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업계의 불경기 때문에 AMD는 사업을 더 다양한 쪽으로 확장하려 합니다. 이미 퀄컴과 애플의 수석 엔지니어를 데려왔다네요.

 

Charles Matar는 퀄컴에서 일하던 사람으로, 저전력과 임베디드 칩 설계 분야에서 일하게 됩니다. 이미 SoC 개발부 부사장이 됐지요.

 

Wayne Meretsky는 90년대 애플의 맥을 담당했던 사람으로, AMD의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연구 개발 부분 부사장이 됐습니다.

 

AMD의 영업 수익 80%는 PC 사업에서 오지만, 모바일 시장의 확대로 AMD의 영업 수익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난 4분기에는 4.22억 달러의 손시를 봤지요. 그래서 AMD는 그래픽과 새로운 칩을 만드려 합니다.

 

Matar와 Meretsky는 모두 전에 AMD에서 일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AMD는 지난 8월에 애플에서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모바일 프로세서를 설계했던 Jim Keller를 데려와 수석 아키텍트로 삼은 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