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글 하드웨어 사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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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I 도 그닥 촌스러운 편은 아니지요.
하지만 빨간색에 집착하는 건 좀 아쉽습니다.
금성이었으니까, 금색이나 차가운 메탈 느낌도 좋은데요...

제 전투형 쿼드비츠인데,
저렇게만 해도 참 좋은 이어폰이지만,
빨간색 CI로 하는 순간 좋은 이어폰에서 차기 힘든 이어폰으로 바껴버렸습니다.
....
ㅠㅠㅠ
슬프네요.
2013.01.25 05:45:20
촌스러워요. Lg라는 네이밍도 ci도.
골드스타가 오히려 낫습니다. 해외수출시 싸구려 이미지와 90년대 말에 불어닥친
대기업의 유행 때문인데 성공한건 삼성과 sk 한화 실패한건 엘지와 해태 삼양.
꾸준한건 오뚜기
최근 가장 성공한 이미지교체는 cj 백설이겠네요
골드스타가 오히려 낫습니다. 해외수출시 싸구려 이미지와 90년대 말에 불어닥친
대기업의 유행 때문인데 성공한건 삼성과 sk 한화 실패한건 엘지와 해태 삼양.
꾸준한건 오뚜기
최근 가장 성공한 이미지교체는 cj 백설이겠네요
2013.01.25 08:14:27
그게 브랜드나 CI 가 촌스러운게 아니라 포장이 촌스러운게 아닐까요
한때 SAMSUNG이라는 영문은 쪽팔려하는 분들이 많았지요
한화는 제가 느끼기엔 일상에 노출이 거의 안되는 느낌이고
SK는 내수회사 이미지인데 해외 사업 말아먹은 이미지
오뚜기는 대기업이라고 하기는 대기업계열사 한개 매출회사
CJ 는 스토킹하다 삼성한데 GLS 해외물류 수주 끊겨서 힘든 회사
물론 제일제당은 꾸준히하지만 요즘 내수 경기 부진 때문에 힘들어 보이는 이미지
해태도 대기업인지 잘 모르겠네요 LG생활건강에 음료사업부 매각한 회사 이미지
이건 뭐 경영이 잘 안되는거고
삼양은 농심한데 ㅠ
LG는 잘 만들고 팔생각 없는 이미지고
암튼 뭐 제가보기에는 CI 나 그룹명이 이상하다기 보다는
그냥 그냥 회사 사세에 따라 어느정도 이미지가 바뀌는게 아닌가 싶어요
한때 SAMSUNG이라는 영문은 쪽팔려하는 분들이 많았지요
한화는 제가 느끼기엔 일상에 노출이 거의 안되는 느낌이고
SK는 내수회사 이미지인데 해외 사업 말아먹은 이미지
오뚜기는 대기업이라고 하기는 대기업계열사 한개 매출회사
CJ 는 스토킹하다 삼성한데 GLS 해외물류 수주 끊겨서 힘든 회사
물론 제일제당은 꾸준히하지만 요즘 내수 경기 부진 때문에 힘들어 보이는 이미지
해태도 대기업인지 잘 모르겠네요 LG생활건강에 음료사업부 매각한 회사 이미지
이건 뭐 경영이 잘 안되는거고
삼양은 농심한데 ㅠ
LG는 잘 만들고 팔생각 없는 이미지고
암튼 뭐 제가보기에는 CI 나 그룹명이 이상하다기 보다는
그냥 그냥 회사 사세에 따라 어느정도 이미지가 바뀌는게 아닌가 싶어요
2013.01.26 16:13:42
개인적으로 GS보다는 LG가 더 멋진 발음이라고 생각하며 실상 아시아권 언어의 발음을 가진 단어에서 아예 순 우리말로 만들어진 나모(나무) 같은 경우나 Sony처럼 아예 사전에도 없는 단어를 만들어낸 경우가 아닌 이상 멋진 이름을 들은 적은 없기에 논외로 하고
더 중요한 것은 차라리 LG CI의 코퍼레이트 컬러인 레드 또는 핑크의 촌스러움이야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 사쿠라핑크와 삼성 갤럭시S2 마미손 고무장갑색을 비교해봐도 알수있듯이 색맹국가 한국이니만큼 논외로 한다쳐도 LG의 웃는 모습의 심볼마크가 충분히 보기좋고 단색으로 해도 괜찮으며 LG라는 문자도 들어가 있는 심볼로고임에도 불구하고 촌스러운 디자인의 폰트만을 고집하거나 심볼과의 동시사용을 고집하는 것은 아무리 해외에서 돈주고 디자인을 만들어 온 것이라 해도 그리고 CI특성상 처음엔 맘에 안드는 디자인이 오히려 빨리 질리지 않는 장점이 있다해도 어찌되었든 이쁘지않은것만은 사실이죠.
실상 삼성에 타원형 그림자가 드리워진듯한 삼성CI도 촌스럽잖아요. 삼성은 차라리 LG와 달리 문자로만 구성된 경우가 글자체도 좋고 제품과 더어울려서인지 실제로 요즘은 타원형을 빼고 문자로만 표기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삼성이나 LG나 어차피 일본 프락시스, 미국 리듬앤휴즈 같이 어느정도 이름이 있는 외국 CI업체에 비싼돈주고 외주를 주었을 것이 분명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전환하는 속도가 삼성이 훨씬 빠른 것 같더군요. 덕분에 해보고 안되면 빨리버리는 초기 소비자만 바보되는 경우가 삼성제품에 많지만 그나마 아예 업데이트가 늦어 항상 한발 늦게 움직이는 LG보단 낳은 상황이죠.
더 중요한 것은 차라리 LG CI의 코퍼레이트 컬러인 레드 또는 핑크의 촌스러움이야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 사쿠라핑크와 삼성 갤럭시S2 마미손 고무장갑색을 비교해봐도 알수있듯이 색맹국가 한국이니만큼 논외로 한다쳐도 LG의 웃는 모습의 심볼마크가 충분히 보기좋고 단색으로 해도 괜찮으며 LG라는 문자도 들어가 있는 심볼로고임에도 불구하고 촌스러운 디자인의 폰트만을 고집하거나 심볼과의 동시사용을 고집하는 것은 아무리 해외에서 돈주고 디자인을 만들어 온 것이라 해도 그리고 CI특성상 처음엔 맘에 안드는 디자인이 오히려 빨리 질리지 않는 장점이 있다해도 어찌되었든 이쁘지않은것만은 사실이죠.
실상 삼성에 타원형 그림자가 드리워진듯한 삼성CI도 촌스럽잖아요. 삼성은 차라리 LG와 달리 문자로만 구성된 경우가 글자체도 좋고 제품과 더어울려서인지 실제로 요즘은 타원형을 빼고 문자로만 표기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삼성이나 LG나 어차피 일본 프락시스, 미국 리듬앤휴즈 같이 어느정도 이름이 있는 외국 CI업체에 비싼돈주고 외주를 주었을 것이 분명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전환하는 속도가 삼성이 훨씬 빠른 것 같더군요. 덕분에 해보고 안되면 빨리버리는 초기 소비자만 바보되는 경우가 삼성제품에 많지만 그나마 아예 업데이트가 늦어 항상 한발 늦게 움직이는 LG보단 낳은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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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좀 어색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