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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MD CPU는 성능에서 별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진 못하지요. AMD의 FX-8350이 그래픽 성능을 얼마나 뽑아낼 수 있을지를 테스트한 것입니다.

 

테스트 환경

코어 i7-3770K 3.5GHz/4.4GHz@1.25V

FX-8350 4GHz/4.4GHz@1.35V

 

쿨러는 서멀라이트 MUX-120

메인보드는 에이수스 세이버투스 Z77, 990FX

메모리는 지스킬 DDR3-2200 15GB 9-11-9-36

그래픽카드는 MSI R7970-2PMD3GD5/OCx2 1010/5500Mhz

SSD는 머스킨 크로노스 디럭스 dX 240GB

파워는 시소닉 X760 SS-760KM

운영체제는 윈도우즈 7 프로페셔널 64비트

드라이버는 카탈리스트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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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마크 11에서 총점과 피직스 부분의 차이가 꽤 큽니다. 하지만 그래픽 부분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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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vs 프레데터는 3종의 해상도와 AA를 켜고 했습니다. 성능은 비슷비슷. 8350이 1~2fps 정도 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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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2033은 화질을 낮출수록 8350의 성능이 더 떨어지며 심지어 1/3 정도 차이나기도 합니다. 화질을 올린 트리플 스크린에서는 좀 차이가 줄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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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x1080 해상도에서 8350과 3770K는 모두 중간에 심한 프레임 드랍 구간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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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x900 해상도에서는 프레임이 20프레임 이하로 떨어지며 심지어 10프레임에 근접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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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3는 비슷비슷합니다. 3770K가 좀 더 빠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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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2012에서 8350은 너무 심하게 떨어집니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그래도 60프레임은 넘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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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스크롤: 스카이림은 cpu를 정말 많이 먹는 게임입니다. 결과도 그렇게 나오네요. 메트로 2033을 다시 보는듯한 그래프입니다.

 

다음은 실시간 프레임 변화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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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1920x1080 해상도에서 매시간 프레임 변화는 비슷비슷합니다. 8350이 급격하게 튀는 적이 있지만 그래봤자 40밀리세컨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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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x900에선 꽤 안정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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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0x1080도 비슷합니다. 하지만 초고화질에선 두 CPU 모두 버벅거리면서 튀는 장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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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림 1920x1080p입니다. 8350은 프레임이 튀는 게 길게는 80밀리세컨드까지 가면서 체감에 꽤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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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x900 해상도에서는 더 심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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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0x1080 해상도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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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평균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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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사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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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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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지 따져서 생각해도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