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글 하드웨어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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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우연히 들은 이야기인데
어느 분이 디스크이신데
모 병원에서 뼈주사인가? 그런 걸 맞은 뒤 고통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혹시 그런 뼈주사? 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그런 걸 믿을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원리로 치유가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__)...
2009.07.02 20:08:22
헉... 몇달씩이나 유지되는 그런 마취도 가능한가요...?;;;
그런데 만일 디스크환자가 마취만 하고 있으면 결국 디스크가 완전히 탈출?해서 몸이 크게 상할 수도 있는데;;; 그런 걸 정식병원에서 치료라는 이름으로 처방해도 괜찮은 걸까요?;;;
그런데 만일 디스크환자가 마취만 하고 있으면 결국 디스크가 완전히 탈출?해서 몸이 크게 상할 수도 있는데;;; 그런 걸 정식병원에서 치료라는 이름으로 처방해도 괜찮은 걸까요?;;;
2009.07.02 20:09:28
뭐 자세하게 들은 건 아니라서 확실치 않습니다 또 몇년 된거고..ㄷㄷ 요즘거랑은 틀릴 수도.
저는 디스크 환자한테서 들었습니다. 지가 그 주사 맞았다고.. 결국 그 놈은 의가사.
저는 디스크 환자한테서 들었습니다. 지가 그 주사 맞았다고.. 결국 그 놈은 의가사.
2009.07.02 21:06:17
척추나 요추사이에는 마치 농구화에 들어가는 충격흡수층처럼 액체상태의 주머니가 있습니다. 이게 과도한 충격을 받으면 터져서
안에 있던 디스크액이 신경쪽으로 튀어나옵니다. 튀어나오면 곧 겔상태로 바뀌고
척수신경을 눌러서 다리, 엉덩이 발, 목디스크의 경우는 손가락과 팔을 못쓰게 만들지요.
디스크치료라고 주장하는 것이 95프로는 다 뻥입니다.
디스크 진단도 안받은 단순한 요통환자가 사이비 디스크치료받고 나았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척추 조영술을 받고, MRI,CT촬영을 받지 않은 사람은 디스크 환자라고 말하면 안되죠.
뼈주사라는 건 80-90년도 초반에 유행한 키모파파인 주사를 말합니다.
추간판을 탈출한 겔상태의 디스크액 부분에 직접 주사액을 투입해서
이를 녹여서 압력을 줄이는 수술대체용법입니다.
90프로정도 성공률이 되는데, 제 경우에는 아주 효과를 본 편입니다. 요
새는 더욱 정밀하고 성공률이 높은 수술이 많아서 그다지 시술하는데가 많지 않습니다.
안에 있던 디스크액이 신경쪽으로 튀어나옵니다. 튀어나오면 곧 겔상태로 바뀌고
척수신경을 눌러서 다리, 엉덩이 발, 목디스크의 경우는 손가락과 팔을 못쓰게 만들지요.
디스크치료라고 주장하는 것이 95프로는 다 뻥입니다.
디스크 진단도 안받은 단순한 요통환자가 사이비 디스크치료받고 나았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척추 조영술을 받고, MRI,CT촬영을 받지 않은 사람은 디스크 환자라고 말하면 안되죠.
뼈주사라는 건 80-90년도 초반에 유행한 키모파파인 주사를 말합니다.
추간판을 탈출한 겔상태의 디스크액 부분에 직접 주사액을 투입해서
이를 녹여서 압력을 줄이는 수술대체용법입니다.
90프로정도 성공률이 되는데, 제 경우에는 아주 효과를 본 편입니다. 요
새는 더욱 정밀하고 성공률이 높은 수술이 많아서 그다지 시술하는데가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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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고딕
원댕이
그게 주사가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검사하는 거고.... 그것도 무지 아프다고 했고요. 그 이후에 맞는 것이 몇번~ 디스크를 마취 시키기 위해 맞는 주사인데 이것을 맞으면 고통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마취가 되니깐요. 길게는 6개월~ 뭐 계속 지속되는 사람도 있고요.. 낫는 것이 아니고 마취시켜서 고통을 없애는 것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