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글 하드웨어 사용기 게시판
이번에 MSI에서 HTPC를 타킷으로 출시된 C847IS-P33 입니다.
특징이라면 CPU가 미리 달려나온다는것정도..
부속품은..
아무래도 저가의 라인업이다보니..
단촐....아니 꼭 필요한것만 넣어주었네요..
전체적인 외형은 아주 깔끔합니다...
이런보드들 답지않게 노트북용 RAM 를 쓰지않고 일반적인 사이즈의 RAM을 쓰는건 좋네요.
메인보드에 달려있는 셀 847 입니다.
중저가 노트북에 많이 쓰였던 녀석이죠..
이건 메인보드칩셋입니다..
칩셋에대한 정보는 따로 검색이 잘 안되는군요...
기본으로 달려있는 CPU쿨러입니다..
규격이 표준 규격이 아니라 따로 어찌 교체하기 곤란한 방식이구요..
CPU쿨러위에 달려있는 팬이 작아서 그런지 고속으로 작동해서 약간의 소음이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CPU의 전원부는 1+2 페이즈
메모리 1+1페이즈로 보입니다..
보드를 테스트 해줄 환경입니다..
테스트할때말고는 전혀 쓸모가 없지만..
테스트할때만큼은 이녀석이 아주 편하죠..
바이오스는 아주 평범합니다..
요즘나오는 GUI기반까지는 아니지만..
저는 아직은 이런텍스트기반의 바이오스가 익숙한지라. 아주 친근하네요..

윈도우의 체험지수점수와 CPU-Z의 정보입니다..
그래도 샌디브릿지로군요...
다만 클럭이 좀 낮다는게..좀 아쉽지만..
별의미는 없지만..
파이도 구워봤습니다...
역시 파이는 셀러론으로 굽는게 아니더군요..
그래도 엄청난 장점은 있습니다..
평소때엔 이정도밖에 먹지를 않습니다..
21.7W 라니..
무슨 시스템의 전력소모가 하드디스크 하나정도밖에 안되는지..
물론 대기및 인터넷같은..평상시때구요..
씨퓨 좀쓰면..
28W 까지 올라가고..
그래픽까지 전부 올인하는 벤치프로그램돌리면..
이정도까지는 올라갑니다...만..
저전력은 저전력입니다..
이녀석이 상당히 쓸만한 녀석이지만..
문제점은 아니고 아쉬운점이 없는건 아닙니다...
첫번째..
SATA 포트가 두개밖에없습니다..
노트북도 아니고 사타포트 두개로 무얼해야할까요..
물론 OS용 SSD하나, 데이터저장용 HDD하나 씩 장착하면 문제는 없습니다만.
확장성이 아쉬운건 아쉬운겁니다..
아..
그럼..
집에서 놀고있는 레이드 카드라도 달아줘야겠구나...
해서..준비를 해봤습니다..
응?
응?
PCI-EX 슬롯마저 배신을 하는군요...
그리고...
HDMI 포트가 없어요..
물론 변환젠더를 쓰면된다지만..
HTPC의 상징인 HDMI가 없는게..
하지만..
역시..
이녀석의 최대장점은..
쌉니다...
엄청나게 쌉니다..
가성비를 이야기할 필요도 없을정도입니다..
심지어는 성능이 훨씬 더떨어지는 아톰보다도 쌉니다..
장점
최강의 가성비
- 가장저렴한 사무용 내지는 HTPC의 구성이가능..
- 아톰보다 저렴한가격으로 더욱 좋은성능의 시스템이 구성가능
적은소비전력
- 실사용기반 2~45W 이내의 전력소비로 초절전 시스템 구성
단점
애매한 확장성
- 1 SSD, 1 HDD 이상의 장착이 거의 불가능
- SATA포트만 좀 더 달렸어도 최고,최강의 파일서버가 될 가능성이 높음
보너스
필자의 추천 시스템구성
저전력이 기반이므로
이런 DC-DC파워를 이용한 미니시스템을 구성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클럭이 1.1GHz인데도 AMD 온타리오 기반 C 시리즈보다 CPU 성능이 월등히 높군요.
개인적으로는 HTPC용도의 ITX에는 굳이 램슬롯 두개일 필요도 없다고생각해요.
http://www.biostar.com.tw/app/en/mb/introduction.php?S_ID=617#spec
찾아보니까 이 제품도 있던데 안나와에서 검색이 안되더군요 언제 나올려나..이녀석이 더 기대되네요 같은 cpu탑제 되었다는데..
아, 그리고 저 CPU쿨러 팬은 용산을 뒤지면 구할 수 있기는 합니다. 40mm이기는 한데, VGA용 쿨러에 들어가는 것과는 다르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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