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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아톰이 시장에서 매우 일을 잘 해내고 있다고 말하였다.
인텔이 이 조그마한 Atom 프로세서를 런치했었을 때, 이는 작은 저가형 CPU로서 싼 가격의 넷북이나 모바일 폰, 또는 MID같은 소비자용 전자 제품의 시장을 노렸었다. 인텔의 아톰은 런치 이후 이 길을 충실히 따라가 실제 이런 작고 저가로 제작되는 기계에 들어갔는데, 이는 아수스 Eee Pc, MSI Wind, 그리고 Acer Aspire One등을 포함한다.
인텔은 이 저가의 아톰 프로세서들을 요즘 느려지고 있는 PC 시장에서의 자신들의 비즈니스와 이익을 키우는 데 쓰려고 궁리하고 있다. 인텔의 재정 관리원의 우두머리인 Stacy Smith에 따르면, 아톰 CPU는 그들의 일을 매우 잘 해내고 있는 거 같다. 로이터의 인용에 따르면 인터뷰에서 스미스는 "아톰은 매우,매우 빠른 시작을 했는데, 이는 우리가 이번 해에 하였던 예상을 넘어선 수치입니다. 이는 (기술적으로)후퇴한 상품으로서 완벽하며 시장을 잡을 수 있습니다."라고 발언하였다.
인텔에 따르면, 아톰 프로세서는 모바일 시장과 앞으로 다가올 시장들에 잘 위치되었다고 한다. 프로세서의 저가라는 특징은 이를 저가형 서브 컴퓨터로 사용하거나 아이들을 위한 저가형 컴퓨터로 사용하게 할 욕망을 일으킨다. 스미스에 따르면 인텔은 아톰 프로세서의 완벽히 팽창한 시장이 어느정도일지 앞으로 6달정도간은 완벽히 파악할 수 없을 것이라 주장하였다. 스미스는 또한 아톰프로세서는 시장을 키우고 있지만 특별히 다른 PC의 판매량에는 피해를 주고 있지 않다고 말하였다.
인텔에 따르면, 이 코어 2 듀오 프로세서에 비해 엄청 싼 가격과 저렴한 성능은, 아톰이 다른 CPU 판매량에 지장을 줄 일은 없게 할 것이라고 한다. 일부 로우-엔드 셀러론 판매에 영향을 끼칠 것을 제외하고는. 스미스가 로이터에 발언한 바에 따르면 아톰은 로우 엔드 셀러론의 판매에 영향을 끼칠 수 있지만 그는 그것이 바라는 바라고 하였다.
스미스는 "혹시 아톰이 셀러론 마켓을 잡아먹는다면, 나는 그것을 언제나 받아들일 것이다" 라고 하였다. 로이터에 따르면 또한 스미스는 인텔은 3/4분기에 10억에서 10.6조의 수익을 낼 수 있을 듯 하다고 주장하였다.
인텔은 아톰 프로세서의 수익에 대해 깊이 본 적이 없으나, 스미스가 말한 바에 따르면 인텔은 2500개의 아톰 프로세서를 웨이퍼 하나당 뽑아낼 수 있다고 하고 로이터에 따르면 그에 의해 인텔은 아마 좋은 수익을 내고 있을 것이다. 인텔은 또한 이 아톰 프로세서의 진지한 시장으로서 엠베디드 시장까지 노리고 있다.
스미스에 따르면 엠베디드계의 고객들의 아톰 프로세서에 관한 관심은 매우 크다고 한다. 하지만 그에 따르면 인텔은 엠베디드 시장에서 이익을 내기 위해 년단위의 시간을 기다려야 할 텐데, 이유는 엠베디드에서 기계의 디자인이 새로 이루어지는 주기는 길기 때문이다.(역자주; 엠베디드 기계의 구조를 자주 바꾸는 게 아니니까, 아톰 프로세서를 쓰는 기계가 그리 한번에 쏟아지지는 않을 거란 말이지요.) 인텔에 따르면 아톰이 한번이라도 자동차나 케이블 박스 내로 들어가면, 그 프로세서는 그 안에 몇 년간은 존재할 것이라 한다.
인텔은 첫 아톰 CPU의 소개 이후로 매우 공격적으로 새로운 아톰 CPU 라인을 소개하고 있다. 4월에는, 인텔이 5개의 새로운 아톰 모델들을 발표했었고 더 많은 모델들이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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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값도 못받고 하는 그간의 전철을 또밟지 말아야 할터인데...
45nm랑 퓨전이랑 잘되야 할텐뎅.. 우선 데네브부터 내놓고 이야기해야겠지만서도..
80nm 512Mb 디램이 7.7*7.3mm 55nm디램공정이면 아톰과 디램싸이즈가 비슷할거같고
2500개이상은 불량포함 나오는 총숫자면 저가 데탑 시피유들보단 마진이 더 낫겠는데요

piloteer

andu
이네스
금찬


루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