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드로이드용 악성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백만개를 넘길 거라고 하네요. 작년 12월에 35만개까진 늘어난 것 같으니까요.

 

윈도우즈용으로 백만 개의 악성 프로그램이 나오기까지는 무려 14년이 걸렸지만 안드로이드는 3년이 걸린 셈입니다.

 

악성 앱은 앵그리버드나 인스타그램 등으로 위장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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