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글 하드웨어 커뮤니티 게시판
아주 기본적인 네티켓만 지킨다면 무슨 내용이든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커뮤니티 게시판입니다.
아침부터 비가 엄청 쏟아지더군요...(새벽부터 내리던 비...;;)
외출하기엔 최악의 날?이었지만...경품의 유혹에 못이겨 집을 나섰습니다.
9시 30분 용산 도착...친구를 만나 목적지인 용산 전자랜드 4층 랜드시네마를 향했습니다.
45분쯤에 4층에 도착했는데 줄이 엄청 길더군요...
10시 20분쯤에 베타뉴스에서 사전 등록한 사람들 추첨권 (노란거 : 나중에 다 끝나고 받는 경품), 파란거 (메인경품)) 받고...
중앙에 빙둘러서 설치된 십여개?의 부스에서 구경을 하고...
뭐 빙빙 돌아다니며 봤지만...부스수가 많지 않기에...얼마 안 걸려서 본거 또 보고 본거 또 보고...;ㅁ;
배가 고파서 등록할때 준 머핀이랑 봉평샘물을 먹고...
5층 올라가서 시간을 때웠습니다...
친구들이랑 의자에 앉아 있는데 부스에서 부스직원이랑 인터뷰하던 여자분께서
제 친구에게 베타뉴스 세미나를 어떻게 알고 왔냐고 묻더군요...
친구는 내 쪽을 보며 제가 알려줘서 오게 됬다고...결국 카메라는 저를 향하고...=ㅁ=
무려 인터뷰를 했습니다...베타뉴스를 어떻게 알게 되었냐? 얼마나 자주 방문하냐? 주로 무슨 정보를 보냐?...기타등등~
대략 1시 정도가 되고 입장을 하였습니다...줄이 엄청 길어서 늦게 들어갔는데...
자리가 없어서 앞으로 가다보니...오른쪽 맨 앞줄에 주루룩...맨 왼쪽과 가운데는 스텝들만 앉았는데...;;
어쨌든 제자리는 잔뜩 쌓아놓은 경품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매우 전망?이 좋은 자리였습니다.
곧이어 베타뉴스 이직 대표님의 인사말...(좀 길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MS, 안철수연구소, 인텔코리아, 디지털헨지, 씨게이트...에서 나온분들의 프리젠테이션이 끝나고...
발표가 끝나고 중간중간 퀴즈를 내고 선착순 손들고 답을 맞추면 경품을 주었지만 중간앞에서 휩쓸고?
10분 휴식후 AMD, 리플, 엔비디아의 발표후에 대망의? 경품 추첨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인터넷 영어교육권? 10장, 안철수연구소 책과 1년 백신 쿠폰 10개 뽑고...
곧이어 케이스, 파워, 외장하드 케이스, 외장하드, 디빅플레이어, 키보드, 스피커, 노트북케이스,
CPU,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화장품냉장고?, 리플미니, 22" LCD 등을 추첨하였습니다...
저는 뚫어지게 번호표를 봤지만...200번대가 무지 많이 뽑혔음에도 불구하고...(제 번호 246)
244, 248...막 빗나가고...ㅠㅜ 제친구 둘도 빗나가고...결국 거의 70여개? (대충 종류말고 경품수로....)의 경품을
우리셋은 하나도 못 받았습니다...OTL
끝나고 줄을 서서 (노란표)경품을 받았는데...브릿츠해드셋, 1기가 SD메모리, 포터블스피커, 마우스...
저는 메모리 받았는데 해드셋 받은 친구랑 바꿔서 브릿츠해드셋겟...(더존 영어 무료쿠폰...)
그리고 부스에서 받은 플레오맥스 건전기 AA 한개, AAA한개, 트럼프 두개, 10색 볼펜 두개, 그냥볼펜 두개...
메모지 세개, 포스트잇 두개...(한개는 외로워서 두개씩...음?!)가 봉지에 들어 있더군요...
나름대로 맨 앞자리에서 졸지도 않고...(옆에 친구 둘은 졸다가 자다가...^^;) 열심히 들었습니다.
조금 지루했지만...(경품을 못 받아서 아쉬웠지만...ㅠ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2008.08.22 20:24:11
저도 막 다녀왔습니다. 빈민님은 18만원대의 1개월 영어 수강권(인터넷), 다른 두분은 v3 365 1년 사용권, 화장품 냉장고... 나머지 3명은...
3명은...!!! orz.... 대략 6명이서 3명받았으니 50% 확률인...
3명은...!!! orz.... 대략 6명이서 3명받았으니 50% 확률인...
작성된지 2주일이 지난 글에는 새 코멘트를 달 수 없습니다.











이네스



원댕이
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