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를 위해 문자를 보냈는데 제가 번호를 딴걸 적어서 보냈습니다.

 

역시나 그분은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는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제가 번호를 잘못알고 보낸거니 죄송하다고 문자를 보내드렸죠.

 

근데.. 잠시뒤에 누가 내 민증도용한거 같으니 사이트랑 이름, 아이디 알려달라고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네요.

 

그냥 번호하나 잘못 적었다고 설명을 해드려도 저러니..

 

지금도 거진 10초마다 문자 하나씩 보내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