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글 하드웨어 사진 게시판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스크린샷은 안됩니다.
17만에 올라와서 바로 낚았음.
보자마자 판매자 분의 한마디 '정말 안팔리데요.' 왠지 날 구세주로 보는듯한 느낌.
ASUS 막시무스 뽀뮬라 같은 천민보드 따윈 안쓴다고 내치고 들여온 빡스콘 보드. 막시무스 구매자도 '이 좋은걸 왜파냐' 면서 '빡스콘 보드 사려구요' 하니까 입다물던 그때 알아봤어야 했다.
이거 커버가 플라스틱이데?음
FSBSELect인듯. 음 점퍼로도 가능해.
디지털 전원부. 볼테라 꺼겄지 뭐.
바이오스 화면. 이게 끝이다. 뭐 어쩌라고.-_-;전압 설정 하려면 옆에 계산기 있어야댐. 어이가 아주기냥..
난 그래도 쫌 더 있을줄 알았는데...램 타이밍도 별로 없고...
이런 쉬운 화면은 초보가 보면 '뭐야 이거 초보잖아' 라는 티를 바로 알아채기 때문에 별로 난 안좋아한다. 난 컴맹이기 때문에 컴맹이라는 것을 들키기 싫어하는 것과 같은 이치.
반박은 거절한다.
아 정말 이게 끝. 이 화면에서 스마트팬 쩜 건드리니 다운 상황 비스끄무리. 짜장나서 재붓.
지금까지의 일단 한줄 결론. - 남들 쓰는거 써라.
400*9는 안건드리고 잘되긴 함.
근데 이건 마치 남들 D9 칩 쓴 DDR2 램 살때 나 혼자 ADATA 800Mhz 램 사서 뜯어보고 엘피다 칩을 보고 좌절 한 것과 같은 느낌-_-;
제일 어이 없었던 2곳
와이어링이 보이는가? 곡선의 미학을 보여주다니 이건 뭐 저가형 중국 B짜 램에서만 보던 기술이-_-;;;
2008.11.20 00:12:08
" 마치 남들 D9 칩 쓴 DDR2 램 살때 나 혼자 ADATA 800Mhz 램 사서 뜯어보고 엘피다 칩을 보고 좌절 한 것과 같은 느낌-_-; "
어떤 느낌인지 바로 알게되었습니다. ㅡㅡ;;;
어떤 느낌인지 바로 알게되었습니다. ㅡㅡ;;;
2008.11.20 00:19:25
바이오스 사진을 보니....
초기 출시되었을때의 바이오스 같습니다.
유니텍 홈페이지로 가시면 P03이 있을 겁니다.
그것으로 바꾸시면.. 심플하게 되어 계산기는 필요 없어집니다.
초기 출시되었을때의 바이오스 같습니다.
유니텍 홈페이지로 가시면 P03이 있을 겁니다.
그것으로 바꾸시면.. 심플하게 되어 계산기는 필요 없어집니다.
2008.11.20 00:23:38
일부 케이블의 길이를 맞추기 위해서 선을 늘려야 하는 건 아는데,
문젠, 저렇게 곡선으로 회로도 그리기가 더 힘들지 않나요? 손으로 그린 줄을 소화할 수 있는 뽀드 설계 프로그램이 있나… ;;; ㅡ_-)?
문젠, 저렇게 곡선으로 회로도 그리기가 더 힘들지 않나요? 손으로 그린 줄을 소화할 수 있는 뽀드 설계 프로그램이 있나… ;;; 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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