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진이 정말 구리군;;;

자전거 타고 좀 다녀볼라고 안장 조정하는데...

조임쇠가 부러진다;;;

산지 얼마나 됐다고;;;

조임쇠 사는데 돈들고, 또한번 자전거 욕하기;;;

머리가 많이 길어서, 자전거 타고 열심히 단골집으로 갔는데...

가게가 없어졌다...

한번만 더가면 무료인데...

...

뭥미!!!

한동안 멍~ 때리다가, 소리좀 질르려고 오락실에 가서 노래를 부르는데...

마이크도 구리고, 음악도 소리가 제대로 안나와;;;

엎친데 덮친격으로 기계가 미쳐가지고...

번호랑 제목까지 확인후 시작을 눌렀건만...

제목도 다른 완전 다른 음악이 나온다;;;

야잇!!!

ㅠ_ㅠ

어쩌란 거야...ㅠ

집에 들어오니 비는 갑자기 억수같이 쏟아지네...

이런날은 역시 집에 얌전히 박혀있어야되...

CIMG00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