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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조회 수 3714 추천 수 0 2009.08.07 00:48:04
[레벨:18]id: piloteerpiloteer *.195.176.193

출처 - 영문 위키피디아

펜탁스는 주식회사는 과거 일본의 광학 전문 회사로, 카메라등을 만들던 회사이다. 2008년에 호야에 인수되어 현재는 호야의 카메라분야와 브랜드명으로서 존재하고 있다. 이는 카지와라 쿠마오에 의해 아사히 광학이란 이름으로 1919년에 창사하여 안경알등을 만들었었으나, 30년대에 들어감으로부터 카메라등 렌즈등을 만들게 되었다. 제 2차 세계대전에 일본군을 위한 장비를 생산하였으나 전쟁이 끝나고 재구성하면서 코니카,미놀타(구 코니시로쿠, 치요다 광학)을 위한 카메라 렌즈를 생산하게 되었었다. 현재 펜탁스 브렌드로 나오는 주력 상품들은 디지털 카메라, DSLR카메라와 이에 호환되는 렌즈 등이다. Pentax K-7, K20D, K200D, K10D, K100D, K-m 등의 DSLR이 현재 신품으로 판매중이고, 과거 *ist D등의 DLSR을 생산하였었다.


1952년, 아사히광학은 그들의 첫 카메라인 아사히플렉스를 제작하였는데, 이는 35mm필름을 채용한 첫 일제 SLR 카메라였다. 사명인 펜탁스는 카메라 제작에 사용되는 펜타프리즘과 경쟁사 콘탁스에서 따왔으며, VEB 짜이즈의 트레이드 마크였으나 1957년 아사히광학에게 팔린다. 1950년과 1970년대사이 펜탁스의 제품은 Honeywell사에 의해 미국으로 수입되었으며, 이들은 아사히 펜탁스 대신 허니웰 펜탁스라는 이름을 사용하였었다. 아사히광학은 2002년이 되어서야 사명을 자신들의 가장 유명한 브랜드인 펜탁스로 정식 개명하였다. 이들은 가장 큰 광학 회사중 하나였으며, 2004년 펜탁스의 고용인은 약 6000명에 달했었다.


2006년 12월, 펜탁스는 호야 광학 전문 회사와 '호야 펜탁스 HD 코퍼레이션' 개설을 위한 합병을 시작하였다. 호야의 주된 목표는 펜탁스의 기술을 얻음으로서 의학계통의 기술을 개선하는 거였으며, 카메라 사업은 크게 염두를 두지 않아 합병후 카메라사업부만 팔려나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2007년 10월 1일까지 주식 교환이 완료될 예정이었으나 4월 11일 펜탁스 사장 우라노 후미오가 일에서 손을 때고 와타누키 타카시에게 사장 자리를 내주었다. 와타누키는 호야와의 합병에 반대했고, 이에 따라 5월 16일에 펜탁스는 호야로부터의 개선된 조약에 따라 다시 합병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 때 펜탁스는 Sparx Asset Management라는 대주주사로부터 호야의 합병을 받아들이도록 압박받았다 한다. 10월 29일, 결국 펜탁스는 완전히 합병되었고 2008년 3월 31일까지 기존의 회사는 없앰과 동시에 호야에 흡수되기로 하였다. 호야는 펜탁스가 도쿄에서 운영하던 공장을 폐쇠했으며 대부분의 운영을 동남아시아쪽으로 옮겼다. 모든 렌즈는 베트남에서 제작되며 DSLR카메라들은 필리핀에서 생산된다.


 2005년,펜탁스는 삼성 테크윈과 카메라 기술을 공유하는 계약을 맺었다. 이는 니콘과 캐논의 시장점유율을 뺏어오기 위한 계획이었다. 펜탁스와 삼성은 새로운 DLSR들을 이에 따라 내놓게 되었는데, 예를 들어 펜탁스 *istDS2와 *istDL2은 삼성 GX-1S,GX-1L등의 모델로서 발표되었다. 이들의 대부분의 개발은 펜탁스에 의해 이루어졌다. 몇몇 펜탁스의 렌즈 또한 삼성으로 리브랜드되어 판매되었다. 이 두 브랜드들은 서로 완벽히 호환이 가능하다.

pentax_.-ist_DSjp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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