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뉴스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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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스템은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하여 모든 패치를 했고
디스크 조각 모음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스템 최적화는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부팅 시간의 측정결과 입니다.
부트로더가 실행된후 윈도우 진입할때까지의 시간을 측정한 결과로 그래프가 짧을수록 좋습니다.
Windows 7은 20초라는 시간으로 가장 빠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CPU, 메모리, 그래픽, 각종 장치(CD/DVD)의 성능을 측정하는 Passmark 결과입니다.
그래프의 시작이 975부터 시작하는 매직(?) 그래프니 유의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역시 Windows 7이 가장 앞선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이할 만한 것은 Vista RTM이 SP1보다 나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서작업, 게임, 사진편집등 실제 사용하는 영역에 대한 것을 측정하는 PCMark의 결과입니다.
역시 그래프의 시작이 4400부터 시작되는 매직(?)성 그래프니 유의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Windows 7이 가장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뒤로 Vista RTM과 XP SP3가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Cinema4D를 이용하여 CPU, OpenGL능력을 테스트 하는 CineBench 결과입니다.
Vista RTM이 가장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종합해볼때 Windows 7은 이전보다 훨씬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차후에 어떻게 변화될지는 모르지만 이상태를 더욱 발전시킨다면 사용자가 원하는 성능을 가진 OS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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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슬렌네터님께서도 언급 하셨지만, TLB버그가 수정되지 않은 B2스테핑이기 때문에 TLB버그픽스를 하면 성능하락이 생기는건 다들 아시겠죠?
비스타 RTM에서는 바이오스 레벨로 TLB버그 픽스를 끄면 퍼포먼스가 그대로이지만, SP1부터는 드라이버 레벨로 TLB버그를 강제로 픽스합니다. 그래서 버그픽스가 된 상태로 테스트를 하기 때문에 성능이 매우 떨어지게 나옵니다.
http://gigglehd.com/zbxe/204249
여기를 참고 하시길.
만약 버그픽스를 끈 상태였으면 SP1에서의 퍼포먼스가 더 뛰어날겁니다.
그나저나 왜 ms는 유달리 여러가지 버젼을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얼티메이트, 홈, 프로 비스타만 봐도 그렇죠;

금찬


andu




루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