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성 지름병의 일종인 중고장터 눈팅을 하다가

VX 레볼이가 3만냥에 올라온걸보고 덥썩 물었더랍니다... 오늘 배송을 받았는데 초양품... ㅠ_ㅠ

너무 마음에 들어 하고 오늘하루종일 회사에서 사용을 했는데 방금전부터 낯선 느낌이 손에서 자꾸 느껴진다했는데

바로 마우스 무게가 변해서 손목이 아픈거였군요..


회사에서는 무게추 다 빼놓은 G5 를 사용하고 있었는지라 AA 사이즈의 건전지가 하나 들어가는 무선마우스는 꽤

무겁네요...

집에가서 유리패드위에 놓고 한번 써봐야겠어요... 그래도 안된다면 다시 팔아야겠네요.

이거 노트북사기전에 먼저 마우스부터 산건데 무거워서 일단은 탈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