까 퍼가시는걸 금해요. *-_-*

사행성은 안됩니다!!

 

마지막으로 GF-1을 선물해주신 러블리서방님께 이 글을 바칩니다.

 하트 뿅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