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앙자옹이랑 이네스군만 먼저 들어가서 시식을 시작했습니다.
글찮아두 밥을 일끝나고 먹다보니 배가 많이 고프더군요.
일단 시켜놓고 시작했습니다.
쓰읍.....고기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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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자옹이 고기를 굽는데 예술입니다.
오와 열을 맞추어 나란히 골고루 익힙니다.
전직이 고깃집 주인이었던듯(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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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도중에 FX님, Xian님, 그림자옹이 합류했습니다.
열심히 이야기 하고 먹고 까고 하는동안 시간은 어느덧 지나서 2차로 종로빈대떡집으로 향했습니다.(JBD 체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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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는 실물을 보신분들은 쉽게 아실듯...-_-^
빈대떡이 참 맛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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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샷은 서민의 이슬입니다....*--*
좋은 소주에 감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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