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자 기사입니다. 약간 시간이 지난 것이니 염두하시길.

AMD 790GX - 소개

리뷰 들어가기 전-

AMD 780G 칩셋은 우리에게 이것의 지난 3월 배포 이후로 내장 그래픽 플랫폼에 대한 흥분을 갖고 오게 되었다. AMD가 4월에 우리에게 접선하여 올해 배포하기로 예정된 차세대 IG 칩셋이 어떤 것이 나올지에 대해 알려주었을 때 우리들이 얼마나 놀랐을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우리는 8채널 LPCM 오디오에서부터 HD 3650의 HDMI나 그 이상 급의 카드까지를 포함한 모든 AMD의 지름 목록을 볼 수밖에 없었다.

우리는 또한 RAID5 상황 하에서 향상된 RAID 성능이 포함된 새로운 사우스 브릿지를 요청하였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는 진정한 Crossfire를 동작시키며 저렴한 IGP와 매니악 레벨의 마켓 사이의 공란을 메울 칩셋을 원했었다. 달리 말하면, 우리는 마이크로 ATX 폼팩터에서 멀티 미디어나 SFF 사용자에게서나, ATX 폼 팩터에서 매니악들을 위한 최고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칩셋을 원하였었다. 당신이 알듯, NVIDIA 750a SLI 제품이나 Intel의 P45 칩셋에 IG 유닛을 단 것들 말이다.

AMD는 열심히 이것을 경청하였으며 우리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무엇인가로 대응해주었다. 우리는 심지어 790GX라는 것이 늦은 6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알고는 놀라기 까지 하였다. 그렇다, 우리는 8월 초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이 업계 내에서의 대충의 배포 예정일은 과도한 낙관론으로 인해 약간씩 줄어들고 있다. AMD 빠돌이들에게는, 790GX의 배포날자 연기는 좌절 그 자체였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소문의 대부분은 790GX의 성능이나 가용성이 배포 예정보다 약간 더 낙관적이라는 것이었다.

불행하게도, 배포 예정에 대해 말하자면, 우리는 지난주에 우리의 790GX 제품을 테스트하는데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8월 말쯤 하는 것이 나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우리는 칩셋 능력의 프리뷰를 오늘 올리는데에 있어 많은 문제를 겪었었다. 우리는 곧이어 Gigabyte, ASUS, Biostar와 Foxconn에서의 제품이 들어오는 대로 완벽한 리뷰를 할 것이다. (편집자. - 이것이 끝날 때까지 기타 히어로나 밥은 없어!)

BIOS 중점적인 상황에서 조정과 드라이버 관련 문제가 주된 요인이었다. 메인보드 공급자와 심도있는 대화 후, 우리는 NB 배수/HT Ref 클럭 변경 요청이 BIOS나 AOD를 통해 수용되지 않던 것부터 오버클러킹 시 메모리 SPD 설정이 정확히 읽히지 않는 다른 부차적인 성능 저하까지의 문제를 바로 잡을 바이오스 배포가 지난 밤이나 다음날 배포 되었을 것이라 확신한다. 몇몇 네트워크 관련과 사운드 카드의 PCI 주변기기 지원 또한 우리에게 문제를 가져다 주었다. 물론, 바이오스 조정과 괜찮은 드라이버 요구로 고칠 수 있다.

Catalyst 8.8 beta라고 불리우는 8.521.1 드라이버 셋은, 새로운 C1E 전력 절약 방식, PowerPlay, 그리고 SidePort 메모리, 음 그러니까 성능 캐시를 위한 수면모드를 완벽히 790GX에 최적화 시켜 지원함으로써 확실한 성능 향상을 가져다 준다. 이런 경우 베타 드라이버는 이런 다양한 기능이 정확히 동작하지 않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한가지 중요한 기능이 정확히 동작하지 않았는데, 우리의 HD 4850이나 HD 4870 카드에서 CrossFire 구동이 안되었다는 것이다.

다른 문제는 정확한 C1E 도입과 S1/S3 재가동 문제에서부터 상용 DB 재생 소프트웨어에서의 HDMI 반복/화면 해상도 설정 시의 문제까지 걸쳐져 있다. AMD는 우리에게 오늘 느즈막히 알려주기를 C1E를 제외한 모든 아이템을 테스트하기 위해 8.7 드라이버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물론, 이것은 우리 테스트 플랫폼 상에서 그래픽, 전력 관리, 그리고 성능 테스트가 내팽겨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또한 IG 성능을 3~5%정도 하락시키며 C1E와 CnQ를 사용한 상태에서 변덕스러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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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을 달자면, 우리의 SB750 프리뷰 내에서 사용하던 790FX에서 우수한 형상을 보여준 후 어떠한 790GX와 9950BE 혼합에서도 정확히 작동하는 AOD의 최신 버젼을 갖고 있지 않다. 실제적으로, 이 문제들은 제품 발매 시에 흔히 있는 일이다. 이것은 문제를 파고들지 않고 각기 벤치마크 분야를 종결시키기는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perfect storm의 징후가 있다. 우리는 베타 드라이버로 그래픽 카드를 테스트 하였지만 Hybrid CrossFire가 잘 작동함에도 CrossFire는 작동하지 않는 방해를 받게 되었다.

전력 소모 테스트에서는 3개의 다른 숫자를 내놓게 되었는데, 보드의 컴포넌트로는 차이를 설명할 수 없지만, 아이들 시에 같은 컴포넌트와 BIOS 설정에서 30W의 차이가 났다. RAID5 테스팅은 보드 간 각기 다른 IOMeter 결과를 내게 되었는데 우리는 여전히 검사중이다. 문제는 심지어 우리의 리시버를 통한 HDMI 출력에서도 나타났는데, 8.7 드라이버로 되돌아간 현재 이런 문제는 해결되었다.

측정에서, BIOS와 드라이버는 발매 전 추가적인 숙성 기간을 거쳐야 할 듯 했다. 이것은 비단 AMD 뿐만이 아니라, NVIDIA나 Intel 또한 해당될 것이다. 사실, 우리는 G45에 대한 이른 경험으로 모든 페이지에 적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메인보드가 보통 사용자가 사용하는 주된 어플리케이션의 테스틩 하에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극도로 안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게다가, 내장 그래픽 유닛에서의 성능은 이것이 AMD의 경쟁자라는 것을 고려 한다면 AMD가 너무 우월하였다. 현재로써는 우리가 이 제품의 구매를 꺼리게 할 어떠한 멈춤 문제도 발견하지 못하였다. 주의 할 것은 BIOS와 드라이버 업데이트 배포로 보드의 추가적인 기능 대부분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자 이제 790GX 칩셋의 칩셋 사양을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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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G, 아니야. 790GX 노스브릿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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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790GX를 설계 함에 있어 가장 크게 변화시킨 것은 코어 클럭 속도를 500Mhz에서 700Mhz로 증가 시켰다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AMD는 780G 칩셋에서 클럭 속도에 대한 여유를 두었었으며 이것이 790GX로 그대로 옮겨가게 되었다. 향상된 성능으로 인해, 그래픽 프로세서 또한 Radeon HD 3200에서 이름이 바뀌어 승급되어, Radeon HD 3300으로 바뀌었다.

790GX는 여전히 55nm의 TSMC half-node 공정이며 트랜지스터는 2억 5백만개를 헤아린다. 노스브릿지는 26개의 PCIe 2.0 레인을 갖고 있어 16 레인은 1개의 16개 링크나 2개의 8개 링크의 CrossFire 설정인 그래픽 쪽으로 예약되어 있다. 6개의 나머지 레인은 1개 링크의 확장 슬롯이나 온보드 주변기기로 가용된다. AMD는 나머지 4개의 링크를 남겨두어 SB750 사우스 브릿지로의 A-Link Express II 인터페이스로 사용하고 있다.

※덧붙임 - half-node - 작아진 크기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 회로를 재설계 하지 않고 칩을 줄이는 공정 기술을 말한다. 보통, 칩을 더 작은 다이 크기로 집적시키고자 할 때, 몇몇 회로 설계는 재작업이 되어야 한다. half-node는 이와 다르게, 설계는 동일하게 남기며, 오직 실 면적만 줄어들게 된다. 예를들어, 2008년에, Altera는 40nm의 half-node FPGA를 소개하였다. : 표준 45nm보다 5nm가 더 적어진 것이다. 이것은 11%의 공간 절약으로 전력 절감을 초래한다.
http://www.techweb.com/encyclopedia/defineterm.jhtml?term=half-node

Hybrid CrossFire가 귀환하였지만 여전히 HD 2400과 3400 기반 카드만으로 제약이 된다. HD3300의 향상된 클럭 속도와 성능 캐시는 사용자로 하여금 HD 3470을 HD 3650에 가까운 성능으로 끌어올려 준다. 문제라 하면 대부분의 HD 3470 카드들이 50달러 부근에 팔리고 있으며 최근의 가격 하락으로 인해 HD 3650의 가격이 65달러대로 내려가서, 결과적으로 성능적인 장점을 떨어뜨리게 된다. 우리는 칩셋이 주로 성능 측면에 중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내장 그래픽이 충분히 빠르지 않다고 느껴질 때 1개의 HD 4850이나 CrossFire 설정 대신  Hybrid CF를 할 사람이 있을까 의심된다.

Sideport 메모리는 790GX에서 혈기왕성하게 귀환하였는데, 현재로써는 AMD의 요청에 의한 것이다. 780G에서는 선택 사항이었던 반면, AMD는 메인보드 공급사들에게 그들의 라인업에서 최소한 1개의 790GX 제품에는 sideport 메모리를 포함시키라고 설득하였다. 이것은 Performace Cache라는 새로운 이름을 포함시키게 되었다. 이 성능 캐시는 16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갖게 되었는데 DDR2나 DDR3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메인보드 메이커들의 대부분은 128MB 설정으로 DDR3-1333 메모리를 사용할 것이다. DDR2와 DDR3 사이의 성능이 이런 어플리케이션에서 거의 비슷한 반면, DDR3는 추가적인 전력 절감을 제공하게 된다.

프로세서와 HT Link 사용량에 의존하여, sideport 메모리는 일반적으로 보드에 따라 최고 5%의 성능 향상을 가져온다. - 게임 뿐만이 아니라, 비디오 디코딩 까지 포함된다. 게다가 시스템 메모리 공유 대신 로컬 프레임 버퍼로 인한 성능 향상을 초래하여, 활성 프레임 버퍼가 성능 캐시에 저장되어 새로운 드라이버 설계로 하여금 향상된 절전모드를 가능하게 한다.

780G와 함께, 790GX AMD는 통합 비디오 디코더 2.0 (UVD 2.0) 의 특징을 갖고 있어 최고 1080p 해상도의 VC-1, H.264 (AVC), WMV, 와 MPEG-2의 하드웨어 가속 디코딩을 포함한다. 향상된 인터레이싱 제거는 Phenom 프로세서를 사용할 때 사용가능해진다. HDMI 1.3 호환은 계속적으로 xvYCC 컬러 영역 지원과 함께 계속되며 4:2:2 가 적용된다. 오디오 측에서는, HDMI 인터페이스는 2채널 LPCM, Dolby DIgital 5.1/ DTS 5.1 을 지원하게 된다. AMD는 여전히 다채널 LPCM을 지원하고 있지 않으며 이것이 우리측으로써는 곤란한 사항이다.

790GX의 비디오 능력을 다듬는 것은 아날로그 출력, DVI/HDMI 인터페이스, 내장이나 외장TMDS, 그리고 내장 DisplayPort 능력이다. 이 HD 3300은 해상도, 재현율, 그리고 디스플레이 정보가 완벽히 두개 디스플레이 경로 상에서 독립적인 듀얼 독립 디스플레이 기능을 갖고 있다. AMD는 DIsplayPort, DVI나 HDCP 인터페이스를 위한 온칩 키 저장장치와 함께 HDCP를 지원하고 있지만 재생 기능 중에는 1개 인터페이스로 조정된다. ATI SurroundView는 Radeon 기반 카드를 사용할 때 완벽히 지원되는데 이것으로 하여금 시스템에서는 최대 4개 모니터까지 구동시킬 수 있게 한다.

이 Radeon HD 3300 그래픽 프로세서는 DX10 호환 통합 쉐이더 모델 4.0 그래픽 코어이다. 이 아키텍쳐는 2개의 쉐이더 SIMD들에서 4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를 갖고 있다. 이 코어는 모든 구동에서 128비트 부동소수 정밀도 지원, 오버헤드 감소를 위한 명령 프로세서, DXTC와 3Dc+ 텍스쳐 압축, 최고 8k*8k 의 텍스쳐 지원, 그리고 완전 연관된 텍스쳐와 Z 스텐실 캐시를 갖고 있다.

이 싱글 텍스쳐와 ROP 유닛은 각각 클럭 당 4개 텍셀과 픽셀을 조종할 능력이 있다. 이것은 클럭당 최고 16개의 텍스쳐를 갖고 오게 하며 픽셀 당 128개 텍스쳐가 된다. HD 2400 시리즈 상의 RV610 코어와 비교되게 AMD가 만든 변경점은 버텍스와 텍스쳐 캐시가 분리되지 않고 완벽히 연관되어 있따는 것이다. 다른 기술적 장점은 빠른 Z-test, Re-Z, Z 영역 최적화와 빠른 Z-clear 구동이 있다.

여기에는 8개의 렌더 목표가 (MRTs) AA 지원 하에 있게 되는데, 손실 없는 Z와 스텐실 압축을 대동하게 된다. HD3300은 (최대 픽셀당 4샘플의) MSAA, CFAA, ASS, 그리고 MS 기능을 갖고 있는데, (multi-sample anti-aliasing (up to 4 samples per pixel), custom filter anti-aliasing, adaptive super-sampling and multi-sampling) Hybrid CrossFire를 사용할 때에는 Super AA까지 된다. HDR 렌더링은 모든 AA 에서 지원되는데, 현재의 2400 제품 같은 곳에서도, AA 사용으로 인한 성능 저하는 특정 게임에서 두드러지게 된다.

텍스쳐 필터링은 픽셀 당 최고 128탭을 지원하는 2x/4x/8x/16x 적응형 비등방석 필터링 방식을 포함한다. Bicubic, sRGB, 그리고 확률 근접 필터링 기능이 128비트 부동소수 HDR 지원과 함께 포함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HD3300은 프로그램 가능한 테셀레이션 유닛과 지오메트리 증폭을 위한 가속 지오메트리 쉐이더 경로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향상된 사항을 샅샅히 훑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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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750 사우스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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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으로 새로운 부문으로써는, SB 750은 SB700에서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로 보이게 된다. 그러나, 이것은 SB600에서 주된 향상을 이루었다. 어쨌건 간에, 어떤것이 바뀌고 안바뀌었는지 보기로 하자.

SB700/750은 6개의 SATA 3.0Gb/s 포트를 갖고 있는데, SB600에서는 최대 4개까지 갖고 있었으며, 이들 중 2개의 포트는 eSATA 연결도 가능하다. AHCI 성능과 설치는 현재 훨씬 더 쉬워졌으며 SB600에서 겪었던 문제는 아직까지 겪지 못하고 있다. 드라이브는 RAID 0, 1이나 10과 RAID5까지 SB750에서 기능하게 된다. RAID5는 호스트 기반 컨트롤러와 일찍이 세개 드라이브 배열로 테스트한 ICH10R에서도 좋은 성능을 보였지만, 4개 이상의 드라이브에서는 몇몇 기현상을 보여 우리는 원인을 찾아내고 있는 중이다.

여전히 부재중인 것은 네트워크 지원 상의 네이티브 인터페이스이다. AMD는 계속적으로 외장 PHY와 MAC를 네트워크 구동에 사용하고 있다. 비록 성능이 NVIDIA와 Intel의 솔류션과 비슷하다 하더라도, 이 설정은 메인보드 공급사에 대해 단가 상의 약점을 일으키게 된다.

SB600에 비해 SB700/750 시리즈 내에서의 주된 향상은 USB2.0 의 성능 향상과 가용한 갯수에서 나온다. 새로운 듀얼채널 컨트롤러는 12개의 USB 2.0 사용가능 포트와 2개의 호환 문제로 인한 제한적인 1.1 포트를 장착하였다. USB 2.0은 Intel과 NVIDIA 솔류션과 대등해진다.

1개의 PATA 채널은 최대 2개 드라이브까지 네이티브 IDE 지원을 제공한다. 이 채널은 PIO, multi-word DMA, 그리고 Ultra DMA 33/66/100/133을 지원한다. 6개의 PCI 레인은 어느 보드 회사가 사용할지는 미지수이지만 여전히 포함되어 있다. AMD는 SB 700에서 새로운 ACC 인터페이스를 위해 HyperFlash 지원을 없애버렸다.

SB700/SB750 은 노스 브릿지와 사우스브릿지 간의 연결을 위해 4개의 PCIe 레인 4개를 A-Link Express II내부 연결에 사용하였지만, 현재의 790FX/780G 시리즈들은 이 4개의 레인이 PCIe 1.1 사양에 기반되어 있다. 이것은 내부 대역폭이 2GB/s로 제한되어있다는 것을 뜻하는데, PCie 2.0 설정에서의 반에 해당된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SB700에서 High Definition Audio 제어기를 가져 스트림 당 오디오 출력을 16채널까지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이 제어기는 샘플 당 최대 32비트의 192kHz 상태에서 4개 코덱까지를 지원하게 된다.

A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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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클러킹 능력을 늘리는 것은 무엇이며 왜 하는가?

SB 750 상에서 가장 과감하고 중요한 변화는 새로운 ACC 인터페이스로써 Phenom 프로세서 시리즈에서 추가적인 오버클러킹 여유나 저전압을 약속하는데, 특히 BE 제품이 해당된다. 우리는 사용하는 프로세서에 따라 100Mhz에서 500Mhz 이상까지 클럭 향상이 되는 것을 보았다.

이 SB750은 메인보드 상에서 AM2+ 소켓과 직접적으로 6핀의 인터페이스를 갖는데, 현재 이 핀들은 Phenom CPU일 때 SB 750과 직접 연결된다. 이들 핀들은 이전에는 쓰이지 않았으며 현재는 사우스 브릿지와 CPU간의 통신 경로로 이용된다. 이 SB750은, 갱신된 바이오스와 혼합되면, 칩의 오버클러킹 여유를 늘려주는 잠재력을 가질 수 있게되는 CPU의 내부 설정을 우선하게 된다.

AMD는 설정 조정은 성능에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열이나 전압을 바꾸지 않는다 말하면서, 이것이 단순히 Phenom 프로세서로 하여금 오버클러킹 시에 클럭을 더 높게 할 수 있게 한다고 하였다. 이 BIOS는 변수가 바뀌는 것에 노출되는데, 이 변수는 AMD가 언급한 ACC 값에 해당한다. 보통 이 값은 -2에서 0의 영역을 갖는데, SB750을 장착한 메인보드는 ACC 값을 -12에서 +12까지 설정할 수 있게 된다. 높은 숫자는 더 높은 클럭 속도를 가능하게 하는데 반해, 낮은 값은 더 낮은 전압/낮은 전력 소모를 가능케 한다.

심지어 지난 3주간 완전한 공식 공개가 있었음에도, AMD는 이 값이 실제적으로 조종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 간단히 말하기를 이것은 CPU가 더 높은 속도로 동작하기 쉽게 한다고만 언급한다. AMD의 세심한 언어 선택에 기반하여, 이것은 ACC가 무언가 CPU 코어에 대한 구동에서 수용 가능한 여유폭을 바꾸는 것으로 보인다. (이 값은 AOD나 BIOS 내의 코어 당 기반으로 바뀔 것이다.) 이들 여유를 느슨하게 함으로써, 하지만 이렇게 될 수도 있다. ; SB750+ ACC 혼합은 많은 phenom 프로세서로 하여금 그들의 일반적인 오버클러킹 여유를 넘어서 구동할 수 있다. 사실, AMD는 공공연하게 평균적으로 그들의 기술에 대해 충분히 자신감을 갖고 있다. ; 클럭 속도 100~300Mhz 정도의 향상은 유저가 약간의 조정만 하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는 아주 다양한 실험 후 이 숫자가 수용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이 SB750/ACC 속임수는 Phenom 프로세서가 아니면 작동하지 않으며, 특히 Black Edition 프로세서에서 작동을 잘한다. AMD가 이것을 K8 기반 코어에서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은 현재 Phenom에서만 가능한 사항이다. 더 높은 클럭 속도를 갖는 것이 Phenom에게는 최고의 우선순위이며, AMD가 K8에 시험해볼 때 이것을 적용할지 안할지는 명확하지 않다.

AMD는 또한 곧 출시될 45nm 기반 Phenom 부문에 대해서도 비슷한 조종을 사용가능하게 할 것인데, 이것은 클럭 속도 문제가 짧은 기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암시한다. 동시에, AMD는 SB750/ACC 기능이 제조 체인과 하드웨어에 실제적으로 도입되는 데에 포함되어 사용될 수 있다는 암시도 하였다.

마이크로프로세서는 심지어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동작을 할 수 있게 설계되는데, AMD는 ACC 값 조정을 통해 이것을 조종할 수 있다고 암시하는 듯 하다. 짜증나게, AMD는 "경쟁자를 의식" 한다는 이유로 정확히 새로운 오버클러킹 기능이 어떻게 작동하는 지를 알려주지 않고 있다. 여전히 우리도 도움이 되지 않지만 AMD가 자기 희생을 선호한다면, 그들은 높은 클럭 속도의 제품도 만들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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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해 -

정리해보는 것이 어떨까. 790GX 노스브릿지는 실제적으로 780G이며 여기에서 클럭 속도를 500Mhz에서 700Mhz로 올리면서 그래픽 코어 이름이 Radeon HD 3200에서 HD 3300으로 바뀐 코어가 들어가있는 것이다. Sideport Memory는 이제 performance cache로 불리우는데, 이것은 평균적으로 대략 5%의 IG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보드 상에 장착하도록 "요청" 되는 것이다. 이 SB750 사우스브릿지는 기본적으로 SB700에 RAID5 구동을 하며 새로운 ACC 인터페이스가 있다. 이 2개의 부분을 혼합하면, 감동스럽게도 오늘날 시장에서 가장 성능이 좋은 내장 그래픽 솔류션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장점을 사용가능하게 하는 8.521.1 드라이버 셋은 아직은 이것이 베타이며 조만간 고쳐야 할 근심거리가 약간 있다. 게다가, 다양한 제조업체로부터의 필요한 BIOS 조종이 실시되고 있다. 사실, 우리는 각기 보드 공급사로부터 우리가 제조사로부터 조종하기를 바라는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한 첫 주요 BIOS 업데이트를 이미 받았다.

우리가 테스트한 보드의 일반 구동은 아주 안정적이었는데, 시스템 오버클러킹 시나 컴포넌트나 설정의 불균형한 혼합을 시도 했을 때 나타나는 대부분의 문제들은 드라이버 관련이 아니었다. 우리의 초기 경험으로 하여금 790GX의 배포는 10일정도 빨랐다고 믿게 하였다. 그러나, 우리의 AMD와 메인보드 공급사에 대한 초기 피드백으로 인해 조종은 전문적이고 빠르게 이루어졌다. 그렇게 된다면야, 당신의 요구를 수용함에 있어 이런 상황이라면 이 플랫폼 구매에 주저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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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원 요청을 AMD에 보냈을 때 돌아온 말은 거의 차세대 칩셋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전력 소모에서 향상된 IG 성능 까지 우리의 대부분의 요청을 바로잡았다. 우리는 마침내 ACC로 부르는 보너스를 얻어 4층 보드에서 140W TDP 프로세서를 작동시킬 수 있는 플랫폼 설계로 Phenom의 클럭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우리의 예상 가격대는 100~135달러가 거의 현실적이라고 본다. 그러나, 멀티미디어쪽으로는, HDMI를 통한 다채널 LPCM 오디오에 대한 열망적인 요구는 다음 제품까지 기다려야 할 듯 하다. 게다가, 우리는 790GX가 오버클럭된 780G라는 것에 대해 약간 실망하였다. 우리는 원래 이 제품이 성능과 기능을 추가하며 내장 그래픽 코어를 집적한 790FX의 교체판이라 생각하였었다. 임시적으로 향상된 성능은 여전하겠지만 우리는 790FX가 AMD의 제품 라인업에서 가시적인 미래에서는 성능 제품군에서 선두를 지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AMD는 이 플랫폼을 멀티미디어 유저와 매니악 유저 모두에게 목표로 맞추고 있는데, 이 소리는 마치 모순처럼 우레에게 들린다. 멀티미디어 유저들에게는, 약간 더 높은 클럭 속도, performance cache, 그리고 sb750를 위해 780G 대신 돈을 더 쓰라는 것인데 이 시장에서는 잘 안팔릴 듯 하다. 특히 J&W와 Jetway에서의 780G는 이미 performance cache를 제공하며 쉽게 IG유닛 상에서 700Mhz를 달성시킬 수 있다. 이 SB750은 ACC를 제공하며 더 낮은 전압으로 구동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최신예 RAID5 도입을 언급하진 않겠다.

매니악들에게는, 이 보드의 평균 가격대가 최소한 790FX/SB750 보드의 최초 출시가나 150달러 이하를 찍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는 오피스 어플리케이션이나 가벼운 게임같은 적은 부하를 주는 작업을 할 때 외장 VGA에서 IG 유닛으로 전환하여 전원 절감을 꾀할 수 있는 NVIDIA의 HybridPower 같은 무언가를 AMD가 도입하지 않는 한 시장을 잃어버릴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IG 유닛과 모든 이것의 잠재적 이점은 외장 VGA 설치와 동시에 없어질 것이다.

이것은 이 제품 발표의 진주를 보게 된다, 바로 SB750. 이것은 ACC를 통해 저평가된 Phenom 프로세서 시리즈에 대한 추가적인 오버클러킹 여유를 가져다주며, 추가적인 RAID 모드와, 향상된 AHCI 성능과 도입, 그리고 이것은 모든 현재 AMD 노스브릿지와 동작 가능하다. 우리는  780G+/SB750과 790FX/SB750으로 이루어진 전략이 AMD에게 더 좋은 마케팅 상의 선택이 될 것이라 믿는다. 이것은 우리가 다음 리뷰에서 답변이 될 질문이 된다.

http://anandtech.com/cpuchipsets/showdoc.aspx?i=3369&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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