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글 하드웨어 뉴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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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 나노와 인텔 아톰의 비교입니다. 출처는 http://www.pcpop.com/doc/0/317/317464.shtml
인텔 아톰의 장점이라면 45나노 공정, 코어 2 듀오 명령어 지원, 멀티 스레드 지원, 칩을 작게 만들 수 있고, 전력 소모량이 낮으며, 제조 원가가 매우 낮다는 것이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인 오더 방식 때문에 제품 효율이 최대 5배까지 떨어지며 시스템 버스가 533Mhz밖에 안되 메모리 클럭이 자동으로 533Mhz로 맞춰진다는 것. 또한 내장 그래픽의 성능이 매우 떨어지고 칩셋의 전력 소모량이 꽤 크다는 것, 또한 PCI-E 슬롯이 없어 외장 그래픽을 장착하기 힘듭니다.
비아 나노의 장점이라면 65나노 공정 나노 BGA2 패키징으로 싱글코어 클럭이 최대 2GHz까지 가능하며 전력 소모량대 성능 비율이 기존 C7의 2~4배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C7/에덴과 핀 호환이 되어 기존 칩셋에서 사용 가능하고, 1MB L2 캐시와 1066MHz FSB, 슈퍼 스칼라 아웃 오브 오더, 64비트 명령어, 가상 머신 등을 지원합니다. 거기에 칩셋 전력 소모량이 매우 낮다는 것도 장점. 단점이라면 CPU의 전력 소모량이 높은 편이고 S3 내장그래픽의 호환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비아 나노는 비아 최초의 x86 플랫홈용 64비트 슈퍼 스칼라 프로세서로서, 코드네임 이사야입니다. RoHS와 WEEE 인증을 받았으며 할로겐을 사용하지 않고 무연 공정으로 패키징된 친환경 제품이기도 합니다. BGA2 패키징으로 패키징 크기 21 x 21mm, 코어 크기는 7.650mm x 8.275mm로 63.3평방 밀리미터입니다.

슈퍼 파이프라인은 파이프라인의 길이를 늘려 명령어를 완성하는 속도를 늘리고, 프로세서의 클럭을 높이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프로세서의 실제 성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령 펜티엄 4 3GHz는 코어 2 시리즈 2GHz보다도 낮다던가 하는 것에서 알 수 있겠지요.

슈퍼 스칼라 아키텍처는 파이프라인의 수를 늘려 동시에 여러개의 명령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슈퍼 파이프라인은 시간을 공간으로 바꾸는 것이고 슈퍼 스칼라는 공간을 시간으로 바꾸는 것이지요. 지금처럼 프로세서 제조 공정이 개선된 상황에서는 슈퍼 스칼라가 프로세서 성능을 높이는데 더 적합합니다.

비아 나노는 비아 프로세서의 하드웨어 보안 가속 기술을 그대로 계승하여, 2개의 데이터 생성기(RNG), 1개의 AES 암호화 엔진, NX Bit, 1개의 SHA-1/SHA-256 암호 계산 보안 엔진 등이 있습니다. 아래 표는 비아 프로세서가 경쟁 상대와 비교하여 보안 부분에 대해 얼마나 많은 기술을 지원하는지를 보여준 것입니다.
PadLock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해결 방법으로 비아 나노 프로세서에는 패드락 엔진 전용 구역이 있습니다. 비아 패드락 보안 엔진은 5개의 코어 보안 기능이 있는데 고효율 보안 기술인 SHA-1과 SHA-256, AES 보안 기술(ECB, CBC, CFB, OFB), 몽고메리 계산기, NX Execute 보호, 난수 생성 등입니다.

분기 예측은 선진적인 데이터 처리 방법으로 어릴리케이션의 분가 방향을 판단하여 연산 속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선진적인 분기 예측 기술은 우수한 프로세서 아키텍처와 맞물려 프로세서 성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는데, 분기 예측 성능의 개선은 아웃 오브 오더 실행 능력에도 도움이 됩니다.
나노 프로세서의 파이프라인은 2개의 다른 단계는 8개의 다른 예측을 사용하여 매우 강력하고 독특한 분기 예측 계산법을 사용합니다. 첫번째 단계는 분기를 채취하는 것인데 여기서 5개의 예측이 나오며, 두번째 단계는 분기의 처리로서 여기서 3개의 예측이 나옵니다. 이 2개 단계를 결합하여 사용함으로 분기 예측의 실패를 대폭 줄였습니다.
나노 프로세서의 고속 캐시는 1차 명령어 캐시인 I-Cache와 1차 데이터 캐시인 D-cache, 2차 캐시인 L2 캐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차 명령어와 데이터 캐시의 용량은 64K이고 16웨이입니다. 나노 프로세서의 L2 캐시는 AMD K10과 마찬가지로 독점 모드로 운영되어, 인텔이 사용하는 포괄적 방식과 다릅니다. 비아는 이런 방식의 L1 캐시가 L2 캐시에 구애받지 않는 것이 L2 캐시의 용량 효율을 늘리는게 더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나노 프로세서의 L1 캐시는 1M이지만 앞으로 나노 프로세서에서 L2 캐시의 용량을 변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노 프로세서는 부동소수점 연산이 강화되어 1 클럭 사이클에 4개의 부동 소수점 덧셈 연산과 4개의 부동 소수점 곱셈 연산을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부동 소수점 연산법을 사용하여 보둥 소수점 덧셈과 곱셈 모드를 조합하여 딜레이를 줄였습니다. 또한 나노 프로세서는 2듀얼 클럭 부동 소수점 유닛과 128비트 데이터 채널을 사용하여 HD 동영상 재생과 게임에 상당한 도움을 줍니다.
비아의 Power Saver 기술은 인텔의 스피드스텝과 비슷하게 프로세서의 클럭과 전압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클럭과 전압의 조절은 실제로 미리 설정된 프리셋을 전환하는 것으로서 미리 설정된 값이 많으면 절전 효과가 더 커지게 됩니다. 나노 프로세서는 C6 스테이트를 추가하였는데 모든 캐시의 데이터를 비우고 캐시 내부 상태를 보존하는 것으로 코어 전압 역시 꺼버리게 됩니다. 나노 프로세서는 테스트 단계에서 최대 아이을 전력 소모량이 C7과 비슷한 수준이며 제일 나쁜 상황에서도 3.5W를 넘지 않습니다. 비아 나노 제품중에서 아이들 전력 소모량이 제일 큰 L2100도 0.5W를 넘지 않으며 다른 제품들은 전부 0.1W입니다.


아톰 프로세서는 마이크로 FCPGA/FCBGA 패키징을 사용하였습니다. N230은 표준 PC용이고 넷북과 넷탑, 저전력 염가형 노트북과 데스크탑을 위한 제품으로 945 칩셋을 사용합니다. 인텔은 그 외에도 Z-P230 시리즈 PATA 저가형 SSD를 발표하여 제조사에가 더 넓은 선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코어 면적은 25평방 밀리미터이며, 내부에는 4천7백만개의 트랜지스터가 있는데 그중 40%가 512KB의 8웨이 고속 L2 캐시입니다. 이런 설계는 아주 간단한 방식입니다.
아톰의 패키징은 매우 작을 뿐만 아니라 현대 주류 프로세서보다 전력 소모량이 아주 작습니다. TDP는 최고 4W밖에 안되며 코어 전압은 1V밖에 안됩니다. 클럭은 2GHz까지 가능하며 자동으로 클럭 스피드를 낮춰 최저 0.5W까지 전력 소모량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인텔은 현재 2개의 아톰 프로세서를 발표했는데 싱글코어 Diamondvile과 Silverthrone입니다. 현재 Silverthorne Z500 시리즈는 5가지 버전이 있으며 Diamondville N200 시리즈는 2가지 버전이 있는데 데스크탑용인 230과 노트북용인 270입니다. 둘 다 아키텍처가 매우 비슷하며 클럭 1.6GHz, L2 캐시 512KB입니다.

아톰 Z5xx 시리즈와 N2xx 시리즈의 비교

아톰은 비교적 간단한 인 오더 방식의 설계를 사용하였습니다. 현대 x86 프로세서가 아웃 오더 방식을 사용하여 성능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한다는 것과 대비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웃 오브 오더 방식은 실행 효율을 더 높일수 있지만 더 많은 트랜지스터와 더 높은 전력 소모량을 대가로 지불하게 되며, 이것은 아톰과도 같은 초저전력 프로세서와 위배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텔은 아톰에서 아웃 오브 오더를 버리고 간단한 인 오더를 사용하여, 아키텍처 극단의 효율이 아웃 오브 오더 방식의 1/5밖에 안됩니다. 재밌는 것은 프로세서 아키텍처 영역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이러한 인 오더 아키텍처를 아톰 말고도 IBM 파워 6에서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왕년에 유행했던 인 오더 방식의 프로세서를 통해 어렵지 않게 결론을 하나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모든 인 오더 방식의 프로세서는 간단한 CPU 내부 아키텍처와 비교적 높은 작동 클럭과 멀티 스레드 기술의 동기화를 통해 결점을 보충하게 되는데, 아톰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나노의 아웃 오브 오더 방식과 비교하여 성능이 낮다는건 피할 수 없지만 절대로 잊어서 안될 것은 아톰의 전력 소모량이 2W밖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이퍼스레딩은 펜티엄 4에서 등장했던 기술로서 사용하지 않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2개의 스레드를 동시에 처리하는 기술입니다. 비록 2개의 코어를 사용하는 것보다 효율이 떨어지긴 하지만 이 기술은 CPU가 동시에 2개의 스레드를 처리하여 컴퓨터의 전체 성능을 개선하게 됩니다. 아톰은 비교적 긴 파이프라인을 사용하고 인 오더 방식이기 때문에 하이퍼스레딩을 사용하기에 매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성능을 높이면서도 TDP의 변화가 없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아톰은 1 클럭 사이클에 2개의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혹은 2개의 스레드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에 처리하도록 배열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분기 예측이 따라 관련된 명령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인 오더 방식의 방향에서 보면 처리 파이프라인의 뒤쪽에 2개의 주요 클러스터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처리 모듈이라고 하는데 인텔은 이것을 클러스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하나는 부동 소수점/벡터 클러스터이고 다른 하나는 정수/어드레스 클러스터입니다. 부동 소수점 클러스터는 2개의 부동 소수점/SIMD 파이프라인이 있는데 즉 FP ADD와 FP+SIMD MUL/DIV/PERM입니다. 다른 정수 클러스터는 정수, 어드레스, 분기 파이프라인, 즉 AGU/ALU/Shift와 AGU/ALU/jump입니다. 그 밖에도 아톰은 2개의 ALU와 2개의 FPU가 있습니다.

인텔은 아톰을 45나노 공정으로 생산하면서 코어 2 듀오 명령어를 그대로 보류하여, 멀티 스레드를 지원합니다. 아톰 프로세서는 인텔의 현재 프로세서 중에서 제일 전력 소모량이 낮은데, 전력 소모량은 0.6~4W 정도이고 클럭은 최고 1.8GHz입니다.

아톰의 L1 캐시는 56K로 데이터 24KB와 명령어 32KB입니다. 이런 비대칭 캐시 구조는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데, 이것은 인 오더 방식이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것이며, 인텔은 더무 많은 캐시를 때려 박을 생각이 없었습니다. 32+24KB L1 캐시와 512KB L2 캐시라면 Silverthorne의 캐시 설계로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에 충분하다고 본 것이지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Silverthorne이 8개의 트랜지스터 1비트의 SRAM 버퍼를 사용하여, 코어 2에서 6개의 트랜지스터 1비트를 사용한 것보다 더 많은 칩 면적을 차지하게 됐지만 더 낮은 전력 소모량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기술은 캐시의 전압을 보장하여 데이터를 줄이게 됩니다. 따라서 캐시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 데이터 캐시를 24KB로 줄이게 된 것입니다.


아톰의 L2 캐시는 512KB이며 프로세서와 똑같은 클럭으로 작동합니다. 이 8웨이 캐시의 설계는 상당히 고전적으로 그 성능은 코어 2 듀오 프로세서에서 쓰인 것과 매우 비슷합니다. (잠복기는 16사이클, 코어 2 시리즈는 14 사이클) 그중 새로운 기능은 자동으로 캐시를 끄고 켜는 것인데, 많약 어플리케이션이 너무 많은 캐시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자동으로 일부를 끄게 됩니다. 실제 작동 중에 캐시는 8웨이에서 2웨이(512KB에서 128KB)로 줄어들었으며 이것은 전력 소모량을 낮추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전 제품과 비교하여 아톰은 새로운 대기 모드인 C6을 추가했습니다. C 모드는 0에서 6까지 저전력 상태를 조절하는데, 숫자가 클수록 CPU 전력 소모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C6 모드에서 전체 프로세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으며 오직 몇 킬로바이터의 버퍼 메모리에 현재 상태가 저장되게 됩니다. 이 모드에서 L2 캐시는 사용되지 않으며 공급 전원은 0.3V까지 줄어들지만 CPU의 활성화를 위해 작은 부분만 활동하게 됩니다. 프로세서는 대략 100밀리초에 C6 모드에 들어가기에 반응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인텔의 모바일 전압 설정값(IMVP)는 민첩하게 전압을 조절하는 기술로서 인텔 모바일 프로세서의 총 전력 소모량을 자동으로 낮추게 됩니다. IMVP 전압 조절기를 사용할때 코어 전압은 프로세서의 부하 상태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이런 방식은 고부하 상태으ㅔ CPU 전력 소모량을 낮추게 되는데, 따라서 아이들 상태의 전력 조절기와 비교하면 IMVP 전압 조절기는 노트북 컴퓨터에 비해 더 낮은 TDP, 평균/액티브 전력 소모량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번 벤치마크에 사용된 것은 비아 나노 엔지니어링 셈플로서 L2100 프로세서와 비아 CN896+VT8251 칩셋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텔 아톰은 ECS의 제품을 사용하여 테스트했습니다.

제품 뒷면입니다. 나노 뒤에는 여러 크고 작은 부품들과 CF 카드, 미니 PCI 슬롯이 있지만 아톰 뒤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노의 전원부는 2+1 페이즈, 폐쇄식 인덕터에 고품질의 캐패시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톰은 1페이즈 전원부에 개방식 인덕터, 그리고 일반적인 캐패시터입니다.

나노는 1개의 PCI-E x16 슬롯을 제공하여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지만, 아톰은 1개의 PCI-E x1 슬롯과 PCI 슬롯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텔 공식 아톰 플랫홈은 1개의 메모리 슬롯을 사용하지만 ECS는 메모리 슬롯을 2개로 바꿨으며 듀얼채널 메모리를 사용합니다. 반면 나노는 2개의 메모리 슬롯이 있지만 듀얼채널 메모리를 지원하진 않습니다.

나노 플랫홈은 4개의 SATA 포트가 있지만 아톰은 2개가 있습니다. 둘 다 1개의 IDE 포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노에 장착된 L2100 프로세서는 65나노 공정에 1.8GHz 클럭 800MHz FSB 1MB L2 캐시입니다. 인텔 아톰 N230 프로세서는 45나노 공정에 1.6GHz 클럭 533Mhz FSB 512KB L2 캐시입니다.

나노의 CN896 노스브릿지는 17x17cm의 미니 ITX 메인보드에 처음으로 쓰였습니다. CN986에 내장된 크롬9 HC 내장그래픽은 다이렉트 X 9를 지원하며 MPEG2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고, PCI-E x16 슬롯을 통한 외장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력 소모량이 5W 정도로 낮다는 것도 특징이지요. 아톰의 945GC 칩셋에 내장된 GMA950 내장 그래픽은 성능이 뒤떨어지며 전력 소모량도 24W 정도로 무려 프로세서의 6배에 달합니다. 즉, 나노는 CPU의 전력 소모량이 높고 칩셋은 낮지만, 아톰은 CPU 전력 소모량이 낮고 칩셋이 높다는 것이지요.

나노는 20핀, 아톰은 24핀 전원을 사용하지만 별 차이는 없습니다.

나노는 소형 팬을 장착한 대형 방열판을 사용하고, 아톰은 팬리스 방열판을 사용합니다.

백패널입니다. 나노는 2개의 랜 포트가 인상적입니다. 둘 다 4개의 USB 포트는 공통.

전체적으로 보면 나노의 부가기능이 더 화려합니다.
아래는 테스트입니다. 테스트 환경은 공통 스펙이 삼성 200GB 7200rpm SATA 하드디스크, A-DATA 8GB CF 266x, 커세어 2GB DDR2-800 5-5-5-18, 서멀테이크 650W 파워, 윈도우즈 XP SP3 32비트, 윈도우즈 비스타 SP1 32비트.

아톰 N230은 1.6GHz 클럭, 512KB L2 캐시, 533MHz FSB, 4W TDP, ECS 945GCT-D 메인보드.

아톰의 비디오 메모리 용량은 8~256MB이며 GPU 클럭은 400Mhz, 인텔 6.14.10.4926 그래픽 드라이버.

나노 L2100은 1.8GHz 클럭, 1MB L2 캐시, 800Mhz FSB, 25W TDP, 비아 미니 ITX 샘플 보드.

나노의 비디오 메모리는 256MB, GPU 클럭은 251Mhz, 비아 6.14.10.0137 그래픽 드라이버.

먼저 설명이 필요 없을 슈퍼파이입니다. 일단 아톰.

다음은 나노.

나노의 단순 연산 능력이 아톰보다 우세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성능은 펜티엄 E2140의 1/3~1/2밖에 안되지만 E2140의 TDP가 65W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좀 달라지겠지요.

다음은 슈퍼파이와 비슷한 부동소수점 연산 소프트웨어인 wPrime입니다. 32M~1024M까지만 지원합니다. 먼저 아톰.

이 프로그램은 멀티스레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아톰에 더 유리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나노입니다.

둘이 거의 비슷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톰의 하이퍼스레딩이 멀티스레드 프로그램에 유효했다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CPU마크는 3개 테스트를 같이 진행하여 그 결과를 출력합니다. 먼저 아톰.

이 테스트의 결과는 짧을수록 좋습니다. 다음은 나노.

나노의 성능이 아톰보다 80% 정도 앞서고 있습니다. 인 오더와 아웃 오브 오더에 클럭까지 차이나니 이런 차이는 당연하겠지요.

시네벤치 R10입니다. 최근 자주 사용되니 설명은 필요 없겠지요. 먼저 아톰입니다.

다음은 나노입니다.

CPU 성능입니다.

오픈GL 성능입니다.
비아 나노의 성능이 아톰 230의 두배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클럭이 200MHz 높은 것과 아웃 오브 오더 아키텍처에서 렌더링-부동소수점 연산을 재배치 한다는 것이 제일 큰 특징 되겠습니다.

프리츠 체스 벤치마크입니다. CPU의 연산 성능을 테스트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먼저 아톰입니다.

가능한 가능의 수를 전부 예측하여 제일 승산이 높은 길을 찾는데까지 걸리는 연산 성능을 보는 것입니다. 다음은 나노.

이 테스트는 멀티스레딩을 지원하기에 아톰은 2개의 스레드를 선택하였지만 그래도 나노보다 성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CPU 자체의 연산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인데 그나마 이정도 차이로 줄인 것도 멀티스레드의 힘일듯 합니다.

시스템의 메모리/캐시 성능을 측정하는 에베레스트입니다. 먼저 아톰.

역시 유명한 프로그램이니 설명은 필요 없겠지요. 다음은 나노입니다.

아톰의 시스템 버스는 533MHz입니다. 이것은 2GB DDR2-800 메모리를 사용해도 533MHz로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나노는 800MHz FSB까지 지원하지만 실제 메모리는 667MHz로 작동합니다.

사이언스마크입니다. 메모리 대역폭과 CPU-메모리 컨트롤러 사이의 속도-레이턴시 등을 측정합니다. 먼저 아톰.

다음은 나노입니다.

CPU-메모리 성능은 나노가 훨씬 높습니다.

3D마크05입니다. 역시 설명이 필요없을 테스트겠지요. 먼저 아톰입니다.

다음은 나노입니다.

쉐이더 연산과 CPU-메모리 시스템의 부하가 큰 테스트입니다. 3D마크03/05는 전체 시스템-그래픽 뿐만 아니라-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큽니다.

3D마크06입니다. 역시 설명 필요 없을테고, 먼저 아톰입니다.

다음은 나노.

총점, SM 2.0, CPU까지 전부 나노가 높습니다. 이건 내장 그래픽의 성능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PC마크05입니다. 시스템 전체적인 성능을 보는 테스트입니다. 먼저 아톰.

CPU, 메모리, 그래픽, 하드디스크 점수입니다. 다음은 비아.

CPU는 나노가 크게 앞서고, 메모리와 그래픽은 아톰이 앞섭니다. 하드디스크는 나노가 약간 앞서는군요. 메모리는 듀얼채널의 위력으로 인텔의 승, 그래픽에서 나노가 떨어진다는 것은 역시 드라이버 문제일듯

비스타 체험 지수입니다. CPU/메모리/그래픽/3D그래픽/하드디스크의 순입니다. 먼저 아톰은 3D가 제일 낮군요.

나노는 그래픽이 제일 낮습니다. 그래봤자 둘 다 총점은 2.4지만.

다음은 PC마크 밴티지입니다. 먼저 아톰.

다음은 나노입니다.

총점, 메모리, 비디오, 게임, 음악, 통신, 오피스, 하드디스크입니다. 비디오만 빼고 나노가 다 앞서고 있습니다.

전력 소모량 테스트입니다.

나노가 아톰보다 전반적으로 높습니다. 하지만 나노가 성능이 더 뛰어나니 더 먹는건 당연하겠지요.
다음은 온도 측정입니다. 소프트웨어 방식은 오차가 크기에 직접 측정을 하였습니다.

아톰의 아이들입니다. CPU 55도, 노스브릿지 78도 사우스브릿지 79도.

아톰의 풀로드입니다. CPU 65도, 노스브릿지 82도, 사우스브릿지 84도.

나노의 아이들입니다. 팬을 일부러 정지시키고 테스트했습니다. CPU-노스브릿지 47도, 사우스브릿지 37도.

나노의 풀로드입니다. 이번에도 팬은 강제 정지. CPU-노스브릿지 55도, 사우스브릿지 38도.

만약 온도가 마음에 안든다면 이런 방법도 있겠지요.
아톰은 전력 소모량이 낮지만 온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나노는 온도가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둘 다 똑같이 간단한 알루미늄 방열판만을 사용한다는 전제조건이니 믿을만 할듯.

HD 동영상 재생 테스트입니다. 아톰과 나노의 H.264와 VC-1의 1080p는 재생이 불가능한 수준인 100%.

1080i는 해상도는 높지만 프레임 레이트는 720p 정도인데 아톰의 CPU 점유율은 60~95%로 떨어져 가끔 끊기는 수준입니다. 나노는 55~85%로 원활히 재생 가능.

720p에서는 아톰은 45~85% 정도로, 나노는 40~65%로 떨어졌습니다. 문제없이 재생 가능.

다음은 워 크래프트 3 프로즌 쓰론입니다. 첫번째 그래프는 게임을 막 시작했을때, 두번째는 8x 속도로 재생했을때입니다.

나노에 9500GT를 장착하여 테스트해봤습니다.

지포스 9500GT와 나노 L2100의 스펙.

3D마크06에서 3597점이 나왔습니다. 이론적으로 9500GT는 5천점 이상이 가능하니까 CPU 병목 현상이 2/3 정도로 성능을 떨어트린것.

나노 L2100에서 9500GT를 장착하여 1080p 동영상을 재생하면 CPU 점유율은 20% 정도입니다.

9500GT를 장착한 시스템의 전력 소모량 테스트입니다. 위쪽은 아이들, 아래쪽은 풀로드. 물론 9500GT는 나노만 장착했습니다.

256x 8G CF를 장착하여 XP의 부팅 시간을 테스트해보기로 했습니다.

하드디스크는 크기가 크니까 CF 카드로 하드디스크를 대체하는 경우가 있지요.

이렇게 하면 확실히 그 크기가 줄어듭니다.

XP SP3 설치에 3GB 정도만 사용합니다.

시크 타임이 매우 낮고 반응 속도가 빠릅니다. 용량이 작긴 하지만.

하드디스크 대신 CF 카드를 장착하면 전력 소모량은 꽤 떨어집니다. 위쪽은 아이들, 아래쪽은 풀로드.
인텔 아톰의 장점이라면 45나노 공정, 코어 2 듀오 명령어 지원, 멀티 스레드 지원, 칩을 작게 만들 수 있고, 전력 소모량이 낮으며, 제조 원가가 매우 낮다는 것이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인 오더 방식 때문에 제품 효율이 최대 5배까지 떨어지며 시스템 버스가 533Mhz밖에 안되 메모리 클럭이 자동으로 533Mhz로 맞춰진다는 것. 또한 내장 그래픽의 성능이 매우 떨어지고 칩셋의 전력 소모량이 꽤 크다는 것, 또한 PCI-E 슬롯이 없어 외장 그래픽을 장착하기 힘듭니다.
비아 나노의 장점이라면 65나노 공정 나노 BGA2 패키징으로 싱글코어 클럭이 최대 2GHz까지 가능하며 전력 소모량대 성능 비율이 기존 C7의 2~4배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C7/에덴과 핀 호환이 되어 기존 칩셋에서 사용 가능하고, 1MB L2 캐시와 1066MHz FSB, 슈퍼 스칼라 아웃 오브 오더, 64비트 명령어, 가상 머신 등을 지원합니다. 거기에 칩셋 전력 소모량이 매우 낮다는 것도 장점. 단점이라면 CPU의 전력 소모량이 높은 편이고 S3 내장그래픽의 호환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비아 나노는 비아 최초의 x86 플랫홈용 64비트 슈퍼 스칼라 프로세서로서, 코드네임 이사야입니다. RoHS와 WEEE 인증을 받았으며 할로겐을 사용하지 않고 무연 공정으로 패키징된 친환경 제품이기도 합니다. BGA2 패키징으로 패키징 크기 21 x 21mm, 코어 크기는 7.650mm x 8.275mm로 63.3평방 밀리미터입니다.

슈퍼 파이프라인은 파이프라인의 길이를 늘려 명령어를 완성하는 속도를 늘리고, 프로세서의 클럭을 높이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프로세서의 실제 성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령 펜티엄 4 3GHz는 코어 2 시리즈 2GHz보다도 낮다던가 하는 것에서 알 수 있겠지요.

슈퍼 스칼라 아키텍처는 파이프라인의 수를 늘려 동시에 여러개의 명령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슈퍼 파이프라인은 시간을 공간으로 바꾸는 것이고 슈퍼 스칼라는 공간을 시간으로 바꾸는 것이지요. 지금처럼 프로세서 제조 공정이 개선된 상황에서는 슈퍼 스칼라가 프로세서 성능을 높이는데 더 적합합니다.

비아 나노는 비아 프로세서의 하드웨어 보안 가속 기술을 그대로 계승하여, 2개의 데이터 생성기(RNG), 1개의 AES 암호화 엔진, NX Bit, 1개의 SHA-1/SHA-256 암호 계산 보안 엔진 등이 있습니다. 아래 표는 비아 프로세서가 경쟁 상대와 비교하여 보안 부분에 대해 얼마나 많은 기술을 지원하는지를 보여준 것입니다.
PadLock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해결 방법으로 비아 나노 프로세서에는 패드락 엔진 전용 구역이 있습니다. 비아 패드락 보안 엔진은 5개의 코어 보안 기능이 있는데 고효율 보안 기술인 SHA-1과 SHA-256, AES 보안 기술(ECB, CBC, CFB, OFB), 몽고메리 계산기, NX Execute 보호, 난수 생성 등입니다.

분기 예측은 선진적인 데이터 처리 방법으로 어릴리케이션의 분가 방향을 판단하여 연산 속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선진적인 분기 예측 기술은 우수한 프로세서 아키텍처와 맞물려 프로세서 성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는데, 분기 예측 성능의 개선은 아웃 오브 오더 실행 능력에도 도움이 됩니다.
나노 프로세서의 파이프라인은 2개의 다른 단계는 8개의 다른 예측을 사용하여 매우 강력하고 독특한 분기 예측 계산법을 사용합니다. 첫번째 단계는 분기를 채취하는 것인데 여기서 5개의 예측이 나오며, 두번째 단계는 분기의 처리로서 여기서 3개의 예측이 나옵니다. 이 2개 단계를 결합하여 사용함으로 분기 예측의 실패를 대폭 줄였습니다.
나노 프로세서의 고속 캐시는 1차 명령어 캐시인 I-Cache와 1차 데이터 캐시인 D-cache, 2차 캐시인 L2 캐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차 명령어와 데이터 캐시의 용량은 64K이고 16웨이입니다. 나노 프로세서의 L2 캐시는 AMD K10과 마찬가지로 독점 모드로 운영되어, 인텔이 사용하는 포괄적 방식과 다릅니다. 비아는 이런 방식의 L1 캐시가 L2 캐시에 구애받지 않는 것이 L2 캐시의 용량 효율을 늘리는게 더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나노 프로세서의 L1 캐시는 1M이지만 앞으로 나노 프로세서에서 L2 캐시의 용량을 변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노 프로세서는 부동소수점 연산이 강화되어 1 클럭 사이클에 4개의 부동 소수점 덧셈 연산과 4개의 부동 소수점 곱셈 연산을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부동 소수점 연산법을 사용하여 보둥 소수점 덧셈과 곱셈 모드를 조합하여 딜레이를 줄였습니다. 또한 나노 프로세서는 2듀얼 클럭 부동 소수점 유닛과 128비트 데이터 채널을 사용하여 HD 동영상 재생과 게임에 상당한 도움을 줍니다.
비아의 Power Saver 기술은 인텔의 스피드스텝과 비슷하게 프로세서의 클럭과 전압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클럭과 전압의 조절은 실제로 미리 설정된 프리셋을 전환하는 것으로서 미리 설정된 값이 많으면 절전 효과가 더 커지게 됩니다. 나노 프로세서는 C6 스테이트를 추가하였는데 모든 캐시의 데이터를 비우고 캐시 내부 상태를 보존하는 것으로 코어 전압 역시 꺼버리게 됩니다. 나노 프로세서는 테스트 단계에서 최대 아이을 전력 소모량이 C7과 비슷한 수준이며 제일 나쁜 상황에서도 3.5W를 넘지 않습니다. 비아 나노 제품중에서 아이들 전력 소모량이 제일 큰 L2100도 0.5W를 넘지 않으며 다른 제품들은 전부 0.1W입니다.


아톰 프로세서는 마이크로 FCPGA/FCBGA 패키징을 사용하였습니다. N230은 표준 PC용이고 넷북과 넷탑, 저전력 염가형 노트북과 데스크탑을 위한 제품으로 945 칩셋을 사용합니다. 인텔은 그 외에도 Z-P230 시리즈 PATA 저가형 SSD를 발표하여 제조사에가 더 넓은 선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코어 면적은 25평방 밀리미터이며, 내부에는 4천7백만개의 트랜지스터가 있는데 그중 40%가 512KB의 8웨이 고속 L2 캐시입니다. 이런 설계는 아주 간단한 방식입니다.
아톰의 패키징은 매우 작을 뿐만 아니라 현대 주류 프로세서보다 전력 소모량이 아주 작습니다. TDP는 최고 4W밖에 안되며 코어 전압은 1V밖에 안됩니다. 클럭은 2GHz까지 가능하며 자동으로 클럭 스피드를 낮춰 최저 0.5W까지 전력 소모량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인텔은 현재 2개의 아톰 프로세서를 발표했는데 싱글코어 Diamondvile과 Silverthrone입니다. 현재 Silverthorne Z500 시리즈는 5가지 버전이 있으며 Diamondville N200 시리즈는 2가지 버전이 있는데 데스크탑용인 230과 노트북용인 270입니다. 둘 다 아키텍처가 매우 비슷하며 클럭 1.6GHz, L2 캐시 512KB입니다.

아톰 Z5xx 시리즈와 N2xx 시리즈의 비교

아톰은 비교적 간단한 인 오더 방식의 설계를 사용하였습니다. 현대 x86 프로세서가 아웃 오더 방식을 사용하여 성능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한다는 것과 대비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웃 오브 오더 방식은 실행 효율을 더 높일수 있지만 더 많은 트랜지스터와 더 높은 전력 소모량을 대가로 지불하게 되며, 이것은 아톰과도 같은 초저전력 프로세서와 위배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텔은 아톰에서 아웃 오브 오더를 버리고 간단한 인 오더를 사용하여, 아키텍처 극단의 효율이 아웃 오브 오더 방식의 1/5밖에 안됩니다. 재밌는 것은 프로세서 아키텍처 영역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이러한 인 오더 아키텍처를 아톰 말고도 IBM 파워 6에서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왕년에 유행했던 인 오더 방식의 프로세서를 통해 어렵지 않게 결론을 하나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모든 인 오더 방식의 프로세서는 간단한 CPU 내부 아키텍처와 비교적 높은 작동 클럭과 멀티 스레드 기술의 동기화를 통해 결점을 보충하게 되는데, 아톰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나노의 아웃 오브 오더 방식과 비교하여 성능이 낮다는건 피할 수 없지만 절대로 잊어서 안될 것은 아톰의 전력 소모량이 2W밖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이퍼스레딩은 펜티엄 4에서 등장했던 기술로서 사용하지 않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2개의 스레드를 동시에 처리하는 기술입니다. 비록 2개의 코어를 사용하는 것보다 효율이 떨어지긴 하지만 이 기술은 CPU가 동시에 2개의 스레드를 처리하여 컴퓨터의 전체 성능을 개선하게 됩니다. 아톰은 비교적 긴 파이프라인을 사용하고 인 오더 방식이기 때문에 하이퍼스레딩을 사용하기에 매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성능을 높이면서도 TDP의 변화가 없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아톰은 1 클럭 사이클에 2개의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혹은 2개의 스레드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에 처리하도록 배열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분기 예측이 따라 관련된 명령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인 오더 방식의 방향에서 보면 처리 파이프라인의 뒤쪽에 2개의 주요 클러스터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처리 모듈이라고 하는데 인텔은 이것을 클러스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하나는 부동 소수점/벡터 클러스터이고 다른 하나는 정수/어드레스 클러스터입니다. 부동 소수점 클러스터는 2개의 부동 소수점/SIMD 파이프라인이 있는데 즉 FP ADD와 FP+SIMD MUL/DIV/PERM입니다. 다른 정수 클러스터는 정수, 어드레스, 분기 파이프라인, 즉 AGU/ALU/Shift와 AGU/ALU/jump입니다. 그 밖에도 아톰은 2개의 ALU와 2개의 FPU가 있습니다.

인텔은 아톰을 45나노 공정으로 생산하면서 코어 2 듀오 명령어를 그대로 보류하여, 멀티 스레드를 지원합니다. 아톰 프로세서는 인텔의 현재 프로세서 중에서 제일 전력 소모량이 낮은데, 전력 소모량은 0.6~4W 정도이고 클럭은 최고 1.8GHz입니다.

아톰의 L1 캐시는 56K로 데이터 24KB와 명령어 32KB입니다. 이런 비대칭 캐시 구조는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데, 이것은 인 오더 방식이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것이며, 인텔은 더무 많은 캐시를 때려 박을 생각이 없었습니다. 32+24KB L1 캐시와 512KB L2 캐시라면 Silverthorne의 캐시 설계로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에 충분하다고 본 것이지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Silverthorne이 8개의 트랜지스터 1비트의 SRAM 버퍼를 사용하여, 코어 2에서 6개의 트랜지스터 1비트를 사용한 것보다 더 많은 칩 면적을 차지하게 됐지만 더 낮은 전력 소모량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기술은 캐시의 전압을 보장하여 데이터를 줄이게 됩니다. 따라서 캐시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 데이터 캐시를 24KB로 줄이게 된 것입니다.


아톰의 L2 캐시는 512KB이며 프로세서와 똑같은 클럭으로 작동합니다. 이 8웨이 캐시의 설계는 상당히 고전적으로 그 성능은 코어 2 듀오 프로세서에서 쓰인 것과 매우 비슷합니다. (잠복기는 16사이클, 코어 2 시리즈는 14 사이클) 그중 새로운 기능은 자동으로 캐시를 끄고 켜는 것인데, 많약 어플리케이션이 너무 많은 캐시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자동으로 일부를 끄게 됩니다. 실제 작동 중에 캐시는 8웨이에서 2웨이(512KB에서 128KB)로 줄어들었으며 이것은 전력 소모량을 낮추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전 제품과 비교하여 아톰은 새로운 대기 모드인 C6을 추가했습니다. C 모드는 0에서 6까지 저전력 상태를 조절하는데, 숫자가 클수록 CPU 전력 소모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C6 모드에서 전체 프로세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으며 오직 몇 킬로바이터의 버퍼 메모리에 현재 상태가 저장되게 됩니다. 이 모드에서 L2 캐시는 사용되지 않으며 공급 전원은 0.3V까지 줄어들지만 CPU의 활성화를 위해 작은 부분만 활동하게 됩니다. 프로세서는 대략 100밀리초에 C6 모드에 들어가기에 반응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인텔의 모바일 전압 설정값(IMVP)는 민첩하게 전압을 조절하는 기술로서 인텔 모바일 프로세서의 총 전력 소모량을 자동으로 낮추게 됩니다. IMVP 전압 조절기를 사용할때 코어 전압은 프로세서의 부하 상태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이런 방식은 고부하 상태으ㅔ CPU 전력 소모량을 낮추게 되는데, 따라서 아이들 상태의 전력 조절기와 비교하면 IMVP 전압 조절기는 노트북 컴퓨터에 비해 더 낮은 TDP, 평균/액티브 전력 소모량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번 벤치마크에 사용된 것은 비아 나노 엔지니어링 셈플로서 L2100 프로세서와 비아 CN896+VT8251 칩셋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텔 아톰은 ECS의 제품을 사용하여 테스트했습니다.

제품 뒷면입니다. 나노 뒤에는 여러 크고 작은 부품들과 CF 카드, 미니 PCI 슬롯이 있지만 아톰 뒤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노의 전원부는 2+1 페이즈, 폐쇄식 인덕터에 고품질의 캐패시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톰은 1페이즈 전원부에 개방식 인덕터, 그리고 일반적인 캐패시터입니다.

나노는 1개의 PCI-E x16 슬롯을 제공하여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지만, 아톰은 1개의 PCI-E x1 슬롯과 PCI 슬롯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텔 공식 아톰 플랫홈은 1개의 메모리 슬롯을 사용하지만 ECS는 메모리 슬롯을 2개로 바꿨으며 듀얼채널 메모리를 사용합니다. 반면 나노는 2개의 메모리 슬롯이 있지만 듀얼채널 메모리를 지원하진 않습니다.

나노 플랫홈은 4개의 SATA 포트가 있지만 아톰은 2개가 있습니다. 둘 다 1개의 IDE 포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노에 장착된 L2100 프로세서는 65나노 공정에 1.8GHz 클럭 800MHz FSB 1MB L2 캐시입니다. 인텔 아톰 N230 프로세서는 45나노 공정에 1.6GHz 클럭 533Mhz FSB 512KB L2 캐시입니다.

나노의 CN896 노스브릿지는 17x17cm의 미니 ITX 메인보드에 처음으로 쓰였습니다. CN986에 내장된 크롬9 HC 내장그래픽은 다이렉트 X 9를 지원하며 MPEG2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고, PCI-E x16 슬롯을 통한 외장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력 소모량이 5W 정도로 낮다는 것도 특징이지요. 아톰의 945GC 칩셋에 내장된 GMA950 내장 그래픽은 성능이 뒤떨어지며 전력 소모량도 24W 정도로 무려 프로세서의 6배에 달합니다. 즉, 나노는 CPU의 전력 소모량이 높고 칩셋은 낮지만, 아톰은 CPU 전력 소모량이 낮고 칩셋이 높다는 것이지요.

나노는 20핀, 아톰은 24핀 전원을 사용하지만 별 차이는 없습니다.

나노는 소형 팬을 장착한 대형 방열판을 사용하고, 아톰은 팬리스 방열판을 사용합니다.

백패널입니다. 나노는 2개의 랜 포트가 인상적입니다. 둘 다 4개의 USB 포트는 공통.

전체적으로 보면 나노의 부가기능이 더 화려합니다.
아래는 테스트입니다. 테스트 환경은 공통 스펙이 삼성 200GB 7200rpm SATA 하드디스크, A-DATA 8GB CF 266x, 커세어 2GB DDR2-800 5-5-5-18, 서멀테이크 650W 파워, 윈도우즈 XP SP3 32비트, 윈도우즈 비스타 SP1 32비트.

아톰 N230은 1.6GHz 클럭, 512KB L2 캐시, 533MHz FSB, 4W TDP, ECS 945GCT-D 메인보드.

아톰의 비디오 메모리 용량은 8~256MB이며 GPU 클럭은 400Mhz, 인텔 6.14.10.4926 그래픽 드라이버.

나노 L2100은 1.8GHz 클럭, 1MB L2 캐시, 800Mhz FSB, 25W TDP, 비아 미니 ITX 샘플 보드.

나노의 비디오 메모리는 256MB, GPU 클럭은 251Mhz, 비아 6.14.10.0137 그래픽 드라이버.

먼저 설명이 필요 없을 슈퍼파이입니다. 일단 아톰.

다음은 나노.

나노의 단순 연산 능력이 아톰보다 우세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성능은 펜티엄 E2140의 1/3~1/2밖에 안되지만 E2140의 TDP가 65W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좀 달라지겠지요.

다음은 슈퍼파이와 비슷한 부동소수점 연산 소프트웨어인 wPrime입니다. 32M~1024M까지만 지원합니다. 먼저 아톰.

이 프로그램은 멀티스레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아톰에 더 유리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나노입니다.

둘이 거의 비슷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톰의 하이퍼스레딩이 멀티스레드 프로그램에 유효했다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CPU마크는 3개 테스트를 같이 진행하여 그 결과를 출력합니다. 먼저 아톰.

이 테스트의 결과는 짧을수록 좋습니다. 다음은 나노.

나노의 성능이 아톰보다 80% 정도 앞서고 있습니다. 인 오더와 아웃 오브 오더에 클럭까지 차이나니 이런 차이는 당연하겠지요.

시네벤치 R10입니다. 최근 자주 사용되니 설명은 필요 없겠지요. 먼저 아톰입니다.

다음은 나노입니다.

CPU 성능입니다.

오픈GL 성능입니다.
비아 나노의 성능이 아톰 230의 두배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클럭이 200MHz 높은 것과 아웃 오브 오더 아키텍처에서 렌더링-부동소수점 연산을 재배치 한다는 것이 제일 큰 특징 되겠습니다.

프리츠 체스 벤치마크입니다. CPU의 연산 성능을 테스트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먼저 아톰입니다.

가능한 가능의 수를 전부 예측하여 제일 승산이 높은 길을 찾는데까지 걸리는 연산 성능을 보는 것입니다. 다음은 나노.

이 테스트는 멀티스레딩을 지원하기에 아톰은 2개의 스레드를 선택하였지만 그래도 나노보다 성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CPU 자체의 연산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인데 그나마 이정도 차이로 줄인 것도 멀티스레드의 힘일듯 합니다.

시스템의 메모리/캐시 성능을 측정하는 에베레스트입니다. 먼저 아톰.

역시 유명한 프로그램이니 설명은 필요 없겠지요. 다음은 나노입니다.

아톰의 시스템 버스는 533MHz입니다. 이것은 2GB DDR2-800 메모리를 사용해도 533MHz로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나노는 800MHz FSB까지 지원하지만 실제 메모리는 667MHz로 작동합니다.

사이언스마크입니다. 메모리 대역폭과 CPU-메모리 컨트롤러 사이의 속도-레이턴시 등을 측정합니다. 먼저 아톰.

다음은 나노입니다.

CPU-메모리 성능은 나노가 훨씬 높습니다.

3D마크05입니다. 역시 설명이 필요없을 테스트겠지요. 먼저 아톰입니다.

다음은 나노입니다.

쉐이더 연산과 CPU-메모리 시스템의 부하가 큰 테스트입니다. 3D마크03/05는 전체 시스템-그래픽 뿐만 아니라-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큽니다.

3D마크06입니다. 역시 설명 필요 없을테고, 먼저 아톰입니다.

다음은 나노.

총점, SM 2.0, CPU까지 전부 나노가 높습니다. 이건 내장 그래픽의 성능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PC마크05입니다. 시스템 전체적인 성능을 보는 테스트입니다. 먼저 아톰.

CPU, 메모리, 그래픽, 하드디스크 점수입니다. 다음은 비아.

CPU는 나노가 크게 앞서고, 메모리와 그래픽은 아톰이 앞섭니다. 하드디스크는 나노가 약간 앞서는군요. 메모리는 듀얼채널의 위력으로 인텔의 승, 그래픽에서 나노가 떨어진다는 것은 역시 드라이버 문제일듯

비스타 체험 지수입니다. CPU/메모리/그래픽/3D그래픽/하드디스크의 순입니다. 먼저 아톰은 3D가 제일 낮군요.

나노는 그래픽이 제일 낮습니다. 그래봤자 둘 다 총점은 2.4지만.

다음은 PC마크 밴티지입니다. 먼저 아톰.

다음은 나노입니다.

총점, 메모리, 비디오, 게임, 음악, 통신, 오피스, 하드디스크입니다. 비디오만 빼고 나노가 다 앞서고 있습니다.

전력 소모량 테스트입니다.

나노가 아톰보다 전반적으로 높습니다. 하지만 나노가 성능이 더 뛰어나니 더 먹는건 당연하겠지요.
다음은 온도 측정입니다. 소프트웨어 방식은 오차가 크기에 직접 측정을 하였습니다.

아톰의 아이들입니다. CPU 55도, 노스브릿지 78도 사우스브릿지 79도.

아톰의 풀로드입니다. CPU 65도, 노스브릿지 82도, 사우스브릿지 84도.

나노의 아이들입니다. 팬을 일부러 정지시키고 테스트했습니다. CPU-노스브릿지 47도, 사우스브릿지 37도.

나노의 풀로드입니다. 이번에도 팬은 강제 정지. CPU-노스브릿지 55도, 사우스브릿지 38도.

만약 온도가 마음에 안든다면 이런 방법도 있겠지요.
아톰은 전력 소모량이 낮지만 온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나노는 온도가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둘 다 똑같이 간단한 알루미늄 방열판만을 사용한다는 전제조건이니 믿을만 할듯.

HD 동영상 재생 테스트입니다. 아톰과 나노의 H.264와 VC-1의 1080p는 재생이 불가능한 수준인 100%.

1080i는 해상도는 높지만 프레임 레이트는 720p 정도인데 아톰의 CPU 점유율은 60~95%로 떨어져 가끔 끊기는 수준입니다. 나노는 55~85%로 원활히 재생 가능.

720p에서는 아톰은 45~85% 정도로, 나노는 40~65%로 떨어졌습니다. 문제없이 재생 가능.

다음은 워 크래프트 3 프로즌 쓰론입니다. 첫번째 그래프는 게임을 막 시작했을때, 두번째는 8x 속도로 재생했을때입니다.

나노에 9500GT를 장착하여 테스트해봤습니다.

지포스 9500GT와 나노 L2100의 스펙.

3D마크06에서 3597점이 나왔습니다. 이론적으로 9500GT는 5천점 이상이 가능하니까 CPU 병목 현상이 2/3 정도로 성능을 떨어트린것.

나노 L2100에서 9500GT를 장착하여 1080p 동영상을 재생하면 CPU 점유율은 20% 정도입니다.

9500GT를 장착한 시스템의 전력 소모량 테스트입니다. 위쪽은 아이들, 아래쪽은 풀로드. 물론 9500GT는 나노만 장착했습니다.

256x 8G CF를 장착하여 XP의 부팅 시간을 테스트해보기로 했습니다.

하드디스크는 크기가 크니까 CF 카드로 하드디스크를 대체하는 경우가 있지요.

이렇게 하면 확실히 그 크기가 줄어듭니다.

XP SP3 설치에 3GB 정도만 사용합니다.

시크 타임이 매우 낮고 반응 속도가 빠릅니다. 용량이 작긴 하지만.

하드디스크 대신 CF 카드를 장착하면 전력 소모량은 꽤 떨어집니다. 위쪽은 아이들, 아래쪽은 풀로드.
기글하드웨어의 뉴스와 정보를 퍼가실 때에는 반드시 작성자의 허락을 받으시고 출처를 꼭 표기하셔야 합니다.
2008.08.10 03:39:04
이번 벤치는 이전 테스트들과 다르게 나노가 유리한 부분들이 많군용.
역시 인텡은 저놈의 칩셋부터 갈아야겠슴다. 칩셋이 팀킬을 해대는 상황이니… ^ㅡ_-)a
역시 인텡은 저놈의 칩셋부터 갈아야겠슴다. 칩셋이 팀킬을 해대는 상황이니… ^ㅡ_-)a
2008.08.10 13:16:33
넷북이 아니라 넷탑으로 보이네요. 테스트 앞에 언급을 보니 이 자료는 주로 대만 비아쪽에서 제시한 자료로 보이네요.
아마 인텔쪽에서 제시한 자료라면 나노 1.0G나 1.2G 제시하고 아톰은 1.6G나 샘플 모델이 나온 듀얼코어아톰을 제시했을거 같네요. 제목은 나노 아톰인데 내용은 보드 칩셋 비중이 높으니 cpu를 비교 제목과는 차이점이 있네요. 가격도 나노중에서 가장비싼 모델이고 일단,아톰이 좋거나 나노가 좋다는 차원이 아니라. 순수한 테스트에 현실적 의미랄까 그러한 이 테스트에 다른부분을 지적해 보고 싶네요.
실질적으로 넷탑 시장은 거의 존재가 크지 않습니다. 이미 저가형 데스크탑 CPU와 보드들이 넘쳐 나고 있고 데스크탑쪽은 크기에 민감하지 않는 시장이라 성능이 중요시 되는 시장입니다. 이미 있던 AMD나 인텔의 저가 CPU의 성능이 나노나 아톰에 비해 압도적으로 좋고 가격 역시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비중이 커지긴 힘든 시장입니다.
현재 세계 PC 시장은 노트북과 데스크탑이 반반씩 양분하는 상황이고 사실상 노트북이 점차 추월해 나가는 분위기 입니다.
그만큼노트북 시장이 크고 상대적으로 노트북은 데탑 비해 고가 시장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이기 때문에 크기에도 민감하고 배터리 부분에도 민감한 시장이죠.
아마 인텔쪽에서 제시한 자료라면 나노 1.0G나 1.2G 제시하고 아톰은 1.6G나 샘플 모델이 나온 듀얼코어아톰을 제시했을거 같네요. 제목은 나노 아톰인데 내용은 보드 칩셋 비중이 높으니 cpu를 비교 제목과는 차이점이 있네요. 가격도 나노중에서 가장비싼 모델이고 일단,아톰이 좋거나 나노가 좋다는 차원이 아니라. 순수한 테스트에 현실적 의미랄까 그러한 이 테스트에 다른부분을 지적해 보고 싶네요.
실질적으로 넷탑 시장은 거의 존재가 크지 않습니다. 이미 저가형 데스크탑 CPU와 보드들이 넘쳐 나고 있고 데스크탑쪽은 크기에 민감하지 않는 시장이라 성능이 중요시 되는 시장입니다. 이미 있던 AMD나 인텔의 저가 CPU의 성능이 나노나 아톰에 비해 압도적으로 좋고 가격 역시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비중이 커지긴 힘든 시장입니다.
현재 세계 PC 시장은 노트북과 데스크탑이 반반씩 양분하는 상황이고 사실상 노트북이 점차 추월해 나가는 분위기 입니다.
그만큼노트북 시장이 크고 상대적으로 노트북은 데탑 비해 고가 시장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이기 때문에 크기에도 민감하고 배터리 부분에도 민감한 시장이죠.
2008.08.10 13:17:35
나노나 아톰이 시장성을 확보 할려면 역시 승부해야 할 시장은 UMPC와 MID 그리고, 넷북시장입니다.
그중에서 UMPC를 비롯한 미니사이즈와 저가 시장은 주요 시장이 되겠죠.
이 시장에서 경쟁해야할 모델은 아톰 1.6G(2.5W), 듀얼코어 아톰 1.6G(넷탑 버전은 8W, 넷북용은 4W(예상)) , 실버손 아톰 1.3G~1.86G과 나노 1.0G~1.2G 정도 입니다. 두 CPU의 핵심 시장이죠.
두 제품의 적절한 시장성이나 비교는 아무 실제 맞붙게될 제품별로 비교 하는게 더 현실적인 이해가 될겁니다.
그중에서 UMPC를 비롯한 미니사이즈와 저가 시장은 주요 시장이 되겠죠.
이 시장에서 경쟁해야할 모델은 아톰 1.6G(2.5W), 듀얼코어 아톰 1.6G(넷탑 버전은 8W, 넷북용은 4W(예상)) , 실버손 아톰 1.3G~1.86G과 나노 1.0G~1.2G 정도 입니다. 두 CPU의 핵심 시장이죠.
두 제품의 적절한 시장성이나 비교는 아무 실제 맞붙게될 제품별로 비교 하는게 더 현실적인 이해가 될겁니다.
2008.08.10 18:47:07
나노의 압도적인 발림이네요..
1.8GHz와 1.6GHz 비교부터 TDP는 다이아몬드 네빌이래봐야 4W, 나노는 25W...
이건 뭐 경쟁 자체가 안 되는...
확실히 나노는 실험용에 불과할 듯 해요..
MID, UMPC, 넷북 전부 인텔이 잡고 들어가겠죠..
AMD의 밥캣이 얼마만큼 해주느냐에 따라 인텔이 90% 이상의 점유율 달성하느냐 못 하느냐가 결정되겠네요..
솔직히 나노 기대한 제가 바보같다는 느낌이..
1.8GHz와 1.6GHz 비교부터 TDP는 다이아몬드 네빌이래봐야 4W, 나노는 25W...
이건 뭐 경쟁 자체가 안 되는...
확실히 나노는 실험용에 불과할 듯 해요..
MID, UMPC, 넷북 전부 인텔이 잡고 들어가겠죠..
AMD의 밥캣이 얼마만큼 해주느냐에 따라 인텔이 90% 이상의 점유율 달성하느냐 못 하느냐가 결정되겠네요..
솔직히 나노 기대한 제가 바보같다는 느낌이..
2008.08.11 00:20:51
그에 비하면 실제 전력소모량은 풀로드에서 9W가 차이나고
아이들에서는 2W밖에 차이가 안나는데요 -_-
성능차에 비하면 오히려 나노가 여러모로 낫지 않습니까?
특히 이건 최상위급인 L2100인데, 만약에 U시리즈로 벤치마크를 실시한다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나노가 오히려 전력대비 성능이 더 나을 것 같은데요?
풀스보? 실제로 아톰 Z230+풀스보 조합의 꼬징샤 S130을 써봤지만 480P이상 재생 불가능합니다.
GMA500이라고 뜨는 녀석인데, 이게 가속을 지원할리도 없고 가속을 지원한다면 칩셋 전력소모량이 더 높겠죠.
오히려 이번 결과를 보면 나노가 훨씬 나아 보입니다만. 벤치자료를 다 훑어봐도 그런 결론밖에 안나오는건 제가 이상한걸까요?
가속능력은 크롬 9HC가 제일 나을거고 그다음이 GMA950>GMA500입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맨날 보고 만지는 입장에서 설명 드리는 것이니.
S130의 발열도 무시 못합니다. 가만히 켜놓고만 있어도 따끈따끈 할 정도이니까요. 물론 크기가 엄청 작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HP 2133, EEE 1000H, S130의 발열을 비교하면 2133>S130>1000H입니다. 2133은 칩셋 때문에 발열이 꽤나 많더군요.
아이들에서는 2W밖에 차이가 안나는데요 -_-
성능차에 비하면 오히려 나노가 여러모로 낫지 않습니까?
특히 이건 최상위급인 L2100인데, 만약에 U시리즈로 벤치마크를 실시한다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나노가 오히려 전력대비 성능이 더 나을 것 같은데요?
풀스보? 실제로 아톰 Z230+풀스보 조합의 꼬징샤 S130을 써봤지만 480P이상 재생 불가능합니다.
GMA500이라고 뜨는 녀석인데, 이게 가속을 지원할리도 없고 가속을 지원한다면 칩셋 전력소모량이 더 높겠죠.
오히려 이번 결과를 보면 나노가 훨씬 나아 보입니다만. 벤치자료를 다 훑어봐도 그런 결론밖에 안나오는건 제가 이상한걸까요?
가속능력은 크롬 9HC가 제일 나을거고 그다음이 GMA950>GMA500입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맨날 보고 만지는 입장에서 설명 드리는 것이니.
S130의 발열도 무시 못합니다. 가만히 켜놓고만 있어도 따끈따끈 할 정도이니까요. 물론 크기가 엄청 작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HP 2133, EEE 1000H, S130의 발열을 비교하면 2133>S130>1000H입니다. 2133은 칩셋 때문에 발열이 꽤나 많더군요.
2008.08.11 21:43:58
못돌리는데요 -_-
KMP 표준 설정으로도 버벅거려서 제대로 못돌립니다.
심지어는 초저사양 모드로 해야 겨우 100% 가까운 점유율로 돌아갈 정도.
아똠 1.6GHz의 ㄷㄷㄷ 1000H도 그랬고
아똠 1.33GHz의 꼬징샤 S130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물론 C7 1.6GHz의 C7은 말 할것도 없고.
그리고 인텔쪽에 가속용 디코더가 있던가요? PowerDVD세팅을 해도 안되던데요?
저도 한번 가속 해보려고 삽질좀 해봤지만 결과는 가속이고 뭐고 없다입니다.
너무 플스보에 대한 환상이 심하신듯 하네요. 게다가 아똠의 성능에 대한 환상까지 더불어서.
KMP 표준 설정으로도 버벅거려서 제대로 못돌립니다.
심지어는 초저사양 모드로 해야 겨우 100% 가까운 점유율로 돌아갈 정도.
아똠 1.6GHz의 ㄷㄷㄷ 1000H도 그랬고
아똠 1.33GHz의 꼬징샤 S130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물론 C7 1.6GHz의 C7은 말 할것도 없고.
그리고 인텔쪽에 가속용 디코더가 있던가요? PowerDVD세팅을 해도 안되던데요?
저도 한번 가속 해보려고 삽질좀 해봤지만 결과는 가속이고 뭐고 없다입니다.
너무 플스보에 대한 환상이 심하신듯 하네요. 게다가 아똠의 성능에 대한 환상까지 더불어서.
2008.08.12 17:01:22
-_-; 고화질 720p에서 CoreAVC 빨이 심합니다. 사는사람들의 절반이상은 720p 고화질을 얻는 방법은 알아도 CoreAVC를 모릅니다. 그외에 재생 테스트한 것들이야 재 구형 팬3 놋북에서도 돌리는거라 의미도 없고, 조금 더 지켜봐야겠네요.
이정도 해봐야 가격은 비싸고 더욱더 기본적인 게임도 안될 판입니다. 초저가 셀M540~셈프론3000+쓰는 노트북들도 결국 CoreAVC쓰면 720p 는 바르는 상황에 당장 메리트가 없습니다. 역시나 MID든 바닥가격 미니넷북 가던가 pmp가 어울리지요.
이정도 해봐야 가격은 비싸고 더욱더 기본적인 게임도 안될 판입니다. 초저가 셀M540~셈프론3000+쓰는 노트북들도 결국 CoreAVC쓰면 720p 는 바르는 상황에 당장 메리트가 없습니다. 역시나 MID든 바닥가격 미니넷북 가던가 pmp가 어울리지요.
2008.08.12 17:42:49
아니 그렇게 따지면 C7 1.6GHz도 돌립니다 ㅡㅡ;;
코덱빨 없이 순수 CPU만의 성능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코덱빨로 돌릴거라면 아똠이든 C7이든 거기서 거기죠. 비교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다만 C7에 비해 아똠이 점유율이 조금이나마 더 낮다는것 하나만은 위안 삼을만 하군요.
그리고 설마 CoreAVC가 하드웨어 가속 코덱이라고 말씀 하시는건 아니죠?
그리고 1.8GHz의 나노 성능 정도면 저가형 노트북에서 충분히 위력을 발휘할 정도는 되겠는데요.
저정도면 충분히 저렴한 전력소모에다.. 발열도 착하고..
2133에 C7대신 나노+CN896 조합이면 완전 우왕굿일 것 같은데요 -_ -a
물론 크롬 GT계열 내장그래픽이 들어가면 가장 좋겠지만...
코덱빨 없이 순수 CPU만의 성능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코덱빨로 돌릴거라면 아똠이든 C7이든 거기서 거기죠. 비교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다만 C7에 비해 아똠이 점유율이 조금이나마 더 낮다는것 하나만은 위안 삼을만 하군요.
그리고 설마 CoreAVC가 하드웨어 가속 코덱이라고 말씀 하시는건 아니죠?
그리고 1.8GHz의 나노 성능 정도면 저가형 노트북에서 충분히 위력을 발휘할 정도는 되겠는데요.
저정도면 충분히 저렴한 전력소모에다.. 발열도 착하고..
2133에 C7대신 나노+CN896 조합이면 완전 우왕굿일 것 같은데요 -_ -a
물론 크롬 GT계열 내장그래픽이 들어가면 가장 좋겠지만...
2008.08.10 19:16:05
이정도면 VIA 나름대로 굉장한 선전입니다. 그리고 지금 순수 CPU만의 테스트는 의미도없습니다-_-a 개인 소비자입장에선 CPU+칩셋 둘다 붙여서 사야하는 입장인데 시스템 브랜드 네임도 없는 판국에 단일 비교만 할 것도 없네요.
언제나 가격이 관건이겠습니다만 나노라고 해서 매우 싼 것도 아니고 성능이 좋다 한들 써먹는데는 외장VGA 쓰진 않을 것이며 결국 나노1.8Ghz 로 번들번들 해봐야 아톰이 이나저나 유리합니다.
물론 지금이라면 같은 가격일 때 나노 들어간 녀석을 사겠지만, 맘같아선 저전력 아톰이나 차라리 앞으로 나올 EE셈프론을 때려박고 싶네요.
언제나 가격이 관건이겠습니다만 나노라고 해서 매우 싼 것도 아니고 성능이 좋다 한들 써먹는데는 외장VGA 쓰진 않을 것이며 결국 나노1.8Ghz 로 번들번들 해봐야 아톰이 이나저나 유리합니다.
물론 지금이라면 같은 가격일 때 나노 들어간 녀석을 사겠지만, 맘같아선 저전력 아톰이나 차라리 앞으로 나올 EE셈프론을 때려박고 싶네요.
2008.08.10 19:30:42
좋은 지적을 하셧네요 개인 소비자 입장에서는 구입의 현실성이 가장 중요하죠.
아톰이나 나노로 가능한 넷탑 시장은 거의 소규모 시장에 불과 합니다.
기존의 데탑 듀얼코어의 저가형 모델이나 AMD, 인텔의 싼 모델 경우 아톰이나 나노 1.8G 가격과 큰 차이 없이 구입이나 조립 가능합니다.
또한 데스크탑 경우 3.5인치 하드나 데스크탑용 메모리, 그래픽, 별도 모니터등이 차지하는 전력 비중이 크기 때문에 CPU의 소비 전력이 전체 시스템에서 차이하는 비중이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더구나 나노는 25W 나 되기 때문에 전력에서 장점이 거의 없죠. 성능에서는 몇만원대에 불과한 AMD나 인텔의 저가형 데탑 CPU에 한참 모자라고 보드에 다양성이나 확장성에 있어서도 기존 데탑 시장에 경쟁상대가 되기 힘듭니다.
역시 개척해야할 시장은 넷북이나 UMPC등의 모바일 시장이죠.
아톰이나 나노로 가능한 넷탑 시장은 거의 소규모 시장에 불과 합니다.
기존의 데탑 듀얼코어의 저가형 모델이나 AMD, 인텔의 싼 모델 경우 아톰이나 나노 1.8G 가격과 큰 차이 없이 구입이나 조립 가능합니다.
또한 데스크탑 경우 3.5인치 하드나 데스크탑용 메모리, 그래픽, 별도 모니터등이 차지하는 전력 비중이 크기 때문에 CPU의 소비 전력이 전체 시스템에서 차이하는 비중이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더구나 나노는 25W 나 되기 때문에 전력에서 장점이 거의 없죠. 성능에서는 몇만원대에 불과한 AMD나 인텔의 저가형 데탑 CPU에 한참 모자라고 보드에 다양성이나 확장성에 있어서도 기존 데탑 시장에 경쟁상대가 되기 힘듭니다.
역시 개척해야할 시장은 넷북이나 UMPC등의 모바일 시장이죠.
2008.08.10 19:49:22
그렇습니다. 넷탑이든 데탑이든 저 가격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더 좋은 성능, 맘만 굳게 먹으면 아톰급은 힘들어도 나노급 저전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근처만 본 것이라 예시에 한계가 있지만 요즘 매장을 가나 주변 시장을 보면 eeePC 나 MSI wind, HP 2133 보면 사고싶다는 사람 많아진 것 같습니다. '작고 깔끔한 디자인' 이라는 것이 꽤나 잘먹히다보니 구매층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자손님들 위주였긴 하지만-_-a
앞으로 키워갈 경쟁시장인데 이왕이면 300$ 미만으로 넷북 하나 나와주면 감사하게 받아먹겠습니다-_-b
앞으로 키워갈 경쟁시장인데 이왕이면 300$ 미만으로 넷북 하나 나와주면 감사하게 받아먹겠습니다-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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