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CEO 스티브 발머가 발표한 정보에 의하면, 윈도7가 발매된지 한달만에 4000만장이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발머는 "특정한 시간대에서 윈도7의 판매량은 이전의 어떤 O/S보다 두배가 넘는 것이고, 윈도7은 최고의 윈도기도 하지만 최고의 PC O/S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판매수량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윈도 비스타가 발매된지 한달만에 2000만장이 팔린것과 비교하면 고무적입니다.

조사기관인 NPD의 자료에서는 윈도7의 리테일 버전은 비스타보다 234%높은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프로모션때문에 7일간의 윈도7 수익은 비스타의 82%에 그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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