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graph2008에서 인텔이 광선 추적(Ray-Tracing) 버전의 퀘이크를 전시하고 AMD가 시네마 2.0을 전시한 이후, NVIDIA가 세계 처음으로 GPU 기반의 광선 추적 데모를 공개했습니다.

데모에는 자동차에 광선-그림자-반사-산란 등의 효과가 묘사되며, 각각의 화면은 2백만개가 넘는 폴리곤으로 구성되어 있고 안티 에얼라이싱과 확대-축소 등을 할 수 있는데, 이 데모의 전체 과정을 GPU가 연산하게 됩니다.

이 데모에는 NVIDIA의 VCS와 4개의 쿼드로가 사용되었으며, 1920x1080 해상도에서 최고 30fps가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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