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타기 여신님이에요..

오늘은 불금이니만큼 다들 힘내서 하루를 보내보아요...



이사작업이 끝을 보이고 있어요

근데 파티션이 안 들어와요...-_-

저만의 Private 한 외부참조 안되는 공간을 가지고 싶어요...

하지만 파티션을 세워도 사장님은 참조메서드를 세워서 강제로 공간을 보시겠죠...



이사작업중에 노트가 많이 없어졌어요...

학부생활때 쓴 필기와 지금 업무용 필기 등등... 많이 써놓은 중요한 자료인데.. 이게 없어졌어요...ㅠㅜ

어제 한권 찾았는데 다들 제거인지 몰랐다고 하시네요...-_- 이름도 써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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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이런 필기의 노트를 길에서 주으신 분은 (설마...-_-)

주워서 고히 보관해주세요...!



소중히 쓰던 겔넥이가 어딘가 매우 상태가 나빠졌어요..

충전을 안 하는데도 충전중이라고 하고...

충전을 하는데도 충전중이 아니라고 하고..-_-

밥 주는데 청개구리짓 해요... 이제 1년도 안됬는데...;;

아무래도 커넥터 불량인거 같아요...

커롬도 올려서 사용중이었는데... 순정으로 돌리고 센터한번 입고해야겠어요...



안양에서 가산으로 출근하던게... 개봉으로 옮겨지니 적응이 쉽지 않아요...

아침형 인간이 전혀 아니기 때문에...일찍 일어나는건 죽어도 못하겠고...

결국 아침을 거르고 출근하고 있어요... 라지만.. 배고프면 어쩔수 없네요...

역앞 뚥훍주르에서 빵을 사먹었는데.... 아무래도 아닌거 같아서..

빵을 싸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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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막상 만들고 나서 다 먹고나니...

귀찮아요..-_- 그냥 사먹어야겠어요...



어제 이어샾에서 귀를 뚫었어요

무지하게 아플줄 알았는데... 하나도 안 아프네요...-_-

학교다닐 때 과제 안했다고 귓볼 꼬집던 선생님보다 안아팠어요.....


"볼살이.. 꾀... 질기시네요...^^"

뿌득 뿌득

"아 왜이렇게 안 뚤리지? ^^"

뿌드득 뿌드득

"잠만요.. 아..? 안아파요?"

뿌드득 뿌드득

"다들 이정도면 아프다고 비명 지르는데 신기하네..-_- 아 됬다..!"


이렇게 뚫었어요...

아마 제 볼살이 질긴가봐요..

여튼 어제 귀를 뚫었고... 금으로 된 싼거 하나 달고 왔어요....

과산화수소도 지금 사왔고.. 이제 관리가 필요하네요...




오늘은 불금이에요...

팀장님 휴가갔고... 개발실이 뭔가 조용해요

다들 즐거운 불금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