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글 하드웨어 뉴스 리포트
| 출처: : | http://www.pcpop.com/doc/0/497/497622_all.s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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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종 CPU의 성능 벤치마크입니다. 테스트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785G(AM3), 780G(AM2), X58(LGA 1366), P55(LGA 1156), P45(LGA 775), DDR2-800 2GB x2, DDR3-1333 2GB x2, DDR3-1333 2GB x3, 웨스턴 디지털 250GB 7200rpm 하드디스크, 라데온 HD 5970 725/4000MHz, 서멀테이크 550W 파워, 윈도우즈 7 64비트, 카탈리스트 9.12.
먼저 슈퍼 파이 단순 연산 테스트입니다. wPrime은 멀티 코어를 지원하고 연산 최적화를 하여, 멀티 코어 프로세서에서 성능 측정을 하는데 주로 쓰입니다.


코어 수에 따라 성능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코어 i7은 8스레드의 위력으로 8초만에 32MB 연산을 끝마쳤습니다.
다음은 프리츠 10 벤치마크. CPU의 멀티스레드 연산 성능을 측정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서도 하이퍼스레딩의 위력이 잘 드러납니다. 아키텍처는 다르지만 트리플코어 제품보다 약간 앞서기도. 12MB L2 캐시를 장착한 코어 2 쿼드 Q9550은 코어 i5 750과 상당한 수준입니다.
크리스탈마크 2004 R3은 CPU, ALU, FPU, 메모리, 디스크, 그래픽, 전체 성능 등을 테스트하는 프로그램입니다.

ALU와 FPU 테스트에서 멀티스레드의 우세가 명확히 드러나지만 그렇다고 절대적인건 아닙니다. 논리 연산과 부동소수점 연산은 l2 캐시에 의자하는 부분이 비교적 큽니다.
다음은 크리스탈 마크의 메모리 부분입니다.

아직까지 트리플 채널은 메모리 테스트 부분에서만 성능을 발휘하는 정도입니다.
시네벤치 R10은 명성이 높은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최대 16코어를 지원합니다.


각각 싱글코어와 멀티코어 성능으로, 싱글코어는 명령어 셋트와 연산 능력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납니다. 멀티스레드에서는 역시 스레드 수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다음은 시네벤치 R10의 오픈GL 성능 테스트.

오픈GL 부분은 완전히 싱글 코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L2 캐시의 영향이 비교적 크고, 싱글 코어의 성능을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사이언스마크. 메모리 대역폭과 CPU의 메모리 컨트롤러 속도 등이 영향을 줍니다.

클럭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ALU 연산을 주로 사용하는 사이언스마크 2.0은 클럭이 낮을수록 그 영향이 매우 큽니다.
3D마크 밴티지는 설명이 필요없는 테스트겠지요.

각각 전체 스코어와 CPU 성능입니다. 퍼포먼스 모드에서 CPU 스코어는 전체 스코어의 20% 정도를 차지합니다.
다음은 종합 성능 벤치마크인 PC마크 밴티지.
코어의 수가 전체 성능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지만, 프로그램 최적화가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WINRAR의 압축 성능 테스트입니다.
각각 싱글코어와 멀티코어 테스트의 결과입니다.
X.264 동영상의 압축 테스트입니다.
각각 저/고 비트 레이트로 테스트한 경우입니다.
다음은 포토샵 CS4 랜더링 테스트
테스트에 걸리는 시간입니다.
다음은 레프트 4 데드 2 게임 테스트입니다.

크라이시스.

콜린 맥레 더트 2


마지막으로 시스템 전체의 전력 소모량입니다.
아이들.

풀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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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만으로는 좀 짐작하기가 어렵군요 -_-; 코어수가 같으면 HT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고보면 렌더링이나 인코딩에서 HT가 끼칠 영향에 대해서 언급이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생각해보면 amd도 나름 선전하고 있는 건데, 엄청 까이는 것 같다고나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