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제주도 가서 여친님이랑 갔던 '테디베어 박물관'에서 본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생각하는 곰' 임니둥.

외장사진0038.jpg

고뇌가 느껴지십니까?



평가는?

ps. 김징벌씨 패러디따위 아닙니둥..저는 원래 곰(?)이기 때문임니둥.(연식을 따지면 오리지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