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은 여러분의 자동차 시거잭에 꽂을 수 있는 Plug-in Car 미디어 플레이어(model: CVSBW-5203)예요. Plug-in Car MP4는 다양한 미디어 파일들과 MP3, WMA, AMV, JPG를 저장할 수 있는 4GB의 내장 메모리와 1.5인치 LCD 화면을 가지고 있지요.
Plug-in MP4는 FM 송신기이기도 해요. 따라서 자동차의 카오디오의 주파수를 맞춰 음악을 듣는 것이 가능하지요. 그리고 SD 메모리 카드를 지원하고 리모컨이 포함되어 있어요.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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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눈에 띄게 심해진 이 유행이 계속되면서, 전세계 반도체 판매수익은 지난해에 비해 9.8% 떨어졌고 10월보다 7.2%가 떨어져 208억 달러가 되었어요. Semiconductor Industry Association (SIA, 미국 반도체 산업 협회)는 재정 위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로 칩 판매수익이 2007년 11월에 비해 크게 떨어졌으며, 북아메리카와 유럽에서 각각 19.5%, 13.9%가 떨어졌어요.
"전세계 경제 위기는 반도체 수요에 영향을 주고 있지만, 다른 주요 산업 부문보다는 영향이 적습니다. 저희는 이 산업이 2008년에 미국에서 둘째로 큰 수출 산업일 거라고 예상합니다." 라고 SIA 협회장인 George Scalise씨가 말했어요. "산업 부문들의 경제 침체로 받는 영향이 모두 같지는 않아요. 올해 심한 가격 압력을 받았던 메모리 시장은 판매수익에 눈에 띄게 줄어들었지만, 다른 많은 제품 부문은 지금까지 2007년보다 판매수익이 높았어요"
전체적으로, 2008년 11달 동안의 판매수익은 2327억 달러로 2007년 같은 기간보다 0.2% 더 높아요. 하지만 12월 판매 수익은 더 떨어질 테니 2007년보다 높지 않을 거예요.

그러면 안 돼요...
어제 우리는 인텔의 Atom 제한을 풀기 위한 HP의 노력과 늦은 Q2에 더 큰 넷북을 제공할 HP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우리는 또한 마이크로소포트의 몇몇 제한에 대해 이야기했고, 오늘 IT Examiner의 Mike's hacks 가운데 하나가 Volish 변호사들이 부과한 상세한 넷북 제한 사항 목록을 받아 인터넷에 올렸어요.
마이크로소프트의 XP에 대한 5계명은 아래와 같아요:
1. 16GB보다 큰 플래시 드라이브나 160GB보다 큰 하드 드라이브를 탑재하면 안 된다.
2. DirectX 9.0을 넘는 어떤 그래픽도 쓰면 안 된다.
3. 메모리를 1GB 초과 장착해선 안 된다.
4. 1GHz 이하의 싱글 코어 CPU를 써야 하며, 다음은 예외다: Intel Atom (N270, N230, Z500, Z510, Z520, Z530, Z540); 또는 Intel Celeron 220; 또는 AMD Geode LX, Athlon (2650e, Sempron 210U); 또는 VIA C7-M (ULV), Neon (U2300, U2400, U2500) CPU.
5. 넷북의 최대 스크린 크기는 10.2인치, 대화면 넷북은 14.1인치까지며, 넷탑의 크기 제한은 없다.
Vista Basic을 쓴다면 제한 사항은 24GB 초과 내장 플래시 스토리지를 쓰면 안 된다는 것 뿐이에요. 보다시피 Vista는 가장 웃기는 제한 사항에서 제외되었지만, 벤더들이 XP에서 시대에 맞지 않는 DirectX 9.0 그래픽과 1GB RAM만을 써야 한다는 것은 Vista 탑재 제품에도 영향이 있다는 뜻이에요. 메모리 용량을 늘리는 건 쉽지만, IGP를 바꾸기 위해서는 넷북 설계를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다소 어려워요.
Microsoft는 스크린 크기가 10.2인치를 넘는 걸 싫어하지 않지만, Intel은 싫어하기 때문에 더 크고 실용적인 넷북과 Atom 기반 넷북을 만드는 데 방해가 돼요. 스토리지 제한은 그리 나쁘지 않아요. 결국 넷북은 단일 PC로는 적합하지 않고, 싼 외장 하드 (2.5인치 하드 드라이브나 플래시 드라이브) 를 같이 쓰면 실용적이에요.
Microsoft가 XP 제한을 수정할 것 같지는 않아요. XP는 이미 단종이 여러 번 유예되었고 몇 달 후에 단종될 것이기 때문이에요. 벤더들은 그들의 노력을 비스타 기반 넷북에 집중할 듯하며, 최저가 제품엔 Linux을 탑재할 거예요. 이것은 Microsoft를 몇 달 동안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할 거예요. XP 넷북들은 현재 라이센스 비용 때문에 Linux보다 €20(3'6976.8원)쯤 더 비싸요.
XP가 사라지면 벤더들은 Vista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이 비대한 OS에 맞추기 위해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며 스토리지를 확장하는 수밖에 없어요. 이것은 또다시 가격에 오르게 할 것이고 Windows와 Linux 기반 넷북들 사이에 가격 격차를 더 늘릴 거예요.
여기 더 많이.
관련 글:
HP wants Intel to loosen Atom restrictions [번역]
2009.01.04 10:32:42 (*.122.185.80)
전 그냥 적당한 씨퓨에 1기가 메모리, 그리고 32기가가량의 SSD를 탑재하여 춤을추면서도 걱정없는 컴퓨팅을 기대했습니다...만.....
16기가 이상 가려면 비스타라니 어익후...
16기가 이상 가려면 비스타라니 어익후...

소문에 의하면 도요타는 여전히 프리우스의 태양 전지판을 에어컨을 작동하는데 사용하고 있지만 어느 정도 비밀이 드러난 듯해요. 그 비밀은 바로 이 회사의 목표가 태양 에너지만으로 작동하는 차였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The Nikkei 신문에 따르면 도요타의 태양전지 차가 나오려면 몇 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기사에는 도요타가 부분적인 태양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힌트도 있었는데, 그건 바로 차 지붕의 태양 전지판들이 차고에서 집 지붕에 위치한 태양 전지판들을 통해 에너지를 보충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에요.
하지만 진정한 태양에너지 차(이것이 프리우스일까요? 아마 Toyota iQ에 가깝지 않을까 싶어요.)가 현실화 되려면 거대한 배터리가 필요할 것이고 어쩌면 두 가지 큰 문제들을 해결해야만 해요. 몇 년이면 가능할까요? 어쩌면 수십 년 걸릴 수도 있어요.
Associated Press, via Gearlo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