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코드네임 아란데일로 코어 i7/i5/i3 프로세서를 출시했는데, 이 제품들이 언제 맥북 노트북에 탑재되는지를 놓고 많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맥 플랫홈의 성능 벤치마크인 Geekbench에 맥북 프로 6.1이라 써진 시스템의 성능이 올라왔는데, 코어 i7-620M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하여 5260점을 얻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같은 클럭의 코어 2 듀오 프로세서를 장착한 맥북 프로가 3700~4000점인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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