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요 (...)

 

 

 

 

 

 

 

魔魔 = 컴퓨터, 하나 사자.

EMP = (노트북으로 머리 싸매고 마영전 하면서) ...응?

魔魔 = 이거 화면도 작아서 눈아파 죽겠다. 그냥 그 전에 니가 샀던거는 할머니집에 놓고 새걸로 하나 사자.

EMP = (GMA 그래픽의 힘으로 렉이 걸린 화면을 멍하니 쳐다보면서) ...응?

魔魔 = 하는 김에 그냥 그 뭐냐... 디지털 TV도 하나 사고 싶은데...

EMP = (눈앞에서 자신의 잉비가 창상을 입고 피칠갑되는 걸 보면서) ...응?

 

 

 

 

 

 

 

 

 

 

 

 

 

 

OLLEH



 

 

그런 고로, 메인시스템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수고해주신 헤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AMD.jpg

 

그런 의미에서 한 번 맞춰보았습니다.

 

역시 하는 게임은 마영전 하나 뿐이구요...

 

그 외에는 워드나 파워포인트, 포토샵정도?

아, 인코딩도 아이팟 터치때문에 자주 한답니다.

아버지께서는 간혹 CAD를 하실 때도 있으시구요. (지금까진 집에서 못하셔서 회사에서 다 하고 오셨답니다 T^T)

 

린필드로 가 볼까 생각도 해 봤는데...

인텔 플랫폼은 문외한이라 일단 익숙한 AMD로 맞춰보았어요.

 

손 댈 곳이 있을까요?

 

 

P.S. 헤네브 실패 후로 X네브, XX푸스같은 요행을 바라는 변신신공은 별로 좋아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데네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