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주립 대학에 속한 네 명의 공대생들이 버튼을 작동시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필요로 하지 않는 자동화된 창문 청소 로봇을 만들어 입상하였습니다. Winboni로 불리는 이 로봇은 AA 배터리로 작동하며, 흡입 팬을 통해 창문에 달라붙어 펠트 패드로 창문을 청소합니다.
비록 펠트 패드는 전문적인 창문 청소부만큼 창문을 잘 닦지는 못했지만, Winboni는 집이나 회사 빌딩에서 사용가능한 지칠 줄 모르는 로봇 청소기입니다. 따라서 Winboni가 개량된다면 우리는 Winboni의 후계기들이 모든 빌딩을 청소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팀원인 Emily Duszynski, Kyle Koepf, Jonathan Luckhardt, Joshua Thomet은 International Student Design Competition of the American Society of Mechanical Engineers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 영상을 통해 그들이 이것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Media Newswire, via The Raw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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