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공구실패의 아픔을 딛고 슈로대를 구입하고자 옥션서 구매를 했습니다...

전에 500원 사건이 있었으나 중고품 구하는데는 옥션만한곳은 없어서 걍쓰고있는데 결제할때보니 포인트 없어진다고 빨리 쓰라는군요...

덕에 제품 39,900원에 뽀인트로 배송비를 결제 했죠...

하지만 물량이 없다고 3일후인 오늘 환불을 해주더군요...

그러나... 배송비 대신 쓴 뽀인트가 1000포인트가 덜 환불되었길래 확인해보니;;;

7월로 넘어왔으니 그전달에 사라진다고 했던 포인트 1000포인트를 제하고 돌려준;;;

이런 캐싱키들;;; 옥션넘들이 이때가 기회다 싶어 제 포인트를 날름 먹어 치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